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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친구 덕실아!! 치열이다. 잘 살고 있지? 여전히 부산에 살고 있니? 애들은? 궁금한게 많네. 이 내용 보면 연락주기 바란다. 사모님은 여전히 아름다우시겠지? 건강하고^^^ 작성자 송치열 작성시간 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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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치열 반갑다. 하나뿐인 딸레미는 대학 졸업후 서울에서 외국계열 회사원으로 5년째 일하고 있고, 마눌님은 아직 학교 생활하고 있어. 한번 부산오면 미리 연락해 주라. 보고 싶다.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