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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그리운 날들은 가고.
    얼룩백이 산이 그리워.
    나도 김영랑처럼 다시 기다림.
    뻐꾸기 소리. 아카시아 향기. 노란 애기똥풀.
    그리고 감자꽃.
    작성자 선환동 작성시간 13.05.30
  • 답글 환동친구. 가는 세월 잡을 수가 있~~나요. 아직 이틀이나 남았으니 추억의 5월 잘 만들어 보자구요...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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