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 온다는 삼월삼짇날.옛날부터 홀수자가 겹치는 날을 길일으로 보았던 조상들의 삶.그리하여 마음 속의 봄을 느끼며오늘은 참꽃으로 찹쌀가루에다가 참기름을 둘러 꽃지짐은 못해 먹어도가까운 산에라도 나가 참꽃이 얼마나 피었고 그 꽃 하나 따 입으로 쭉쭉 빨면서 지나간 봄의 기억을 되살려 보는 것이 어떨까. 작성자 선환동 작성시간 13.04.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