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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들의 일기

26-27 숨결느끼기 순례 사진 올립니다.

작성자초록|작성시간09.12.29|조회수310 목록 댓글 1

첫날은 차량 4대가 한꺼번에 움직이는 관계로 행사에 차질이 많았습니다.

서울, 충청지역에 눈이 많이 내려 차량이 지체 되는 등  길이 계속 엇갈리고 만나야 할 사람이 만나지 못하고 ..

게다가 순례 인원이 예상보다 2배로 늘어나 식당과 숙소 문제 등 우왕좌왕 했습니다.

......... 이자리를 빌어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그러저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내성천변에 내려섰을 때는 해가 잠들러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강을 건넜고 ......

 

 

 

 

아이들을  앞세워 걸었던 길이기에  

더욱 더....  이 길이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남아 있기를  염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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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카푸치노 | 작성시간 09.12.29 반가운 얼굴들과 그리운 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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