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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감상[국외작가]

[회화]에드바르 뭉크- 죽음

작성자조영설|작성시간06.05.27|조회수102 목록 댓글 2

The Sick Child, 1896
Oil on canvas
121.5 x 118.5 cm

The Sick Child, 1907
Oil on canvas
119 x 122 cm

 

Spring, 1889
Oil on canvas
169 x 263.5 cm

 

By the Deathbed, 1895
Oil on canvas
90 x 120 cm

 

Death and the Maiden, 1893
Oil on canvas
128 x 86 cm

 

Death in the Sickroom, 1893
Oil on canvas
150 x 167.5 cm

 

The Dead Mother and Child, 1897-9
Oil on canvas
105 x 178.5 cm

 

Night in Saint Cloud, 1890
Oil on canvas
64.5 x 54 cm

Death of Marat I, 1907
Oil on canvas
150 x 200 cm

 

Death of Marat II, 1907
Oil on canvas
153 x 148.5 cm

 

The Drunken Boy, 1908
Oil on canvas
85.5 x 130.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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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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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록 | 작성시간 06.05.28 ~ 작품을 보면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
  • 작성자노을 | 작성시간 06.06.07 우린 죽음을 피할 수 없지만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용기를 갖어야 할 것 같아요... 뭉크의 그림은 애닮퍼요... 잔인한 살인현장은 첨엔 놀라움과 뭐 이런걸 그렸나 했는데... 내 마음속에도 남을 죽이고 싶다고 아니 왜 사니? 하는 생각이 들곤 했으니까 저두 저 여인과 같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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