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문학의 봄 작성자靑兒 박기범|작성시간26.06.19|조회수11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록바람 한인순 | 작성시간 26.06.24 new 생각이란 것을 하지 않으면 그냥 흘러가고 잊혀져 가는 장면들이지만 시인의 눈은 찰라까지도 감동으로 새롭게 언어를 탄생시키는 힘이 있으니 그래서 시인인 거지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