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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호수 부리얏트 족들이 공물을 바치러 왔다 & 양귀비 사진

작성자파아란 한은경|작성시간18.02.02|조회수349 목록 댓글 0

바이칼호수 부리얏트 족들이 공물을 바치러 왔다 & 양귀비 사진



태종실록 19권, 태종 10년 1월 26일 계사 3번째기사 1410년 명 영락(永樂) 8년

올량합 모련위 지휘 보을자 등 9인이 와서 토산물을 바치다

국역원문 . 원본 보기


【분류】

○兀良哈 毛憐衛指揮寶乙者、千戶吾哈主等九人, 來獻土物。


兀良哈올량합 위치: 붉은 동그라미 부분

바이칼 호수 주변이면 부리얏족임.  본 필자가 2003년 글쓰기 시작 초입 무렵, 

바이칼호수에 몰입한 일 있음. 모든 것이 연결되어 나오는 중.  

위 문장 해석하면, 태종황제에게 부리얏트 족속, 올량합에 사는, 과 모린위의 상류층들, 1,000 호의 지휘 격인 9인이 태종에게 찾아와 공물 토산물을 바치려 한다임.  영락제에게가 아님, 그래서, 태종이 영락제라는 것을 알 수 있음.  



모린위: 명나라 때 동북지방의 행정구역. 즉 동북 시베리아. 아래 커얼친구를 포함하고 있음.  

과이심Khorchin·科爾沁;커얼친-  효종비이며 덕행이 자자했던  효장문황후의 고향, 지도 참조. 


효장문황후 상, 고향 커얼친구에 세워짐, 커얼친 구는 내몽고, 고구려 영토, 명,청의 동북지역, 

효장문황후는 효종의 부인 같음.  


아래 그림은 고구려 고분벽화 그리고 마찬가지로 고분에서 나온 양귀비 벽화

두번째 그림은 고구려 고분에서 나온 양귀비가 앵무새 가르치는 그림.  제목:양귀비교앵무도

이것이 고구려 벽화에 있는 걸로 보아 양귀비도 한국인이었음.  

** 양귀비 그림에 참고로,

 19세기 유럽 사교계에서 타타르의 별로 불렸던 림스키 코르사코프 의 아내 바바라 림스카야 코르사코프, 

효장문황후도 양귀비도 바바라도 닮음. 

한국의 여성들은 살 빼는 데 주력하지 말아야 함. 그녀들 스스로 본연의 미모를 해치는 것임. 

한국 여성은 따스해 보이는 외모가 독특하고 매력임. 차가운 지방에서 자라서 그런 듯.  

전세계 여성들 얼굴 중 한국여성 처럼 따스해보이는 외모인 족속 없음.  




효장문황후가 효종의 비인 증거 중종실록. 효장문황후의 별칭은 소성황태후 - 바이두백과 설명 -

조선실록:


조선실록 해설에는 소성황태후 장씨가 명의 효종의 부인이라고 설명하였만, 연대가 안 맞는다. 명 효종, 홍치제는 1407-1505, 소성황태후(효장문황후 동일)는 1613-1688, 조선의 효종은 1619-1659.  



뱀들 수고한다. 중원에 있던 대명, 그레잇 타타르를 한반도에 꾸겨넣고 작은 역사로 만들려 애쓴 흔적이 곳곳에 누수되고 있음. 


이상, 파아란 한은경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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