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일본 제국주의에 먹히지 않은 나라는 두 곳이 있습니다. 티벳은 천혜적인 고원지대, 태국은 몽긋왕의 선진개혁 때문이었습니다. 몽긋왕의 치세로 지금의 몽긋왕이 들어 있는 지폐를 국민들은 접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나라 사람들 만큼 더불어 사는 민족이 없을 겁니다. 주윤발 주연의 "에나 앤드 킹"이 몽긋왕을 주제로 한 영화입니다. 이번에 태국에서 카이로프랙틱 법률이 지난 8월에 통과되어 9월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카이로프랙틱 의사들은 공부를 했던 곳의 면허를 다 가지고 있지만, 12월 달에 태국의 면허 시험을 본다고 합니다. 면허 시험은 세계카이로프랙틱 연맹과 미국 국가고시 위원회의 협조로 태국정부에 의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시험은 캘리포니아 보건당국과 세계 카이로프랙틱 연맹을 대표해서 Dr. Rand Baird 가 관리하게 된다고 합니다. 아시아에서 카이로프랙틱 개별법에 의해서 진료가 허용되는 나라는 홍콩에 이어 태국이 두번째입니다. 그외 다른 나라는 일반법에 따라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카이로프랙틱은 일반의학 다음으로 가장 큰 의료분야입니다. 한곳에서 면허를 취득하면 다른 국가에서 상호 인정해주는 호환성이 높은 면허입니다. 미국이나 캐나다 영국 프랑스 호주 스웨덴 브라질 덴마크 남아프등 어느 지역에서나 카이로프랙틱 의대를 졸업하고 면허를 취득하면 전세계에서 진료가 가능합니다. 물론 소정의 면허 갱신 절차는 걸쳐야 하겠지요. 조만간에 태국에도 정규 카이로프랙틱 의과대학이 생길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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