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개인적으로 중창에 지휘를 하는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는데
합창이 아닌 중창단에 지휘를 하는 것이 어떻게 보일지 궁금합니다.
전문가 선생님들께서는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편하게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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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홀리엔젤 작성시간 26.06.08 현악4중주에 지휘가 있는지, 5중주에 지휘자가 있는지.
7중주나 8중주에는 지휘자가 있는지 생각해보면 절대 고민할 일이 아닐텐데요~~
소규모 앙상블의 생명은 호흡이잖아요?
서로간의ᆢ -
작성자폴로나아제 작성시간 26.06.09 중창단 4명
혼성일까요?
곡의기술적인 표현이 많으면
지휘자가 필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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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ianist_ 작성시간 26.06.09 프로선생님들 사이에선 이상할 수 있구요.
아마추어분들을 아우르는 지휘는 필요에 따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Papillon 작성시간 26.06.20 아마추어 분들은 연습 영상을 통해 음은 익히지만, 박자에 자신이 없어서 제때 잘 못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지휘자가 있는 것에 안심들 하시지요. 그러나 4명밖에 안되는데, 지휘자가 앞에서면 일단은 멤버 두명은 회중에게 가려집니다. 그러니 옆에서 서셔서 지휘를 하시되, 되도록 앞을 보면서 필요할 때만 지휘자를 보도록, 눈치껏 지휘를 따라오는 훈련을 하면 연주 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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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선 작성시간 26.06.21 구성원들이 성악가프로이고 지휘자는 성악가가 아니라면 지휘자로 하면 되겠고 지휘자도 성악가프로라면 지휘자가 필요없이 같이 서서연주하면 될 겁니다.
구성원들이 아마츄어라면 지휘자혼자 프로라면 지휘자로 나서는 것이 도움이 되겠고 지휘지도 아마츄어라면 같이 하면서 나서지않는 것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