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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입(ニュータイプ,Newtype) 이란 무엇인가

작성자선남|작성시간12.06.24|조회수1,020 목록 댓글 16
뉴타입이란 왜구들이   기동전사 건담  에서 나오는 용어로서 도달하고싶어하는 미래인류? 일것이다

뉴타입은 일본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과 그 후속작에서 등장하는 개념으로, 진화론적으로 볼 때 현생 인류가 진화한 다음 단계의 인류이다.

《기동전사 건담》에서는 뉴타입을, 지온 공화국의 지도자인 지온 즘 다이쿤의 입을 빌려 우주세기가 시작된 이후 인류가 우주로 진출하면서, 우주의 환경에 적응하여 새로운 형태로 진화한 인간이라 정의하고 있다. 이러한 정의에서, 일반적으로 뉴타입은 스페이스 노이드, 즉 우주 태생의 인간 중에서 태어나는 게 보통이지만, 아무로 레이와 같이 지구 태생이면서도 뉴타입인 경우도 있다. 그러나 지구 태생으로 설정된 뉴타입도 삶의 대부분을 우주에서 살았기 때문에, 위의 정의가 반드시 틀리다고만은 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뉴타입은 보통 인간보다 육감이 발달한 것으로 묘사되며, 이러한 능력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능력" 등으로 묘사되고 있다. 정신파(사이코 웨이브)를 통해 다른 뉴타입과 소통이 가능하고,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도 가능하며, 죽은 사람의 의지도 느낄 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 또한 이러한 능력으로 인해, 적의 움직임이나 공격을 느낌만으로 예측하고 공격하거나 회피한다. 그러나 뉴타입이라고 해서 반드시 뛰어난 파일럿으로써의 능력을 가진 것은 아니다. 공통적으로 뉴타입의 자질은 개인차가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토미노 감독은 뉴타입을 '우주라는 환경에 맞게 진화한 인간'이라고 정의하였으나, 후에 만화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에서는 주인공 토비아 아로낙스가 쓴 편지에서 '단순히 우주라는 환경에 적응한 것일뿐이다.'[1]라고 표현하였다.

우주세기에서 뒷 시대를 이야기하고 있는 《기동전사 건담 F91》이나 《기동전사 V건담》과 같은 경우, 뉴타입의 개념이 희미해져서 단순히 파일럿 적성이 높은 인간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아예 전설적인 존재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편집]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주요 뉴타입

건담 시리즈에 나오는 뉴타입 중에서 자주 등장하거나 이야기를 이끄는 축에 속하는 인물은 다음과 같다. 《기동전사 건담 - 역습의 샤아》에 등장했던 "쿠에스 파라야"나 아무로 레이와 샤아 아즈나블이 동시에 공명했던 뉴타입인 "라리아 슨"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스타 워즈에 등장하는 제다이가 포스를 쓸 수 있도록 각성된다는 설정의 원형이 여기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현재 뉴타입은 그 정의나 개념이 추상적이다 못해 모호하며 본래 원작자는 뉴타입 설정을 거절했다고 한다.

[편집]주석

  1.  토미노 요시유키,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 6권》, 가도카와 쇼텐(角川書店)

열도의 수많은 히어로 물 건담 .메카닉.전쟁영웅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소설 게임에 등장하는데

희안하게 2차대전 사를 열도 덕후들은 꽤나 외우고 신격화 하더군요

핀란드의 2차대전 비행기 에이스 유틸라이넨

최후의 황군? 이라고 불리는 요코이 쇼이치 병장

소련 저격수  바실리

핀란드의 2처대전 저격병 시모 하이하 

3.1 뉴타입으로 의심되는 실존 인물들 

고도의 육감이 발달된 전쟁?영웅이라고 봐야되겟군요 

이러한 인재들이 희안하게 일본에는 태어나지않고 적대국인 한국? 에 나타나니깐 왜구들이 발광을 하는거겟져?

뉴타입 히어로 들을 보자면 체게바라 평전의 우리모두 리얼리스트가 되도록하자 라는 명언이 생각나는군요 

건담이라는 왜구 무사들이 나오는 애니의 내용은 형틀은 틀리지만 중요한 스토리는 같더군요

생명은 소중한지만 그러한 생명을들 파괴하는것은 비극 인류?는 초월적은 존재로 발전하면서 희망을 찾는다

일본 대지진 재난 전염병 불황 전쟁위기  원전사고이후에 열도의 혼란이 더욱더 극심해져서 방사능에오염되고

남겨진 왜인들은 분명희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더군요 ?

4 언론, 문학, 사상에서의 뉴타입 

1의 뉴타입이 여기서 따왔을 가능성이...없지는 않은듯[15]

국내에서는 이태준이 소련기행에서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전략
"이해가 필요없는데서 무엇 때문에 사람들은 반드러워질까?

중략

인간이 위선과 비굴에 빠지지 않으면 안될, 불순한 이해관계를 제거해 놓은 소비에트는 비단, 경제나 문화 뿐이 아니라 인류 자체에 거대한 변혁을 일으킨 것이다. 마치 중세기의 르네상스가 봉건 체제 속에서 말살되었던 인류의 자아를 위한 각성이었듯이, 쏘비에트는 인류가 다시 자본의 노예로부터 풀려나와 노예의 근성을 뽑아버리고 절대 평등에 의한 진정한 평화향, 계급 없는 전체적 사회의 성원으로서 새타잎 인간의 창조인 것이다. 영원히 축복 받을 인간의 위대한 재탄생인것이다."

이태준 '쏘련 기행' 1946년

다시 보자

"이해가 필요없는데서 무엇 때문에 사람들은 반드러워질까?

중략

인간이 위선과 비굴에 빠지지 않으면 안될, 불순한 이해관계를 제거해 놓은 스페이스 콜로니는 비단, 경제나 문화 뿐이 아니라 인류 자체에 거대한 변혁을 일으킨 것이다. 마치 중세기의 르네상스가 봉건 체제 속에서 말살되었던 인류의 자아를 위한 각성이었듯이, 스페이스 콜로니는 인류가 다시 중력의 속박으로부터 풀려나와 굴레를 뽑아버리고 우주 이민에 의한 진정한 평화향, 계급 없는 전체적 사회의 성원으로서 뉴타입의 창조인 것이다. 영원히 축복 받을 인간의 위대한 재탄생인것이다."


감이 오는가?

'소비에트'를 '스페이스 콜로니'로, '자본'을 '중력'으로, '절대 평등'을 '우주 이민'으로 바꾼다면 건담 시리즈에서 심심하면 나오는 말이 된다.

이태준 이전에도, 일제시대 국내 신문에서 심심치 않게 새타잎 인간이라는 표현이 자주 보인다.

예를 들면

새타잎의 人間(인간)을 發見(발견) : 1939년 5월 18일자 동아일보 칼럼

새歷史創造(역사창조)의 役軍(역군)일수있는새타잎의人間(인간) : 1947년 경향신문 8월 31일자 칼럼

의외로 뉴타입의 역사는 깊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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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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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티무르님 존경 | 작성시간 12.10.09 우리들도 아이들에게 더러운 것이 있으며, 에비 에비 하는데 이게 evil을 뜻하는건 아닐까요?
  • 작성자티무르 | 작성시간 12.06.25 개코 원숭이에게 접을 붙여 씨들 받은(david)것이 아닌가 합니다. 개코 원숭이는 서열 우두머리 수컷이 자기 새끼가
    아닌 새끼들은 전부 물어 죽인다고 하네요. 그래서 우두머리외의 수컷에 끌린 암컷은 몰래 관계를 통해 낳은 새끼가
    물려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해 동시에 우두머리와도 관계를 가진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서양인들의 결혼과 혼외관계와 비슷해 보입니다.

    구약에서 다윗의 아비야 포학한 개코 원숭이일테고, 다윗의 엄마가 어느 지체높은 집안의 여자인지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선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25 갸 그래서 하렘왕국이더군요 하렘말입니다 일본애니고 영화에 나오는 하렘입니다
    원숭이 집단이 하나의 수컷에 수많은 암컷이 사는 하렘이더군요
  • 작성자선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25 정말 한국인은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모든것을 감정에 호소한다는점입니다 외국인들중 사기.도둑,배신 을 유난스럽게 많이 당하더군요 감정에 호소하면 모든게 용납됩니다 부정부패를 했드니 사람을 다치게했다던지 눈물좀흘리고 감정에 의지하면 모든게 용서가 됩니다 건설마피아 ,금융마피아,종교마피아,
    뭐 모든게 드러나도 그때 냄비근성으로 온정주의가 판을치니 뭐 남한인들을 잡아죽치기는 손이 아주쉽겟네요
  • 작성자선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25 왜구들이 뉴타입화해서 친한파 와 우익들이 조선을 침략?하기로 일심동체했지만
    한반도인들은 다가올위기에 대해서는 아무런 걱정이 없나봅니다 내부의 모순이 너무 심화되어서 누가적인지 누가아군이지 누가 트로이의 목마인지 아무것도 모르는것같아서 또 당할수밖에없겟군요
    이게 한국인의 운명이라면 구세주 미륵 정도령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는걸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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