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1세와 빅토리아여왕 그리고 희빈장씨
어제, 우연스럽지만, 톨킨이 타타르를 악하게 논한 내용, 쓰던 가운데에 느닷없이 여왕 엘리자벳 1세 이야기가 잠간 섞이었습니다. 쓰면서도, 앞뒤가 서로 안 어울리다ㅡ왜 튀어나왔을까?ㅡ 고 무심코 생각하였습니다.
오늘, 엘리자벳의 엄마되는 앤 볼린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희한하게도 앤 볼린과 장희빈의 삶이 매우 닮아 있었습니다.
엘리자벳의 생몰년도가 1533-1603, 임진왜란 1592-1598, 앤 불린 1501-1536, 장희빈 1659-1701
임진왜란은 엘리자베스 여왕 때 해적이던 드레이크를 시켜 일본으로 십년전 들어와 수군을 준비시켜서 유럽에서는 모스크바 쪽으로 공격, 배후 지나반도에서는 명 아닌 타타르 제국을 공격하였다 라고 앞선 글에서 설명 하였습니다. 드레이크와 히데요시가 얼굴이 완전 복사판이라는 점, 히데요시가 늙고 드레이크는 젊은 얼굴, 도 설명 드렸습니다.
엘리자베스 이름의 뜻은 신에 걸고 맹세한다 입니다. 무얼 맹세했을까요?
임진왜란으로 인해 타타르 제국이 무기력해지기 시작하고,
빅토리아 여왕은 1819-1901 출생하고 사망하고, 여왕 즉위는 1837.6.20ㅡ 이 시기에 1차 아편전쟁 1839-1842 2차 아편전쟁 1856-1860 의화단 북경전쟁 1899=1901 했습니다.
빅토리아 이름은 우리 다 알 듯, 우리 승리했네 ㅡ 입니다.
장희빈의 부군되었던 숙종의 재위 기간이 1674-1720 장씨가 숙종에게 고임 받기 시작한 것이 1680년부터, 장씨 나이 21세, 앤 불린이 헨리8세와 시작하는 시기가 1526 그녀 나이 25세, 장씨 사사 명 받고 자결하는 나이 41세, 앤 불린 교수형으로 처형되는 나이 35세인데, 또한 궁녀로서 여왕까지 오른 유일 케이스.
장희빈 무렵 즉 숙종 무렵 너무 많은 지진과 재해들이 났었고 이를, 백성들은 그 여자 때문이다고 했다는 데 백과사전에는 서인들이 그렇게 소문내게 했다 고도 설명하지만, 아뭏든,
일단 숙종이 희빈 장씨 만난 후에 세계기록에 기록된 대지진만 아래 같으며
1687.10.20. 리마, 칠레 8.5
1692.9.18. 벨기에 6.3
1693.1.11. 이탈리아 7.4
1700. 1.26. 태평양, 미국, 캐나다 캐스케이드 Cascadia 8.7-9.2
숙종실록에 기록된 지진 일어났다고 한 기록들만, - 아래 기록은 판단의 엄정성을 위해 희빈 장씨가 숙종을 모시기 시작하던 1681년부터 발생 지진 모은 것임.
숙종 7년 4월 2일 을유 4번째기사 / 전라도 광주 남평 등지에서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7년 4월 26일 기유 1번째기사 / 간방으로부터 곤방까지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7년 4월 29일 임자 3번째기사 / 개성부에서 지진이 나다
숙종 7년 5월 2일 갑인 1번째기사 / 경사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7년 5월 3일 을묘 3번째기사 / 경기 광주 등에서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7년 5월 4일 병진 2번째기사 / 강화에서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7년 5월 7일 기미 2번째기사 / 경기 각 고을에서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7년 5월 11일 계해 1번째기사 / 강원도 여러 고을에서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7년 6월 19일 경자 1번째기사 / 승정원에서 18일 지진을 관측하지 못한 관상감의 관원을 추국하도록 청하다18일 이른 새벽에 두 번 지진(地震)이 일어났는데,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書啓)하지 아니하였으니,
숙종 7년 6월 21일 임인 2번째기사 / 경상도에서 광풍과 폭우가 있었고, 지진도 발생하다
숙종 7년 6월 22일 계묘 1번째기사 / 이달 17일·18일 수원과 음죽에서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7년 8월 27일 정미 4번째기사 / 영변에 눈이 내리고, 삼척 등지에 지진이 있다
숙종 7년 11월 11일 경신 1번째기사 / 강원도 강릉 등지에 여러 날 지진이 있다
숙종 7년 11월 12일 신유 2번째기사 / 경상도 김해 등지와 공홍도 홍주 등지에 지진이 있다
숙종 7년 11월 20일 기사 4번째기사 / 강원도 평해 등지에 지진이 있다
숙종 7년 11월 26일 을해 1번째기사 / 사간원에서 지진 보고를 하지 않은 관상감의 추문을 청하다이번 동짓날 밤에 있었던 지진(地震)의 변고는 사람들이 많이들 전파하여 말하였고,
숙종 7년 12월 3일 임오 1번째기사 / 유성이 나타나고, 서울에 지진이 있다
숙종 7년 12월 15일 갑오 3번째기사 / 천안 등지에 지진이 있고, 전염병으로 소 3백여 마리가 죽다
숙종 8년 1월 8일 병진 1번째기사 / 황주에 지진이 있다
숙종 8년 2월 11일 기축 3번째기사 / 울진 등지에 지진이 있어 평창의 땅이 함몰하다
숙종 8년 3월 24일 임신 5번째기사 / 대구 등지에 지진이 있다
숙종 8년 6월 17일 계사 2번째기사 / 공홍도 대양산 소나무가 절로 일어서고, 은진에 지진이 있다
숙종 9년 1월 15일 정사 7번째기사 / 충청도 달천의 상류가 물의 흐름이 끊어지다 충청도(忠淸道) 충원(忠原)의 달천(達川) 상류(上流)가 이틀 동안 물의 흐름이 끊어졌다. 강원도(江原道)의 강릉(江陵)·삼척(三陟)·평해(平海)·울진(蔚珍)·평창(平昌)과 경상도(慶尙道)의 안동(安東)·청송(靑松)·진보(眞寶) 등지에서 지진(地震)이 있었으므로
숙종 9년 1월 18일 경신 1번째기사 / 전라도의 무주·금산 ·용담(龍潭) 등의 세 고을에 지진이 있었다
숙종 9년 2월 2일 갑술 3번째기사 / 경상도(慶尙道) 예천군(醴泉郡)의 돌샘[石泉]이 흐름을 끊었고, 안동(安東)·청송(靑松)·진보(眞寶) 등의 고을에서 지진(地震)이 일어났다.
숙종 10년 3월 23일 기축 1번째기사 / 평안도 창성부와 삭주부에 지진이 일다. 해주에서 두 꼬리 달린 송아지를 낳다
숙종 10년 8월 18일 신해 1번째기사 / 전라도 영광군에 기이한 조수가 일다. 황해도 금천군에 지진이 나다
숙종 11년 3월 6일 병인 1번째기사 / 북경(北京)에 지진(地震)이 일어났는데, 흑기(黑氣)가 공중(空中)에 가득찼었으며 대포(大砲) 쏘는 듯한 소리가 하늘과 땅을 뒤흔들었다 합니다
숙종 11년 3월 12일 임신 1번째기사 / 전라도에 지진이 나다
숙종 11년 4월 27일 병진 1번째기사 / 남원·임실·정읍·창평·옥과 등에 지진이 나다
숙종 12년 11월 13일 계사 2번째기사 / 여주 지역에 초9일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13년 12월 27일 신미 1번째기사 / 퇴사하는 수령들을 격려하고, 경상도(慶尙道)에서 지진(地震)한 것을 이유로 경계하여 수성하도록 하다
숙종 14년 2월 8일 신해 2번째기사 / 경상도 창원 등 고을에 지진이 있다
숙종 14년 12월 1일 경자 1번째기사 / 함경도 문천군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16년 1월 21일 계축 2번째기사 / 충청도 비인현에 지진이 있다
숙종 16년 6월 20일 기묘 1번째기사 / 충청도 결성 등의 고을에 지진이 있다
숙종 16년 9월 17일 갑진 1번째기사 / 경상도 지례현에서 8월에 지진이 있다
숙종 16년 11월 10일 정유 1번째기사 /전라도 금구현(金溝縣)에서 천둥하고 임실현(任實縣)에서 지진(地震)이 있었다.
숙종 17년 7월 14일 정유 1번째기사 / 호서에 지진이 있었다
숙종 17년 7월 21일 갑진 1번째기사 / 호남에서 지진이 있었다
숙종 18년 2월 18일 무술 2번째기사 / 호서에서 지진이 일다
숙종 19년 1월 4일 무신 2번째기사 / 경상도 상주 등의 고을에 지진이 발생하다
숙종 19년 2월 26일 경자 2번째기사 / 관북에서 지진이 일다
숙종 19년 9월 16일 정사 3번째기사 / 함경도(咸鏡道)의 이성(利城)·단천(端川)·갑산(甲山)·경성(鏡城) 등의 지역에 천둥[雷動]과 지진(地震)이 있었으므로해괴제를 행하게 하다
숙종 19년 10월 29일 기해 1번째기사 / 천둥과 지진의 이변으로 대신과 의금부 형조의 당상관을 인견하다
숙종 20년 2월 11일 기묘 2번째기사 / 경상도 의령·합천 등지에 지진이 있었다
숙종 20년 2월 16일 갑신 1번째기사 / 전라도·경상도 등에서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20년 4월 8일 을해 1번째기사 / 경상도 경주·언양에 지진이 있었다
숙종 20년 4월 16일 계미 1번째기사 / 개성부에 지진이 있었다
숙종 21년 3월 24일 을유 1번째기사 / 충청도 결성 지방에 지진이 일다
숙종 21년 3월 26일 정해 3번째기사 / 충청도 결성 지방에 지진이 일다
숙종 21년 7월 13일 계유 3번째기사 / 충청도 서산 등지에 지진이 있다
숙종 21년 8월 7일 병신 4번째기사 / 전라도 정읍 등지에 지진이 일다
숙종 21년 11월 14일 임신 1번째기사 / 평안도 영변부에 지진이 나다
숙종 21년 12월 29일 정사 1번째기사 / 경상도 안음과 전라도 함열 등지에 지진이 나다
숙종 22년 2월 17일 계묘 1번째기사 / 경상도에서 대구 등 아홉 고을에 지진이 있었다
숙종 22년 2월 20일 병오 6번째기사 / 공주에 지진이 있다
숙종 22년 2월 30일 병진 2번째기사 / 대구 등 아홉 고을에 지진이 있었다
숙종 22년 3월 15일 신미 2번째기사 / 지진이 나다
숙종 22년 3월 15일 신미 4번째기사 / 경기 죽산 등 아홉 고을에서 지진이 나다
숙종 22년 3월 25일 신사 1번째기사 / 충청도 신창 등 여덟 고을에서 지진이 나다
숙종 23년 1월 3일 을묘 5번째기사 / 석성 등 일곱 고을에서 지진하였다고 본도에서 장문하다
숙종 23년 2월 9일 경인 1번째기사 / 지진이 있다
숙종 23년 3월 4일 을묘 1번째기사 / 홍주목에 지진이 있다
숙종 23년 윤3월 16일 병신 2번째기사 / 인천·김포·부평 등의 고을에서 지진이 있다
숙종 23년 10월 23일 경오 3번째기사 / 전라도와 경상도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23년 11월 14일 경인 2번째기사 / 황해도 장연에 지진이 있다
숙종 23년 12월 5일 신해 1번째기사 / 평창군에 지진이 있다
숙종 24년 2월 19일 갑자 1번째기사 / 진위 등지에 지진하였는데 천둥 같은 소리가 나다
숙종 27년 6월 14일 경오 2번째기사 / 전라도 김제 등지에 5월 19일 지진이 있었다
숙종 27년 7월 25일 경술 1번째기사 / 경상도 대구부에 지진이 발생하다
숙종 27년 9월 4일 무자 3번째기사 / 경상도 김해 등지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27년 12월 5일 정사 1번째기사 / 전라도(全羅道) 순천(順天) 등 세 고을에 지진(地震)이 있었고, 용담(龍潭)·순창(淳昌)·금구(金溝) 등 고을에서는 11월 초10일에 천둥[雷動]이 있었다.
숙종 27년 12월 10일 임술 2번째기사 / 충청도 옥천 등지에 지진이, 연산현에서는 11월에 천둥이 있었다
숙종 28년 윤6월 9일 기축 3번째기사 / 전라도 순천 등에 지진이 있었다
숙종 28년 7월 4일 계축 1번째기사 / 지진이 있었다
숙종 28년 7월 4일 계축 2번째기사 / 경기(京畿)·충청도(忠淸道)·강원도(江原道)·전라도(全羅道)·경상도(慶尙道) 5도(道)에서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지진(地震)이 있었다.
숙종 28년 8월 4일 계미 4번째기사 / 경상도(慶尙道) 대구(大丘) 등의 고을에 지진(地震)이 있었고, 함경도(咸鏡道) 길주목(吉州牧)에는 10월에 우박이 내렸다.
숙종 28년 8월 6일 을유 2번째기사 / 전라도(全羅道)의 광산(光山) 등 11고을에서 지진(地震)이 있었다.
숙종 28년 8월 11일 경인 1번째기사 / 지진이 있었다
숙종 28년 8월 18일 정유 2번째기사 / 경기 수원부에서 지진이 있었다
숙종 28년 9월 2일 경술 1번째기사 / 전라도(全羅道) 전주부(全州府)에서 8월 22일에 지진(地震)이 있었는데, 타도(他道)에서도 또한 연달아 계문(啓聞)하였다.
숙종 29년 4월 21일 병신 1번째기사 / 충청도 충주(忠州) 등 아홉 고을에 지진(地震)이 일어났다.
숙종 29년 4월 29일 갑진 2번째기사 / 충청도 공주(公州) 등 여덟 고을에서 지진(地震)이 일어났다.
숙종 29년 6월 18일 임진 1번째기사 / 전주에서 지진이 일어났다
숙종 29년 7월 27일 신미 1번째기사 / 청양·대흥 등지에 지진이 나다
숙종 29년 11월 2일 계묘 1번째기사 / 경기도 등에 천둥 번개가 치고, 숙천에 지진이, 청천강과 대동강 물이 넘치다
숙종 29년 12월 10일 신사 2번째기사 / 경상도 대구에 지진이 일다
숙종 29년 12월 12일 계미 1번째기사 / 경상도 경주(慶州)·청송(靑松)·청도(淸道)·진보(眞寶)·신녕(新寧)에 지진(地震)이 우레처럼 일어났다.
숙종 29년 12월 17일 무자 1번째기사 / 경상도 진주 등 8읍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0년 5월 8일 병오 1번째기사 / 풍기와 순흥에 지진이 일다
숙종 30년 8월 12일 기묘 1번째기사 / 강릉·양양·비인 등 고을에 지진
숙종 30년 9월 20일 정사 1번째기사 / 달이 동정성으로 들어가다 해주(海州)에 지진(地震)이 있었는데,
숙종 31년 2월 18일 임오 7번째기사 / 일본 대마 도주 의진이 죽고 ..총(上總)·하총(下總) 등 6주(州)에 한꺼번에 지진(地震)이 일어났는데, 그 중에 강호(江戶) 부장주(武藏州)의 관백(關白)이 거주하는 지역 및 상모주(相謨州) 소전원(小田原)의 지역이 더욱 심하여 땅의 갈라진 너비가 한 자[尺]도 넘고 그 깊이는 측량할 수 없었으며 깔려서 죽거나 빠져서 죽은 자는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집이 기울어지고 뒤엎어졌으며 이...
숙종 31년 7월 15일 병자 2번째기사 / 공주 등 고을에 지진이 있다
숙종 31년 10월 5일 을미 1번째기사 / 경상도 대구에 지진이 있다
숙종 32년 1월 4일 계해 1번째기사 / 전주 등 4읍에 지난 15일에 지진이 있었는데 도신이 장계로 알려 오다
숙종 32년 6월 7일 계사 3번째기사 / 충청도 부여·한산 등 10고을에 지진이 있었으므로 도신이 알리다
숙종 32년 11월 30일 갑신 1번째기사 / 밤에 지진이 일어나자 제도에서 장문이 잇달아 이르다
밤에 지진(地震)이 있었다. 제도(諸道)에서 지진이 있었던 일 때문에 장문(狀聞)이 또한 잇달아 이르렀다.
숙종 33년 2월 1일 갑신 1번째기사 /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3년 5월 14일 을축 1번째기사 /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6년 1월 2일 무진 3번째기사 / 경상도 동래부에 천둥하고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6년 1월 7일 계유 1번째기사 / 경상도 영천·풍기 등의 고을에서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6년 2월 12일 정미 1번째기사 / 충청도 문의(文義)·연기(燕岐)에 지진(地震)이 있었고, 경상도 경주(慶州) 등의 고을에서 지진이 있었다.
숙종 36년 2월 22일 정사 2번째기사 / 평안도 평양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6년 5월 3일 정묘 1번째기사 / 경상도 밀양·청도 등지에서 지진이 일다
숙종 36년 10월 6일 정묘 1번째기사 / 강원도 안협현과 황해도 황주 등 일곱 고을에 지진이 일어나다
강원도(江原道) 안협현(安峽縣)과 황해도(黃海道) 황주(黃州) 등 일곱 고을에서 지진(地震)이 있었다.
숙종 36년 10월 7일 무진 1번째기사 / 평안도 평양 등 13고을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6년 10월 7일 무진 3번째기사 / 평안도 평양 등 10고을에 천둥하고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6년 10월 23일 갑신 2번째기사 / 경상도 풍기 등 10여 고을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6년 10월 24일 을유 3번째기사 / 경상도 안음현에서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7년 3월 3일 임진 1번째기사 / 지진이 일어나다
건방(乾方)에서 동방(東方)까지 지진(地震)이 일어났고, 이튿날에도 지진이 있었다.
숙종 37년 3월 12일 신축 1번째기사 / 전라도 용담 등지에서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7년 3월 16일 을사 1번째기사 / 전라도 용담현과 평안도 강서현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7년 3월 20일 기유 1번째기사 / 평안도 강서현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7년 4월 15일 계유 1번째기사 / 평안도 강서·함종 등지에 지진이 일어나고 황해도 평산에 우박이 내리다
숙종 37년 4월 24일 임오 1번째기사 / 충청도 서산현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7년 5월 9일 정유 1번째기사 /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7년 5월 24일 임자 1번째기사 / 전라도 무주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7년 5월 25일 계축 1번째기사 / 충청도 임천 등지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7년 6월 4일 임술 1번째기사 / 전라도 진안현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7년 8월 2일 기미 2번째기사 / 전라도 장성 등지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8년 1월 15일 기해 1번째기사 / 평안도 순천 등지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8년 4월 1일 계축 1번째기사 / 경기 양주 등 고을에 우박이 쏟아지고 영평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8년 4월 17일 기사 1번째기사 / 밤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8년 6월 6일 무오 1번째기사 / 평안도 삼등현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9년 1월 20일 무술 1번째기사 / 경상도 칠곡에서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9년 2월 11일 기미 1번째기사 / 밤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39년 3월 2일 기묘 1번째기사 / 평안도 평양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42년 1월 1일 임진 2번째기사 / 장흥 강진 등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42년 3월 7일 무술 2번째기사 / 평안도 강동현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42년 4월 7일 병신 1번째기사 / 삭주부에 서리가 내리고, 개령현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42년 10월 15일 신축 2번째기사 / 영원에 큰 눈과 우박이 내리고 개천에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42년 10월 20일 병오 4번째기사 / 9월에 웅천·김해에 지진이 있었고 이날 용궁에도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43년 1월 8일 계해 1번째기사 / 경상도 청송·영양·진보 등지에 지진이 일어나다
경상도 청송(靑松)·영양(英陽)·진보(眞寶) 등 고을에 지난달 14일에 지진(地震)이 일어났고, 대구(大丘)·경주(慶州)·동래(東萊)·의성(義城)에 지난달 21일에 지진이 일어났는데, 도신(道臣)이 아뢰었다.
숙종 43년 4월 15일 기해 1번째기사 / 평안도 벽동군에 지진이 일다
숙종 44년 9월 14일 기축 2번째기사 / 경상도에서 지진이 있고, 충청도에서 우박이, 강원도 영월부에서 별이 떨어지다
숙종 45년 2월 11일 갑인 1번째기사 / 충청도 대흥 등에서 지진이 일어나다
숙종 46년 2월 30일 정묘 1번째기사 / 지진이 일어나다
끝이 없지요?
위의 것을 쓰다가 다른 저장해두고 다른 볼 일 보고 저녁도 먹고 하였는데,
돌아오니, 노트북 화면이 절반이 깨지고 금가 있습니다. 허거덕 !
장희빈의 저주를 쓰려는 저의 의중을 알았나보다, 하는 생각이 가파르게 듭니다.
아뭏든 쓰려던 건 마저 써야겠지요.
내일은 먹통되었던 구닥다리 피씨를 열고 자작 수리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 오해가 붙을까 싶어 몇 자 더 추가합니다. 사고 원인은 필시 집에 냥이들이 점프한 듯 해요. 노트북 위로. ^^ 아님, 징조인지... 글 중단 하라는.. 아직 생각 더 해봐야할 듯 ㅡ
아뭏든, 글은 이어집니다.
어제 엘리자베스 여왕을 잠시 언급한 후로, 장희빈이 엘리자베스의 환생 아니었을까 생각했는데, 앤 볼린의 일생을 보니, 앤 볼린의 환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의 예감을 맞추어 주는 귀절이 나타났습니다. 백과사전 설명에 의하면,
인현왕후가 숙종에게 이리 고했다고 합니다. 인현황후 꿈에 돌아가셨던 숙종의 친어머니 명성왕후 김씨가 나타나서 희빈 장씨에 대해, 원한을 품고 환생한 짐승의 화신이다 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 소름 돋을 정도로 놀라웠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랩틸리안, 뱀인간이라는 점 이미 한참 앞선 글에서 설명했습니다. 그녀가 뱀이니 그 엄마 앤 볼린도 뱀이겠지요. 뱀이 환생했다면, 짐승의 화신 맞습니다.
엘리자베스 이름이 신에게 맹세하였다 입니다. 무슨 맹세 입니까? 타타르국을 반드시 멸망시키겠다 였을 것입니다. 그녀가 임진왜란을 주도했다면 ㅡ
그런데 못 이루고 죽었습니다.
그녀의 서원, 맹세를 빅토리아가 이룹니다. 그래서 빅토리아 이름이 우리 이겼네 ㅡ 이고, 그녀 재위 기간, 1차 아편전쟁, 2차 아편전쟁, 및 의화단 전쟁 까지 - 북경에서 잔치하는 뱀 떼 군대 사진 앞서 올리었습니다. - 하고, 조선 아니 타타르 제국의 사람들 다 한반도 이 비좁은 땅으로 강제이주 시키고 기억까지 함몰시키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장희빈은 궁궐 내에 신당을 세우고 저주 굿판을 벌이었다 하는데, 그녀 죽는 마당에서까지 그녀가 낳은 아들 경종에까지 저주를 하였다고 하는데, 조선실록은 예수회에 의해 조작된 작품이며, 거기에서 우리는 단서를 찾는 중인 바,
희빈 장씨, 아니 그 뱀이 저주한 것은 타타르 제국이고, 죽기까지 저주한 것은 그녀의 씨 경종이 아니고, 천손, 우리들, 한국인들, 천자의 직계인 대 타타르 인들을 저주하였으므로, 숙종이 그리 모질게 사약을 내린 것이다고, '
왜냐하면, 구중궁궐에서 질투하고 신당 굿하는 게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을 텐대, 장희빈 일대기는 독특합니다.
숙종이 마지막으로 그 사실을 깨달아서 희빈 장씨에게 죽음을 명하고 그 일족도 청소하였다는 생각 듭니다.
인현황후 성품이 없는 말을 지었을 리는 없을 터, 죽으신 분이, 꿈에 나타나서까지, 그 장씨가 한을 품고 죽은 짐승의 환생이다라고 가르친 것은 이유가 있었으며,
지난 9월 평평지구를 깨달으며 이후부터, 저들이 지구를 속일 정도이면, 미국항공우주국 나사 이름은 히브리어로 속임수 단어임, 더 다른 것은 못 속이겠나 는 생각에서 시작된 추적이, 바야흐로, 조선은 없고, ㅡ 러시아 역사 연구가들이 중국은 18세기 이전에 없었다, 존재도 없었다, 존재 했던 적도 없다, 고 결론 내린 것 ㅡ 중국이 없으면 조선도 없는 것입니다. 아니 그러합니까?
우리는 잃어버린 대제국의 천손입니다. 천부경이 진실이며, 톨킨이 말한 바 7천년 되었다고 우리 역사를 가르쳐 주는 것은 천부경 뿐이므로, 천부경이 진실인 것입니다.
희빈 장씨가 저주한 것은 숙종도 경종도 아닌, 타타르 대제국과 전 인류와 그 인류에게 봉사하는 천손 우리 한국인들인데, 이제 우리는 깨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희빈 장씨의 저주 신당 때문에 숙종조에 그리도 지진이 너무 흔했습니다. 그리고 톨킨의 설명 대로이면, 시베리아도 극북 지방, 물에 잠긴 것입니다.
희빈 장씨의 저주 쎄긴 쎄군요. 타타르 제국 끝장나고,,,, 칠만원 주고 산 제 중고노트북 액정화면도 아작이 났습니다. 안 믿기겠지만 사실입니다.
이상입니다. 파아란 한은경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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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엘리자베스 1세가 손에 뱀을 쥐고 있는 모습 초상화, 자신이 뱀이라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