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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악

Tiffany&Co.와 함께하는 임윤찬 &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2026-06-15 (월) 20:00 롯데콘서트홀

작성자관우|작성시간26.06.17|조회수20 목록 댓글 0

Tiffany&Co.와 함께하는 임윤찬 &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Yunchan Lim & Camerata Salzburg with Tiffany&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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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모차르트_피아노 협주곡 제25번 다장조, K.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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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모차르트_아리아 '어찌 그대를 잊으리', K. 505

 

W.A.모차르트_피아노 협주곡 제24번 다단조, K.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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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클래식 명가의 2대째 명장… '임윤찬의 지휘자'로 한국 찾아

지휘자 스즈키 마사토 인터뷰

김성현 기자

입력 2026.06.15. 00:41업데이트 2026.06.15. 13:54

 

 

“임윤찬은 모차르트 협주곡만의 순수한 매력을 보여주다가 빠른 단락에서는 모차르트가 보여줬을 법한 재기 발랄한 천재성을 드러냈어요.”

 

카메라타 잘츠부르크의 내한 공연에서 피아니스트 임윤찬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일본 지휘자 스즈키 마사토(鈴木優人·45)가 14일 본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14~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임윤찬과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4~25번을 협연한다. 소프라노 임선혜가 부른 모차르트 아리아 도입부에서 임윤찬은 당초 악보에 적혀 있지 않았던 화음을 가미하기도 했다. 고음악 특유의 자유로움을 무대에서 되살린 것이다.

 

 

일본 지휘자 스즈키 마사토는 “평소에는 맨손으로 지휘하지만 KBS교향악단처럼 대편성 오케스트라를 지휘할 적엔 지휘봉을 쓰기도 한다”며 웃었다. /고운호 기자

 

 

이어서 스즈키 마사토는 다음 달 22일 KBS교향악단 70주년 특별 연주회에서도 피아니스트 손민수·임윤찬 사제(師弟)와 모차르트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협연할 예정이다. 그는 “2년 전쯤 빈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임윤찬은 음악 앞에서 겸손한 모습을 잃지 않았다. 지난해 일본에서는 두 대의 피아노를 연습 삼아 함께 연주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일본에서 열린 임윤찬의 독주회를 찾아가기도 했다. 그는 “러시아 작곡가 스크랴빈의 신비하면서도 까다로운 곡에서도 극도의 아름다움을 빚어내는 모습을 보면서 그의 빼어난 재능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렇기에 정반대에 가까운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에서는 과연 어떨지 호기심이 생겼다”고 했다.

 

그가 모차르트를 통해서 임윤찬과 계속 호흡을 맞추는 이유가 있다. 스즈키 마사토는 대를 이어서 바로크 음악에 천착하고 있는 ‘일본 고음악 명가’ 출신이다. 그의 아버지인 지휘자이자 건반 연주자 스즈키 마사아키(鈴木雅明·72)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바흐의 종교곡인 칸타타 전곡을 녹음한 세계적 거장이다. 그의 어머니도 알토 성악가로 바흐 칸타타들을 노래했다. 하나의 분야에 온 가족이 매달리는 일본 특유의 장인 정신을 음악 분야에서 보여주는 사례인 셈이다. 하지만 스즈키 마사토는 “아버지를 흔히 ‘바흐의 신(神)’처럼 생각하기도 하지만 집에서는 유쾌하고 농담도 잘하시는 분”이라며 웃었다.

 

 

출처와 전체 기사 읽기 : 日 클래식 명가의 2대째 명장… ‘임윤찬의 지휘자’로 한국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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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테너 이동규 X 소프라노 임선혜, 20년 만의 '러브 듀엣' (1부) | 커튼콜 [318]

(40) 카운터테너 이동규 X 소프라노 임선혜, 20년 만의 '러브 듀엣' (1부) | 커튼콜 [318] - YouTube

 

[00:00] 인트로
[01:37] 임선혜 '카메라타 자츠부르크', 임윤찬과의 공연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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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5] 음대 오디션 당시 베이스와 카운터테너 곡 모두 준비했던 비화

고음악의 프리마 돈나 소프라노 임선혜 씨와 국내 1세대 카운터테너 이동규 씨. 2006년 한국 클래식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던 두 사람의 무대 '러브 듀엣'이 20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무대 위에 오릅니다. 커튼콜 318회에서는 2000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깊은 인연, 그리고 20년만의 '러브 듀엣'에서 노래할 '사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헨델과 모차르트의 곡들로 여러 모습의 사랑을 노래할 이번 공연 이야기 들어봅니다. 

 전세계 무대를 누비는 두 사람의 '근황 토크'도 빼놓을 수 없죠, '포르테나'로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이동규 씨는 여전히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데요, 그가 신작 현대 오페라에 단골 출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임선혜 씨는 최근 피아니스트 임윤찬 씨의 공연에서 모차르트의 아리아를 노래했는데요, '본관이 같은' 임윤찬 씨와 임선혜 씨의 무대 뒷이야기도 들어봅니다. 

 오늘 커튼콜에서는 20년 전 풋풋했던 임선혜 씨와 이동규 씨의 모습을 담은 뉴스 리포트, 그리고 연주 영상도 함께 감상합니다. 

☆ [2006] '러브 듀엣' 콘서트 보도 (김수현 기자) : 이동규-임선혜 '색다른 듀엣'
☆ [2007] '러브 듀엣' 콘서트 보도 (김수현 기자) : 카운터 테너와 소프라노의 색다른 '러브 듀엣'
♪ [37:31] J.S. Bach: Wedding Cantata, BWV 202 (Sop. 임선혜)_제공 한화클래식 
♪ [57:36] B. Strozzi: 'Eraclito amoroso' (C.Ten. 이동규)_제공 ANRC 

(진행 :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이병희 아나운서 ㅣ 출연 : 소프라노 임선혜, 카운터테너 이동규 ㅣ 녹음.녹화 : 유규연 ㅣ 편집 : 정용희)

▶'김수현 기자의 커튼콜'은 SBS뉴스 홈페이지와 팟빵, 애플 팟캐스트 등 여러 오디오 플랫폼에서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은 유튜브 SBS뉴스 채널의 [김수현 문화전문기자의 커튼콜] 재생목록에서 모아볼 수 있습니다. 또 SBS 공식 문화예술 유튜브 채널 [SBS아트로그]에서도 관련 콘텐츠를 분야별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김수현기자커튼콜 #이동규 #임선혜 #러브듀엣

 

 

 

 

 

 

자료출처 : Tiffany&Co.와 함께하는 임윤찬 &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 롯데콘서트홀

 

日 클래식 명가의 2대째 명장… ‘임윤찬의 지휘자’로 한국 찾아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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