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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오페라 뮤지컬 같은 국내 초연 오페라 피터 그라임스(Peter Grimes)와 국립심포니의 연주

작성자baritone love|작성시간26.06.19|조회수151 목록 댓글 2

 


현대 오페라 《피터 그라임스》(Peter Grimes)는 출처 제미나이

20세기 영국의 천재 작곡가 벤자민 브리튼(Benjamin Britten)이 작곡한 영국의 대표적인 현대 오페라입니다. 1945년 런던에서 초연되었으며,어촌 마을의 폐쇄성과 집단 광기 속에서 파멸해가는 한 개인의 비극을 강렬하게 그려낸 오페라입니다.

미리 내용을 보고 갔는데도 낯선 오페라여서 초반에는 적응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1막 중반, 2막 그리고 마지막 3막이 전개 되는 동안 점점 더 빠져 들었습니다.
주요 출연진과 합창단이 함께 무대를 장식하는 시간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같이 부르는 노래에 큰 재미를 느꼈습니다.

​대사는 영어이지만 영국식 발음
시종일관 타이트한 전개
한편의 오페라 뮤지컬

그리고 역시 국립심포니의 오케스트라도 전체적인 연주와 특히 극에 배경인 바다와 어촌을 느끼게 해주는 연주도 너무나도 훌륭했습니다

어제가 첫 공연일이였는데 토요일 한번 더 갈 예정입니다.
 
관련하여 포스터와 공연 사진 올려 드립니다~~~~


커튼콜 영상
국내 초연 오페라 피터그라임스(Peter Grimes) 커튼콜(CurtainCall) 영상 국립오페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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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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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vorfreude | 작성시간 26.06.19 독일에서 관람했던 오페라인데 한국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니 반갑네요
  • 답댓글 작성자baritone lo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현대 오페라 처음이였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일요일까지 공연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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