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단군실사(檀君實史)에 관한 문헌고증(文獻考證)≫ 이상시(李相時) 著 <1,987년 2월 초판>의 서문(序文)과 내용에서…
앞의 (6) 조선총독부의 조선역사 왜곡 참조.
② ≪한국상고사입문≫ 이병도(李丙燾)․최태영 (崔泰永 ) 共著 <1,989년 3월 초판>내용 중에서,
본문 16page에
“우리 한민족 본래의 역사는 일찍이 전화(戰禍)와 외적(外敵)의 강압, 내부의 사대주의자들 그리고 폭력으로 정권(政權)을 쟁취한 자들의 자기 비리(非理)를 합리화하기 위한 기만책으로 인하여 위조(僞造), 피탈(被奪)된바가 적지 않았다.
거기에다가, 근데(近代)에 제국(침략)主義 일본(日本)의 한국 강점(强占)이후 민족말살정책으로 한국 역사 위조의 강행이 주효(奏效)하여 유구한 역사의 상반(上半)과 넓은 판도(版圖)의 대부분이 절단(切斷)이라는 세상에 유례 없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제 잃어버린 (빼앗긴) 수천년의 연대사(年代史)와 반도의 일부로 국축(局縮)된 민족분포(활동한)지역을 실상(實相)대로 회복하여, 아직까지도 진행중인 역사의 왜곡을 바로잡고, 선척적으로 미개하고 무능한 종족이라고 선전되는 모욕을 면하여야 할 시급한 책무가 한민족에게 지워져 있다.
그런 역사의 왜곡은 나라를 강탈하였던 강한 나라가 자신들의 폭력적 비행을 합리화하고,의당 다시 강탈하여야 된다고 그들의 2세 들에게 교육하려는 흉계로 인한 것이다.“
"한인(韓人)은 그들의 선조들이 4,000여년전에 중국 본토의 선주(先住)민족, 선진문화민족으로
대륙에서 활동한 사실과 민족 특유의 문화를 가졌다는 것,....“
169 page 내용 중에
“우선 일본 열도 내의 자생왕조(自生王朝)라는 허구에 대하여 가장 큰 위험이 되는 것이 한국의 사서(史書)들이었으므로, 조선총독부는 이마니시 류(今西龍)를 중심으로 하여 긴세월에 걸쳐서 한국의 모든 사적 자료를 대규모로 약탈분서(掠奪焚書)하고, 쯔시마(진도 津道. 대마도 對馬島)의 종가(宗家)에 전하여 내려온 사서들도 몰수하여 그것들을 궁내성의 문고(文庫) 속에 감추었다.”
∙이병도 (李丙燾)
약력: 1896년생, 보성전문학교졸업, 일본 와세대대학 사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교수 및 대학원장, 문교부장관.
∙최태영 (崔泰永 )
약력: 1900년생, 황해도 은율출생, 1924년 일본 명치대학 법학부 졸업, 1945년까지 보성전 문학교 교수, 부산대학교 인문과학 대학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장, 청주대학 학장, 1975년부터 상고사 복원에 전념.
③ ≪배달․동이는 동아문화의 발상지≫안호상 著 <1,971년 초판>1992년 5월 (4판 발행에서)
<자기 조상과 역사 제 민족의 종교와 철학을 찾지 못하고, 개인과 민족의 주체성과 독립성을 찾는다는 것은 하나의 헛된 입타령에 지나지 못한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학자(學者)들은 개인과 민족의 주체성과 독립성을 위해서만 아니라 이나라의 학자된 본연의 사명을 위해서라도 아직 황무지로 남아 있는 우리의한 옛 역사와 철학의 영역에 연구의 손을 대어야 할 것이다.>1978년 1월
<여러 기관들과 학자들이 우리의 한 옛(太古)과 상고(上古)역사의 연구에 많은 힘을 바쳐 달라는 것이다.>1971년 1월(초판 발행에서)
<아직 황무지로 남아있는 우리의 한 옛 역사를 비단 학자(學者)들만이 아니라 대학(大學)들과 학술연구기관들이 또한 다같이 이 영역에 특별한 관심과 힘을 기우려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④ ≪새 고려사(高麗史)의 탄생≫이중재 (李重宰 ) 著 서론에서,
…1,945년 광복된 지 50년이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식민 사학에 매달려 있는 실정이다. 식민사관이란 어떤 것일까?…
…대륙(大陸)에 있는 한민족(民族)의 역사를 한국땅에 있는 양 옮겨 놓기 시작했다.…
⑤ “국사(國史) 교육은 썩었는가”박성수 (朴成壽 ) 기고(寄稿) <서울신문 1,994. 3. 29>에서, …우리의 국사(國史) 교육은 이미 병든지 오래됐다. TV의 역사드라마나 신문의 역사 소설이 엉터리인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으나 학교 교실에서 우리의 역사가 썩어서 먹을 수 없는 죽이 된 사실을 아는 이는 역사 전문가 말고는 거의 없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누구의 책임인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⑥ “역사 문맹(文盲)이 늘고 있다.”권영빈 칼럼 <중앙일보 1,998. 4. 24>에서,
…“나라는 망할 수 있어도 역사(歷史)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는 역사의식이 전혀 없는 역사문맹교육이 현재 진행 중이다. 한자(漢字) 하나 모른다고 역사 문맹으로 확대 해석할 수 있느냐 하겠지만 학교 현장의 역사 교육은 “국사 없애기”로 일관하고 있다.…
⑦ ≪의병(義兵)인가, 반란군(叛亂軍)인가≫ A.D., 1,996년정용석 (鄭龍石 )著 <도서출판 청노루>(279면에서)
…청사(淸史), 일본사, 한국사에 나타난 19세기말 한(韓)반도에서의 동학농민운동과 청일전쟁을 놓고 볼 때 반도에 있었다고 하는 조선(朝鮮)은 무엇을 하는 나라였는가? 주권(主權)을 가진 나라라고 하면 과연 이럴 수 있는 누군가 고의적으로 의존적이고 부실한 민족으로 만들기 위해 놓은 소설책(小說冊)이 아니고는 5천년 역사와 500년 왕조(王朝)가 있었던 나라가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은 끝나지 않는다.…
⑧ ≪고대(古代) 조선사(朝鮮史)와 근조강역연구(近朝疆域硏究≫김종윤 (金鍾潤) 著 <1,997년 초판>내용에서,
507page에서
...지금 우리 역사 교육은 일본인 日本人들이 단군(檀君)과 기자(箕子)를 신화(神話)로
취급하여 고조선(古朝鮮)과 기자조선(箕子朝鮮)을 사실(事實)에서 삭제함으로서 “우리의 古.朝鮮史는 중국의 망명객인 衛滿의 통치로부터 漢四郡의 설치와 함께 古.朝鮮 의 영토가 중국에 편입되었다“는 植民史觀을 교육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견해는 日帝下의 日本大學에서 터무니 없이 造作해서 만든 朝鮮史를 공부한 사람들이 光復 이후 그대로 國史學 교수와 또는 文敎部,“ 국사편찬위원(國史編纂委員) “으로 영입(迎入)되면서, 그들이 만든 책이 현행(現行) 국사교과서 國史敎科書로 사용되고, 조선사 朝鮮史의 식민사관(植民史觀) 내용들이 국사교육 國史敎育을 통해 보급되어 민족적 자긍심(自矜心)이 소멸되고 수치심만 강조되어 日本人이나 西洋人 뿐아니라 외국인이라면 그저 우러러 보고, 외래 外來, 문물 文物, 사상 思想, 종교(宗敎)라면 무조건 모방하여 동화 同化되는 풍조 風潮가 만연하지 않았던가......
......우리의 선조 先祖가 前에 만들고 써오던 문자(文字) 한자(漢字)는 중국 글자가 되어 버린지 오랜 교육, 天.人.地 사상이 담긴 문자는 어렵다 하여 버리고, 한글 전용화(專用化)하여 사람들은 민족(民族)의 사상 思想과 얼이 죽어, 외래문화 外來文化에 놀아나고,<한글세대>란 이름으로 전통(傳統)의 뿌리가 잘려 후레자식이된 이 따의 현실을 누가 책임져야 할 것인가.....
⑨ ≪역사(歷史)부터 바로 세우고 21C 준비를≫최태영 (崔泰永 1,900. 3. 28생) <한국경제 1,999. 1. 1.>기고문에서,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한국의 역사는 상당부분 왜곡돼 있습니다. 역사 왜곡에는 일본(日本)의 책임이 크지만 국내의 일부 역사학자(歷史學者)들의 책임도 있어요. 역사가 바로 세워지면 나라도 제대로 섭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잘 풀릴 것입니다.”…
등이었다.
崔燦東 (최찬동 Choi chan dong)
앞의 (6) 조선총독부의 조선역사 왜곡 참조.
② ≪한국상고사입문≫ 이병도(李丙燾)․
본문 16page에
“우리 한민족 본래의 역사는 일찍이 전화(戰禍)와 외적(外敵)의 강압, 내부의 사대주의자들 그리고 폭력으로 정권(政權)을 쟁취한 자들의 자기 비리(非理)를 합리화하기 위한 기만책으로 인하여 위조(僞造), 피탈(被奪)된바가 적지 않았다.
거기에다가, 근데(近代)에 제국(침략)主義 일본(日本)의 한국 강점(强占)이후 민족말살정책으로 한국 역사 위조의 강행이 주효(奏效)하여 유구한 역사의 상반(上半)과 넓은 판도(版圖)의 대부분이 절단(切斷)이라는 세상에 유례 없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제 잃어버린 (빼앗긴) 수천년의 연대사(年代史)와 반도의 일부로 국축(局縮)된 민족분포(활동한)지역을 실상(實相)대로 회복하여, 아직까지도 진행중인 역사의 왜곡을 바로잡고, 선척적으로 미개하고 무능한 종족이라고 선전되는 모욕을 면하여야 할 시급한 책무가 한민족에게 지워져 있다.
그런 역사의 왜곡은 나라를 강탈하였던 강한 나라가 자신들의 폭력적 비행을 합리화하고,의당 다시 강탈하여야 된다고 그들의 2세 들에게 교육하려는 흉계로 인한 것이다.“
"한인(韓人)은 그들의 선조들이 4,000여년전에 중국 본토의 선주(先住)민족, 선진문화민족으로
대륙에서 활동한 사실과 민족 특유의 문화를 가졌다는 것,....“
169 page 내용 중에
“우선 일본 열도 내의 자생왕조(自生王朝)라는 허구에 대하여 가장 큰 위험이 되는 것이 한국의 사서(史書)들이었으므로, 조선총독부는 이마니시 류(今西龍)를 중심으로 하여 긴세월에 걸쳐서 한국의 모든 사적 자료를 대규모로 약탈분서(掠奪焚書)하고, 쯔시마(진도 津道. 대마도 對馬島)의 종가(宗家)에 전하여 내려온 사서들도 몰수하여 그것들을 궁내성의 문고(文庫) 속에 감추었다.”
∙이병도 (李丙燾)
약력: 1896년생, 보성전문학교졸업, 일본 와세대대학 사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교수 및 대학원장, 문교부장관.
∙
약력: 1900년생, 황해도 은율출생, 1924년 일본 명치대학 법학부 졸업, 1945년까지 보성전 문학교 교수, 부산대학교 인문과학 대학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장, 청주대학 학장, 1975년부터 상고사 복원에 전념.
③ ≪배달․동이는 동아문화의 발상지≫
<자기 조상과 역사 제 민족의 종교와 철학을 찾지 못하고, 개인과 민족의 주체성과 독립성을 찾는다는 것은 하나의 헛된 입타령에 지나지 못한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학자(學者)들은 개인과 민족의 주체성과 독립성을 위해서만 아니라 이나라의 학자된 본연의 사명을 위해서라도 아직 황무지로 남아 있는 우리의한 옛 역사와 철학의 영역에 연구의 손을 대어야 할 것이다.>1978년 1월
<여러 기관들과 학자들이 우리의 한 옛(太古)과 상고(上古)역사의 연구에 많은 힘을 바쳐 달라는 것이다.>1971년 1월(초판 발행에서)
<아직 황무지로 남아있는 우리의 한 옛 역사를 비단 학자(學者)들만이 아니라 대학(大學)들과 학술연구기관들이 또한 다같이 이 영역에 특별한 관심과 힘을 기우려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④ ≪새 고려사(高麗史)의 탄생≫
…1,945년 광복된 지 50년이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식민 사학에 매달려 있는 실정이다. 식민사관이란 어떤 것일까?…
…대륙(大陸)에 있는 한민족(民族)의 역사를 한국땅에 있는 양 옮겨 놓기 시작했다.…
⑤ “국사(國史) 교육은 썩었는가”
⑥ “역사 문맹(文盲)이 늘고 있다.”
…“나라는 망할 수 있어도 역사(歷史)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는 역사의식이 전혀 없는 역사문맹교육이 현재 진행 중이다. 한자(漢字) 하나 모른다고 역사 문맹으로 확대 해석할 수 있느냐 하겠지만 학교 현장의 역사 교육은 “국사 없애기”로 일관하고 있다.…
⑦ ≪의병(義兵)인가, 반란군(叛亂軍)인가≫ A.D., 1,996년
…청사(淸史), 일본사, 한국사에 나타난 19세기말 한(韓)반도에서의 동학농민운동과 청일전쟁을 놓고 볼 때 반도에 있었다고 하는 조선(朝鮮)은 무엇을 하는 나라였는가? 주권(主權)을 가진 나라라고 하면 과연 이럴 수 있는 누군가 고의적으로 의존적이고 부실한 민족으로 만들기 위해 놓은 소설책(小說冊)이 아니고는 5천년 역사와 500년 왕조(王朝)가 있었던 나라가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은 끝나지 않는다.…
⑧ ≪고대(古代) 조선사(朝鮮史)와 근조강역연구(近朝疆域硏究≫
507page에서
...지금 우리 역사 교육은 일본인 日本人들이 단군(檀君)과 기자(箕子)를 신화(神話)로
취급하여 고조선(古朝鮮)과 기자조선(箕子朝鮮)을 사실(事實)에서 삭제함으로서 “우리의 古.朝鮮史는 중국의 망명객인 衛滿의 통치로부터 漢四郡의 설치와 함께 古.朝鮮 의 영토가 중국에 편입되었다“는 植民史觀을 교육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견해는 日帝下의 日本大學에서 터무니 없이 造作해서 만든 朝鮮史를 공부한 사람들이 光復 이후 그대로 國史學 교수와 또는 文敎部,“ 국사편찬위원(國史編纂委員) “으로 영입(迎入)되면서, 그들이 만든 책이 현행(現行) 국사교과서 國史敎科書로 사용되고, 조선사 朝鮮史의 식민사관(植民史觀) 내용들이 국사교육 國史敎育을 통해 보급되어 민족적 자긍심(自矜心)이 소멸되고 수치심만 강조되어 日本人이나 西洋人 뿐아니라 외국인이라면 그저 우러러 보고, 외래 外來, 문물 文物, 사상 思想, 종교(宗敎)라면 무조건 모방하여 동화 同化되는 풍조 風潮가 만연하지 않았던가......
......우리의 선조 先祖가 前에 만들고 써오던 문자(文字) 한자(漢字)는 중국 글자가 되어 버린지 오랜 교육, 天.人.地 사상이 담긴 문자는 어렵다 하여 버리고, 한글 전용화(專用化)하여 사람들은 민족(民族)의 사상 思想과 얼이 죽어, 외래문화 外來文化에 놀아나고,<한글세대>란 이름으로 전통(傳統)의 뿌리가 잘려 후레자식이된 이 따의 현실을 누가 책임져야 할 것인가.....
⑨ ≪역사(歷史)부터 바로 세우고 21C 준비를≫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한국의 역사는 상당부분 왜곡돼 있습니다. 역사 왜곡에는 일본(日本)의 책임이 크지만 국내의 일부 역사학자(歷史學者)들의 책임도 있어요. 역사가 바로 세워지면 나라도 제대로 섭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잘 풀릴 것입니다.”…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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