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하는 교회에서 집사 올리게
십일조 내라고 하는데..
이럴때 뭐라고 하나요?
그냥 주일헌금만 내고 있었거든요
안그래도 결혼 앞두고 있어서
결혼하면 남편 데리고 나가려고 했는데..
마음이 조금 그렇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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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kdt427 작성시간 26.05.13 직장다닐때 월급에서 세금떼가는것처럼 교회에서 받는 사례비에서 10분의 1떼서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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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명사명 작성시간 26.05.19 그냥 직분을 받지 마시고 십일조도 내지마세요.
직분도 그정도 신앙이 되는 사람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십일조가 부담스러울 정도의 신앙이면 직분을 안받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작성자마데테스 작성시간 26.05.22 성도의 믿음 척도를 떠나 교회 차원에서 헌금생활과 예배출석 정도가 직분을 맡기는 기준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신학, 지휘, 성악을 전공하고 교회에서는 지휘자로 활동합니다.
우리는 흔히 교회 직분자를 세우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내용은 간단하게 종합하면 이러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들로 세우시옵소서.
그런데, 이렇게 기도하면서도 교회에서는 헌금, 오후예배 참석 등을 후보 선정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저는 이 점을 지적하고 싶어요.
기도와 부합하지 않는다.
현재 많은 교회가 하고 있는이러한 방법은 사람이 후보를 지정하고 하나님께 이 사람들 중에서 선택하세요. 라고 하는 것입니다.
진정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는 교회라면, 진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들로 직분자를 세우기를 원한다면 이런 기준은 사라져야 합니다.
과거에 사역하던 교회도 이렇게 하다가 목사님이 변경되면서 후보 없이 요람을 보고 투표하게 했습니다.
안수집사로 피택된 한 분이 술, 담배를 하시고 예배 출석도 잘 안하시는 분이며 매우 세상적인 분이셨습니다.
제게도 불만의 말들이 들려왔씁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안수집가가 될 수 있냐고? -
작성자마데테스 작성시간 26.05.22 저는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기도 하고 선출했으니 하나님의 뜻이 있겠지요.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다으 날 부터 새벽예배를 한 번도 빠진 적이 없고, 술 담배를 끊었고 십일조 생활을 하고, 봉사활동도 많이하고 각종 예배에 빠진 적이 없었습니다.
안수집사 직분을 받고 삶이 변화된 것입니다. 그 분이 지금은 그 교회 장로가 되셨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이렇습니다. -
작성자반주반주반주 작성시간 26.05.25 new
흠...헌금은 자의이니 내지마세요ㅜㅜ저도 요즘 교회에 시험드는데 목사님께서 성가대가 늦어진박자가지고 이걸로 부흥회때 이렇게할꺼냐며 저한테 연습더하라고 설교중에 그래서 시험들더라고요...
어느교회든 시험 힘드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