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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잠을 자는 깨구락지가 놀라 튀어 나온다는 경칩.
    절기상 봄은 찾아 왔지만 아침 저녁으로 살쌀한 날씨가 지속이 되네요.
    그래도 언제나 마음 속으론 따스한 봄날입니다.
    웅크리지 말고 기지개를 활짝.

    두두 뚝. (뼈 어긋나는 소리)

    - 사진은 인터넷 상에서 삽질.
    작성자 선환동 작성시간 14.03.06 '겨울 잠을 자는 깨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그래도 춥다...마음이 더 춥다... 올 담임맡아 더 추운것 같다...그치만 내 갈길 간다....친구 잘 지내지?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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