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머리 고사 작성자박항인| 작성시간07.09.04| 조회수1677|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정학 작성시간07.09.04 아. 고구려 유리명왕 때인가요? 제천행사 때 제물인 돼지를 썼다죠. 국내성으로 천도한 이유도 돼지 때문이었다고 본 기억이 있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항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9.05 고구려의 활동 무대는 중앙아시아 북부 지역과 러시아 남부 지역이 아닐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한정학 작성시간07.09.06 그렇다면 게르만족이 이동해 들어간 지중해는 고구려와 상관이 있는 것일까요? 당시 미천왕과 광개토-장수왕으로 이어지는 영역확장이 시기가 비슷한 거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두환 작성시간07.09.04 축하합니다. 드디어 고정 칼럼에 글을 시작하셨네요!! 앞으로 좋은 글 부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필유니버최남석 작성시간07.09.09 재미 있개 읽었습니다 ,,, 돼지대가리 고사에 그런 역사적 의미 가 있었군요 ! .. 참 ! 대가리는 표준어 입니다 사람만 머리 라 하고 사물은 대가리 라고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osom 작성시간11.07.0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다른 견해로 댓글을 올림니다.여러 글을 읽어 본 견해로서 뿔이 달린 소의 머리는 하늘을 위한 재물로 하고, 돼지는 땅의 재물로 사용했다고 보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