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 요삼1~4절, 전3:11절
소주제2: 가이오의 신앙과 사도의 축복기도!
6월의 주제는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자..입니다.
고 조용기 목사님이 3박자 구원이라고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고 교회가 부흥되고 많은 사람들이 거듭나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요한삼서는 사도요한이 쓴 편지입니다.
수신자는 1절에 가이오라는 사람입니다.
사도요한이 가이오라는 사람을 정말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가이오, 참으로 사랑하는 자여, 사랑하는 자여.. 5번이나 나옵니다.
마귀는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은혜 받는 사람들, 잘되는 사람들, 쓰임 받는 사람들을 공격해서 쓰러뜨리는 일을 합니다.
자녀를 너무 사람들 앞에서 예뻐하지 마세요.. 공격당합니다.
요셉도 보세요..
요셉이 계시의 꿈을 꿉니다.
계시는 함부로 이야기를 하면 안 됩니다.
해와 달과 열 두별이 요셉에게 절을 합니다. 계시의 꿈을 구별한다는 것은 영혼이 잘 된 겁니다. 꿈을 잘 분별해야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만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거듭나야 합니다. 성령과 물로 거듭나야 천국을 보게 됩니다. 거듭나야 천국을 보고 천국을 본 자는 천국을 들어갑니다.
우리가 춤을 춰도 하나님 앞에 하는 겁니다.
막으면 안 됩니다.
다윗이 춤을 추고 성으로 들어갑니다.
성위에서 부인인 미갈이 비웃습니다. 왕이 체신 머리 없이 춤을 춘다고요.
다윗이 나는 하나님 앞에서 춤을 췄다.. 사람보라고 춘 것이 아니다..
오늘부터 너를 만나지 않겠다.. 죽을 때 까지 수절과부로 미갈이 지냈습니다.
영적인 것에 대해서 우리가 잘못 이해를 하면 축복도 못 받고 교회만 다니게 됩니다.
천국도 못보고 천국도 못 들어갑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면 천국을 보게 되고 천국을 본 자는 천국에 들어갑니다.
천국을 못 본 자가 어떻게 천국에 들어갑니까? 천국의 소망도 없습니다.
천국의 소망이 없는 자는 천국을 보지 못했다는 것이고 거듭나지 않았다는 겁니다.
못 봤으니까 안가고 싶은 겁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본 사람은 계속 보고 싶어 만납니다. 안본사람은 전화도 안하고 만나자고 소리도 안합니다.
모르는 것은 구하지도 하고 얻지도 못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손으로 만질 수도 없고 같이 먹을 수도 없고 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유일한 교제의 방법은 예배입니다.
우리는 기도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기도해야 말씀을 주시고 기도해야 교제를 나누고 기도해야 응답해주시고 알려주시고 깨닫게 하십니다.
앉으나 서나 기도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이 제일 중요하고 제일 귀합니다.
기도하면 교제를 나누게 됩니다.
눈뜨고 기도안하는 사람은 기도의 맛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가이오는 사도요한의 사랑하는 제자입니다.
1. 가이오의 신앙을 보면~
1) 진리 안에서 행하는 신앙입니다.
하나님의 선택된 축복에 합당하게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3절 사도요한에게 어떤 사람이 찾아가서 이야기를 합니다.
5절 교회 왔다가 떠난 사람이 사도요한을 만나서 교회형편을 이야기 합니다.
진리 안에서 행한다고 하니 내가 참 기쁘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변함이 없는 변하지 않은 영원한 것입니다.
2)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신앙입니다.
가이오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와서 이야기 해줍니다.
사도요한이 이 말을 듣고 너무 기뻤습니다.
하나님의 종을 기쁘게 하는 것은 말씀 따라 사는 겁니다.
좋은 소리를 들으니까 사도가 너무 기뻤습니다.
사도의 마음을 봅니다.
(4절)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다..
너무나 사도의 마음이 큰 기쁨으로 채워졌습니다.
가이오의 신앙은 하나님의 축복이 합당하고 복음에 합당하고 구원받은 자녀로서 합당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처음에 이 교회를 방문한 사람도 가이오를 사도에게 와서 칭찬을 합니다.
저도 칭찬 듣는 성도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이오의 신앙은 모든 사람들 앞에서 본이 되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복음의 삶에 합당한 삶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관계도 잘되어 있지만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이라는 것은 우리 신앙의 원리입니다.
영적인 문제가 잘되어야 영혼이 치료를 받아야 범사에 있어서 기쁘고 은혜도 됩니다.
강건~속사람이 강해지고 튼튼해지고 내면적으로 질 좋은 삶입니다. 건강한 삶입니다.
3) 나그네를 잘 대접하는 신앙입니다.
(5절)
사랑하는 자여 네가 무엇이든지 형제 곧 나그네 된 자들에게 행하는 것은 신실한 일이니
나그네에게도 잘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교회 앞에서 사랑과 대접을 받았던 이 사람들이 가이오가 잘해줬다고 이야기 합니다. 가이오가 베푸는 사랑은 진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그 사랑에는 가식이 없고 외식이 없습니다.
뭘 들고 와서 잘 보이려고 하는 것같이 힘든 것이 없습니다.
가이오는 하나님과 영적인 교류를 잘 할 뿐만 아니라 사도를 대접하는 것도 잘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나그네가 올 때도 대접을 잘했습니다.
가이오는 영혼이 잘되어 있으니까 사람과도 바른 교제를 합니다.
잘 보이려고 하지 마세요.
내 영혼이 잘되어있으면 사람에게도 좋습니다.
바른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왜 사람끼리 인사를 못하고 축복을 못합니까?
영적인 문제고 사람관계에 문제가 있습니다.
가이오는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것도 기쁘지만 사람관계에서도 대접을 잘했습니다.
그들이 떠날 때 필요한 것들을 잘 챙겨줬습니다.
가이오는 은혜를 받고 은혜로 살고 하나님 사랑을 실천하고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신실한 사람, 사랑받는 사람입니다.
꾸밈이 없습니다. 외식이 없습니다. 이 사람에게는 잘하고 저 사람에게는 못하고..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영혼이 잘되어 있으니까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니까 하나님이 누구를 위하여 예수님을 보내신 것을 압니다. 사람을 위해서 보냈습니다.
사람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사람이 영혼이 잘됩니다. 사람이 소중합니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이런 가이오를 사도가 축복을 하는 내용이 2절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거짓 없이 양심적으로 바르게 살아가는 가이오를 네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건강하고 튼튼하고 알차게 살아가기를 내가 간구한다. 간구~간절한 마음으로 매일 기도한다는 헬라어 뜻이 있습니다.
영혼이 잘되어 있으면 삶이 좀 어렵고 환경이 좀 부족해도 영혼이 잘되어 있으면 영혼 속에 감사가 흘러 들어오고 평안이 흘러 들어옵니다.
부족한 삶이지만 어려운 삶이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니까 감사가 넘칩니다.
평안이 흘러 들어옵니다. 마음에 불안이 들어오고 마음에 걱정이 염려가 들어오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닙니다. 환난이 많지만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 속에서 영혼이 잘되어 있으면 용기를 내서 합니다. 힘을 내서 합니다.
반드시 돌파하고 반드시 이기리라..
마음에서 감사와 평안이 흘러나옵니다.
사도는 가이오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매일 매일 가이오를 축복합니다.
너의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잘된다는 말의 헬라어는 이 사람의 앞에는 길이 열린다는 뜻입니다. 길이 열리면 잘 찾아갈 수 있습니다. 잘 갈 수 있습니다.
가정에 문제가 생기고 직장에서도 갈등이 있고 친구 간에 교회에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이 문제가 영혼에서부터 출발이 됩니다.
2.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전3:11절)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보다는 외적으로 성공하고 번영하려고 합니다.
외적으로 자꾸 추구하니까 마음이 너무 공허해집니다.
영적으로 곤고해집니다.
영적으로 가난해집니다.
영적으로 배고프고 궁핍해집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입니다.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은 하나님이 들어가야 할 자리입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을 사모하지 않으니까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늘 마음이 곤고합니다. 갈급합니다. 빈곤해집니다.
그래서 사도는 영혼이 잘된 가이오를 축복하면서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한다..
영혼도 치유를 받아야 됩니다.
영혼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내 마음 속에 하나님이 비어둔 그 공간에 육신의 것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영혼이 잘될 수가 없습니다.
늘 갈등과 분열과 전쟁과 아픔 속에서 고통 속에서 그렇게 살다가 죽습니다.
내 가슴속에 빈자리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 속에 공허함이 없어집니다.
영혼이 잘되기 시작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