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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감상[국외작가]

[회화]에드바르 뭉크

작성자초록|작성시간06.05.23|조회수73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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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1889











The Voice 1893











Spring Day on Karl Johan Street 1890











Hombre y mujer 1898











The Day After 1894-1895











Melancholy 1891











Death Agony 1895











Evening on Karl Johan Street 1892











Jealousy, 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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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5.23 ~ 어둡기는 해도 이쁜 구석도 있고,순수한 구석도 있고,극과 극을 오가는 사람 같아,어느 사람이고 다 그렇지 않을까.단지 보기 좋은것만 보이려고 하니까 유독 눈에도 뛰겠지..얼굴 표정을 누가 저토록 표현할수 있을까..용기로 그린게 아니라면.... 남다른 여행을 혼자 하는것인지도 모르지 ...
  • 작성자초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5.24 ~ 뭉크작품은 볼수록 인간적으로 마음이 가는작품이야 .....
  • 작성자보헤미언 | 작성시간 06.05.24 아침에 보니 괜시리 더 우울해 진다..괜히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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