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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마다 찾아오는 불청객 드디어 장마가 왔네요...여름의 시작이죠...우리들에게 불편하고 귀찮은 계절입니다.
    왜냐? 가장으로서 힘드니까... 그렇지만 즐거운 여름이 되도록 우리 모두 화이팅!!!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6.20
  • 답글 오늘은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
    이젠 낮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는 것이 두려워 몸을 떨다가
    얼마큼 성장했는지를 묻는다.

    잘 있는감?
    친구.
    작성자 선환동 작성시간 13.06.21 '오늘은 낮의 길이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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