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이유도 없이 부당해고 당했는데요.
공고 바로 올렸네요.
부당해고 당한 반주자님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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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ogno 작성시간 26.05.06 단장 혼자 반주자가 마음에 안 든다고 실력있는 반주자를 정기연주회 이후 하루아침에 해고시켰어요.
지휘자님이 모시고 온 반주자였는데 부당해고 당했음에도 지휘자도 단장한테 월급 받는 입장이라 어떻게 도와주지도 못하더라고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이상한 단체가 참 많습니다.
도저히 이해 불가. -
작성자힘들냅시다 작성시간 26.05.07 자세한 상황설명없이 저 내용만으로는 잘 모르겠네요. 교회측입장도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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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인시대 작성시간 26.05.11 성실하게 다니던 반주자를 아무이유도 없이 짜르다니 말도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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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슬기 작성시간 26.05.12 본문의 글만 으로는 정확히 부당해고인지 아닌지 파악조차 안됩니다.
아~무 이유없이 해고하는 교회가 있을까요?
무언가 이유가 있겠죠. 그게 내가 납득하지 못할뿐.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만, 본인이 자각하지 못할뿐
관계는 언제나 쌍방입니다.
제가 실례를 했다면 사과하고 글 삭제하겠습니다
다만, 본문 글만 봐서는 어느쪽 사유가 더큰지 알수가 없기에
실례하고 글남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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