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대타반주가 필요하여 대타반주글을 올릴경우가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합하세에는 크리스챤이 아닌 비크리스챤들이 그냥 하루 알바로 생각하고 지원하는경우가 많이 있는걸로 확인됩니다
원래 교회 찬양대는 크리스챤이며 세례를 받은 교인만 설수있게되어있는걸로 저는 알고있습니다
세례까지는 바라지는 않아도 비크리스챤을 대타반주자로 채용하는 부분은 자제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반 음악회연주부분은 상관이 없겠지만 교회의 찬양대에서 쓰임받는 부분들은 신앙적으로 한번더 생각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승리하는 하루하루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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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하히로 작성시간 26.04.01 비크리스천을 대타로 세우려면 사전에 유튜브에 남아있는 예배 라이브영상 같은 자료를 보내드려서 예배진행에 대해서 충분히 숙지를 하고 하실 수 있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대타반주자분은 대표기도 후에 기도송을
해야되는데, 당당하게 축도송을 시작하셔서 지휘자님이 지휘를 끊으시는데도 지휘를 못보시고 반주를 계속하셔서, 예배당에서 고함까지 치시면서 끊으신 일화도 있습니다.
신앙이 있냐 없냐가 본질은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대타로 오셨다면 성가대에 도움을 주려고 오시는 것일텐데. 민폐를 끼치는건 곤란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작성자Sue! 작성시간 26.04.02 올리신 글의 내용에 백번 공감합니다. 가급적 대타를 세우지 않는게 좋겠지만 부득이 하게 세울경우 예배흐름에 방해되지 않도록 유경험자를 세우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당연히 세례교인인 분이 지원하시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오랜시간 지켜보아온 경험상 반주자나 솔리스트 교회다니지 않던 분들 오신적이 있었는데 물과 기름처럼 잘 적응하지 못하시고 오래 못버티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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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gotapa 작성시간 26.04.07 대타 뿐 아니라
반주자 모실 때 많은 교회들이 신앙은 묻지않고
쳐보라고 하기만 하고(실력만 보고) 뽑더라구요
그런데 어떤 곳에서는
이력서+신앙 면접만 있었어요
제가 오디션은 안 보냐고 물으니 목사님께서
(이력서를 내서 그랬겠지만)
그정도면 됬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오디션은
없이 사역을 시작했어요
아무리 그래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교회에서 세상적 기준으로 실력 더 좋은 사람 찾기보다는
신앙 검증을 우선시 해야 되는게 맞는거 같아요
단순히 그냥 습관적으로 교회를 다녀온 교인말고
크리스천이요
교회에서 연주회 하거나 실력 뽐내는 것도 아니잖아요
예배순서는 오래간 한교회 사역한 분들도
틀리거나 헷갈려할 때 있구요
전공의 유무, 더 나은 경력
이런 것들 먼저 보지 말고 하나님을 믿는 분들을 사역자로
세우면 좋을것 같아요 -
작성자답게 작성시간 26.04.02 옳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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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플렉터 작성시간 26.04.13 맞죠..맞는말인데, 대타는 기본적으로 섬기고있는 부서가 없는분이 보통 신청가능하신데...
과연 신실하신 크리스천분들이 평상시에 섬기시는곳이 없을까 하는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