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0년째 반주 중 이구요
코로나걸려서, 신행, 복강경수술 후 이렇게 3번 빼고는
한 번도 안 빠진 반주자에요
곧 출산예정인데 담주면 30주에요 (5월 첫 주 예정일)
새로운 반주자님 오시면 인수인계도 해드려야하고
예배 순서나 분위기도 보셔야하는데
보통 언제부터 쉬시고 언제쯤 돌아오시나요??
저는 부활절(4월 초)까지하고 8월까지 쉴 예정인데
넘 길게쉬나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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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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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하히로 작성시간 26.02.19 개인의 환경이나 몸의 상태에 따라서 차이가 큰 부분이기는 하네요.
자리를 비우실 때 아기를 돌봐줄 다른 가족분이 계시다면 출산 후 1~2달 후부터 바로 복귀하시는 분도 있어요.
반면에 아기를 부부 두명이 전담으로
봐야 된다면 현실적으로 출산 후 4~6개월 정도는 몸도 회복하고 육아루틴에 어느정도 적응을 하시고 복귀를 하시는 편이더군요.
(남편분께서 도와주시더라도 현실적으로 작성자분께서 더 많이 전담을 하시게 되므로.) -
작성자댕댕이 작성시간 26.02.19 35주 10월부터 쉬었고 1월에 복귀했어요~ 그리고 몸상태 따라 다르긴 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주일에만 아기 봐줄사람 있음 괜찮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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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gotapa 작성시간 26.02.19 교회 내에 피아노 칠줄 아는 분이 계시면
1년도 편히 쉬시는것 같더라구요
대타만 구할 수 있다면 1년까지 쉬는것도
괜찮아보여요 타 직장도 육아휴직 1년정도까진
할수도 있더라구요
돈이 급하면 모를까 회복이 우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