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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열명이상 출석하고 기웃거리는 우리 친구들 보면 정말 따스하구나. 가끔씩 친구들 냄새라도 맡고 싶은 우리들의 마음의 표현이 아니겠니? 400명이나 되는 친구들 모두가 이런 냄새 맡고 자주 들렀으면 좋겠다. 작성자 신동희 작성시간 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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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덕실아 , 나보다 네가 더 이방을 따스하게 덥혀주는 것같다. 지금은 다시 아제르바이잔에 돌아왔고, 설명절에는 떡국을 먹을 것이다. 건강하시게 친구도.. 작성자 신동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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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출장오시느겨? 이왕이면 설날 전에 와서 설명절을 가족 친지 친구들과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자주 소식과 멘트 올려주시는 동희친구에게 반가운 마음을 전한다. 늘 건강하시게나.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