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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소리

[스크랩] [영혼의 메아리]명상 365(1월 21일)

작성자조영설|작성시간07.01.22|조회수17 목록 댓글 0




명상 365

-오쇼-

1월 21일

인간은 위대한 잠재력을 지닌 씨앗이다


    축복 받은 사람은 존재를 찬양하는 자이다. 존재를 찬양하지 않는 자는 축복 받을 수 없다. 우리는 축복을 받을 수있는 자격을 지녀야한다. 그것에 합당해야 한다. 그렇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존재와의 사랑 속에서 그대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종교는 존재와의 일회적인 연애사건에 불과할 뿐이다. 존재와의 사랑은 현실적인 예배가 아니다. 그것은 교회나 절이나 사원과는 아무 상관이 없으며, 성경이나 코란, 베다와도 아무 관계가 없다. 그것은 완전히 다른 의미이다. 그대는 존재와 결혼하게 된다. 그대는 별들과 나무와 산과 구름과 사랑에 빠진다. 이것들은 모두 신의 다른 모습이다. 그대는 사람과 동물들과 사랑에 빠진다. 그대는 존재하는 모든 것들과 사랑에 빠진다. 그리하여 저 너머의 세계로부터 엄청난 축복이 밀려오고 엄청난 기쁨의 빗줄기가 쏟아져 내린다. 그대는 지복 속에 잠기게 된다. 명상곡 : 황혼에 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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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선녀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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