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병원은 카이로프랙틱 의사, 정골의사, 침구사, 아우베다치료사, 마사지사, 자연의사, 중의사, 식이요법, 약초, 전자석, 바이피드백, 최면, 예술치료, 명상 등 지구상의 모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양의사와 대체의학 의사들이 협진하는 통합의료 시대가 열린 것이다. 양의는 약물과 수술요법으로 진료를 할 뿐. 어깨 너머로 배워서 대체의학을 하겠다고 억지를 부리지 않는다. 이런 의료 패러다임 변화는 지구촌 국가에 모두 적용 될 것이다.
세계보건기구의 전통의학 자료에 따르면, 자연의학(대체의학) 이용율이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독일 등도 50-70%가 넘는 다고 보고하고 있다. 서양의학의 본고장에서 자연의학 이용율이 서양의학을 능가한다. 암치료를 외과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에 의존하는 것은 옛날 일이 되고 있다.
세계 의료가 이렇게 변했는데, 과연 우리나라 의료 환경은 어떤지 한번 보자. 요즘은 조용하지만, 말도 안되는 양한방 의료 일원화를 추진을 해 왔다. 우리나라처럼 양 한방 두가지 의료체계를 가진 나라가 없다는 논리였다. 그러나, 서구는 수십가지의 의료체계를 최근 10년 사이에 수용했다.
보건범죄특별법 제5조가 살아서 서슬 푸르게 대체의학자들을 관리하고 있다. 작년에도 잡혀 갔다. 문신이나 수지침 카이로프랙틱도 의료인 것이란다.
학문적인 연구자들이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 신청을 하면, 의료영역에 속하기 때문에 안 된다고 딱 잡아 뗀다. 학교라고 하나 만들어 볼라치면, 이마저도 웬 규제조항이 많은지 발 붙일 곳이 없다.
환자들이 병원보다,대체의학 시장으로 몰리고, 동네마다 있는 의료기 시연장에 가면 하루에 수백명이 다녀가지만, 이런 사각지대를 풀려고 정치권이나 행정부가 일을 하지 않는다.
매월 의료보험을 내니, 침하나 제대로 맞고 카이로프랙틱 치료 저렴하게 받아 보고 싶지만, 의료보험이 안되니 생돈만 들어간다. 이런것 어찌 해 보겠다는 관료가 없다.
그런데도, 의료인들은 지구상의 모든 치료법을 어디서 배웠는지 잘도 한다. 동종의학 아로마테라피 카이로프랙틱의학 정골의학 침치료 기치료. 이름도 잘도 만들어서 추나라고하고 도수치료라고 한다. 이들이 하는 것은 적법이고,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절차에 따라 교육받고 면허나 자격증을 받은자는 불법이란다.
아무리 세상이 막혔다 해도 이런 개같은 세상이 있을까 싶다. 어떤 환자는 의료사고로 반신불수가 되었는데, 그 의사를 찿아내는데만 6개월이 걸렸단다. 의료사고 법안이 국회에 제출이 되어 있는데도, 처리 해야 될 사람들이 관심이 없다.
너무나 원통하고 통분해서 여의도로 간단다. 전쟁이 아니니 죽창을 들수도 없고, 그냥 음료수 한병들고 깔개 한장 갖고 여의도 공원에 모인다고 한다.
4월 29일 오후 2시 여의도 공원에서... - 최택수 -
서양의사와 대체의학 의사들이 협진하는 통합의료 시대가 열린 것이다. 양의는 약물과 수술요법으로 진료를 할 뿐. 어깨 너머로 배워서 대체의학을 하겠다고 억지를 부리지 않는다. 이런 의료 패러다임 변화는 지구촌 국가에 모두 적용 될 것이다.
세계보건기구의 전통의학 자료에 따르면, 자연의학(대체의학) 이용율이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독일 등도 50-70%가 넘는 다고 보고하고 있다. 서양의학의 본고장에서 자연의학 이용율이 서양의학을 능가한다. 암치료를 외과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에 의존하는 것은 옛날 일이 되고 있다.
세계 의료가 이렇게 변했는데, 과연 우리나라 의료 환경은 어떤지 한번 보자. 요즘은 조용하지만, 말도 안되는 양한방 의료 일원화를 추진을 해 왔다. 우리나라처럼 양 한방 두가지 의료체계를 가진 나라가 없다는 논리였다. 그러나, 서구는 수십가지의 의료체계를 최근 10년 사이에 수용했다.
보건범죄특별법 제5조가 살아서 서슬 푸르게 대체의학자들을 관리하고 있다. 작년에도 잡혀 갔다. 문신이나 수지침 카이로프랙틱도 의료인 것이란다.
학문적인 연구자들이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 신청을 하면, 의료영역에 속하기 때문에 안 된다고 딱 잡아 뗀다. 학교라고 하나 만들어 볼라치면, 이마저도 웬 규제조항이 많은지 발 붙일 곳이 없다.
환자들이 병원보다,대체의학 시장으로 몰리고, 동네마다 있는 의료기 시연장에 가면 하루에 수백명이 다녀가지만, 이런 사각지대를 풀려고 정치권이나 행정부가 일을 하지 않는다.
매월 의료보험을 내니, 침하나 제대로 맞고 카이로프랙틱 치료 저렴하게 받아 보고 싶지만, 의료보험이 안되니 생돈만 들어간다. 이런것 어찌 해 보겠다는 관료가 없다.
그런데도, 의료인들은 지구상의 모든 치료법을 어디서 배웠는지 잘도 한다. 동종의학 아로마테라피 카이로프랙틱의학 정골의학 침치료 기치료. 이름도 잘도 만들어서 추나라고하고 도수치료라고 한다. 이들이 하는 것은 적법이고,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절차에 따라 교육받고 면허나 자격증을 받은자는 불법이란다.
아무리 세상이 막혔다 해도 이런 개같은 세상이 있을까 싶다. 어떤 환자는 의료사고로 반신불수가 되었는데, 그 의사를 찿아내는데만 6개월이 걸렸단다. 의료사고 법안이 국회에 제출이 되어 있는데도, 처리 해야 될 사람들이 관심이 없다.
너무나 원통하고 통분해서 여의도로 간단다. 전쟁이 아니니 죽창을 들수도 없고, 그냥 음료수 한병들고 깔개 한장 갖고 여의도 공원에 모인다고 한다.
4월 29일 오후 2시 여의도 공원에서... - 최택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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