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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2026년 6월 28일 일요일] 지리산 신선이 걷는길 대원사계곡 생태탐방숲길 트레킹안내

작성자풍산ㆍ소녀|작성시간26.06.16|조회수15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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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신선이 걷는길 대원사계곡 생태탐방숲길 트레킹안내

날짜
2026년 6월 28일 일요일 *신청은 댓글 또는 전화로 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대원사주차장>지리산 삼장분소>맹세이골>대원교>일주문>대원사>방장산교>새재마을>대원사주차장
출발시간신탄진역 06:00-송강동 06:10-테크노 06:15 -전민동06:20-만년육교앞 06:30-선사유적지 06:35

둔산청사역 06:35-시청(둔산우체국후문)06:40-가람버스정류장 06:42-오정동06:45-한전 06:50 -

대전IC 07:00-

회비회비 40,000원 (조식  중식 찰밥 도시락, 반찬 개인지참], 뒤풀이

◈입금계좌: 농협 [010-3403-4386-09] 예금주: 김순옥
준비물① (헤드렌턴//갈아입을 옷/모자//우의/스틱/썬블럭 등)

② 간단한 행동식 준비(식수, 초코파이, 육포, 사탕등)
신청
회 장 : 010-7244-5008,
, 총 무 : 010-3403-4386

경남 산청 지리산 대원사 계곡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가 2년 간 조성한 청군 삼장면의 이 탐방로는 대원사계곡 입구에서 대원사를 거쳐 유평마을에 이르는 총 3.5km 연장이다이 탐방로는 계곡에 접하여 대부분 구간을 목재데크와 자연흙길로 조성했고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일부 구간은 기존 도로의 보도를 캔틸레버로 확장하여 조성하였다대원사 앞에 설치한 길이 58m 교량(방장산교)은 전국 국립공원 탐방로에 설치한 교량 중 가장 규모가 크지만유려한 곡선 처리로 자연경관과 잘 조화되고 있다탐방로의 전체적인 경사도가 매우 완만하여 노약자도 큰 불편 없이 다닐 수 있다대원사계곡은 예전에 가야국의 마지막 왕이 피난을 가면서 지나간 왕등재의 초입이고선비들이 천왕봉에 오르기 위하여 지나간 유람길이며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피난처나 은거지로 삼아 애환과 격동을 겪었던 역사를 갖고 있다그만큼 속이 깊고 갈래가 많은 계곡으로 이번의 탐방로 조성으로 사람들은 이전에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계곡경관과 산촌마을 풍경그리고 유서 깊은 대원사 사찰경관을 즐길 수 있어 전국적으로 많은 탐방객들의 방문이 예상된다왕복 약 3시간이 소요되는 탐방로 곳곳에는 대원사계곡의 자연과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쉼터그리고 자연생태 및 역사문화를 설명하는 해설판이 설치되어 있다대원사계곡은 예전부터 전국 제일의 탁족처(濯足處)로 이름났던 곳으로이번 탐방로 조성으로 전국에서 많은 국민들이 찾아와 지리산과 산청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하기를 기대했다.





*신청은 댓글 또는 전화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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