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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춘이후 두 주 간격으로 대동강물 풀리는 우수
    글고 깨구락지 튀어나오는 경칩으로 이어지는 시간.
    하여 마음 속으로 봄이 오는 소리를 느끼는 날.

    여러분의 가정에도

    立春大吉(입춘대길) 建陽多慶(건양다경)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入 立春之節旦 退溪雜人 宣煥東拜上.
    작성자 선환동 작성시간 14.02.04 '입춘이후 두 주 간격'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환동친구 쿰부히말라야 글과 사진 잘보았음. 바람의 흔적은 정말 멋진 이름이다...사진이 너무나 선명해서 좋았음.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4.02.04
  • 답글 쿰부히말라야 기행문 다섯 꼭지 쓰는 중.

    http://dufay1.tistory.com/980

    작성자 선환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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