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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무치와 카자흐에서 정조황제 만수를 비는 제안을 해왔다

작성자파아란 한은경|작성시간18.02.21|조회수197 목록 댓글 0

우루무치와 카자흐에서 정조황제 만수를 비는 제안을 해왔다 


앞선 글에서 정조실록에 황제 칭호가 나왔던 일 설명하였습니다. 오늘은 뒤이어, 한국이 중원을 호령하던, 정조대왕 때도, 국가이었음을 밝혀주는 글이 될 것입니다.  조선실록 기록에 의해 ㅡ.  


조선실록 표기, 건륭제 1790년, 에 의하면, 


황제에게 이리조, 노목제 두 곳에서 폐원 당한 무리들에게서


만수정, 황제의 만수를 비는 전각, 과 경단, 비는 제단, 을 세우겠다고 제안이 들어왔으나 


황제가 일언지하, 은혜를 노린 짓이다. 며 거절하였다 합니다. 정조황제ㅡ


今年萬壽節, 伊犂烏、魯木齊兩處廢員二百七十餘人等, 請建萬壽亭、經壇, 要伸祝釐之悃, 皇帝謂以設法邀恩, 特旨禁抑。금년 만수절(萬壽節)에는 이리오(伊犂烏)·노목제(魯木齊) 두 곳의 폐원(廢員) 2백 70여 명이 만수정(萬壽亭)과 경단(經壇)을 건립하여 축하하는 성의를 표하고자 하였으나, 황제께서 ‘이는 은혜를 노리고 하는 짓이다.’고 하여 특별히 지시를 내리어 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정조실록 29권, 정조 14년 3월 27일 정미 1번째기사 1790년 청 건륭(乾隆) 1790년 청 건륭(乾隆) 55년  서장관 성종인이 올린 ‘문견 별단


이리조는 어디이고 노목제는 어디입니까? 저것은 원문은 붙어있는 한자라서, 번역과 틀립니다. 이리 따로, 조노목제 따로 입니다.  

이려(리)합살극-줄이면 이리(려) 자치구가 있습니다.  아래 빨간 점.  카자흐스탄  알마티시 가까운 곳이고, 앞선 글에 설명한 철령과 철문관 넘어입니다. 알마티시 까지 300 킬로미터, 철관문 철령까지 450킬로미터, (서울-부산 400킬로)  한반도 서울에서는 4천 킬로미터, 만리 입니다. 


아래 지도는 위가 서쪽 유럽가는 길, 아래가 동쪽 한반도 가는 길, 오른쪽이 북극 바이칼호수, 왼쪽이 히말라야이고 가운데 넓은 사막이 타클라마칸(塔克拉瑪幹)사막입니다.  원래 지구는 평평지구라서 지도는 이렇게 봐야 옳습니다. --본 필자의 글쓰기 재개는 전적 평평지구를 앎으로써 입니다.  나사;나샤, 히브리어로 거짓, 큰 속임수,항공우주국 를 만들어 전 인류를 속일 때는 무엇 때문이지? 의문에서 였습니다. --  이렇게 하면, 한국에서 유럽 나갈 때 보이는, 운이 좋으면, 바이칼호수 기역 자 형태가 일치합니다.  ( 이 부분에 관해서는 이미 지구 평평의 절대증거가 바이칼 이다 취지로 글 드렸습니다.)


** 이미지 안 보일 시 주소 클릭: http://cafe.daum.net/paaranhome/R8uU/282 


그리고 이것은 바르게 된 지형, 위가 북쪽, 아래가 남쪽, 좌는 서, 우는 동. 그러나, 원래는 위의 지도가 더 옳게 보이는 지도란 점 아시길.  


조로목제는 어딘가.  조로목제하(烏魯木齊-Urumqi River-우루무치강), 우루무치 (烏魯木齊)시.


우루무치시는 이리 지구, 위 지도 이리카자흐임, 에서 380킬로미터 아래, 즉 동쪽으로 있습니다. 철문관 위 노란 표시 우루무치 시입니다.   


앞선 글에서 용양협에서 폭동 일으킨 예수회 사건, 워낙 대사건이라 세계사에 기록된,  1784년의, 을 상기하면,  위의 이리목과 노목제에서 정조에게 제안보낸 무리들은 예수회일 가능성이, 1784년 대규모 폭동 이후, 높습니다.  


바이두 설명에 의하면, 1755년 준갈리- 위의 이리합려국 지역 - 1755년 이리를 점령하고 청왕조에서 달와제를 수장으로 한 티벳 군대를 보내어 대승하고 평정, 수십년동안 통제했다.  "清朝政府統有伊犁,始自對準噶爾的平定。1755年,清朝政府在斷續數十年對準噶爾部的征戰後,乘準噶爾內訌之際,發兵討伐準噶爾部首領達瓦齊,大獲全勝,即指著名的格登山之役。


그 전쟁 이름이 중갈리칸 대 큉(청) 전쟁.  일명 황금산 전투, 황금산은 협등산.쉐뎅샨,  협등산은 빨간점 위치입니다. 아래 지형에서 쿨린은 노국대장공주의 고향. 공민왕의 아내. 


그리고


격등산 기념비, 아마 저 전쟁 승리 기념이겠지요. 


하나 더 



중갈이 족은 위키설명에 의하면, 동쪽은 토로(吐魯)번, 남서쪽은 초(楚)강, 탑립사(塔拉斯)강, 서쪽은 파이탑십(巴爾喀什)호, 북쪽은 아이태(阿爾泰- 큰 아이)산맥 중앙에 살던 부족. 아이 태(클 태泰), 큰 아이 산맥. 하였더니 ㅡ.  


세종실록 경상도 지리지 편에 아이포가 있습니다.  


봉화(烽火)가 8곳이니, 임을랑포(林乙郞浦)는 군(郡) 남쪽에 있다. 【남쪽으로 기장현(機張縣) 남산(南山)의 봉화에 응하고, 북쪽으로 아이포(阿爾浦) 봉화에 응한다. 】 아이포(阿爾浦) 【북쪽으로 이길(爾吉) 봉화에 응한다. 】 烽火八處, 林乙郞浦, 在郡南。 【南準機張縣 南山, 北準阿爾浦。】 阿爾浦、 【北準爾吉。】 爾吉、 【北準下山。】 ·-세종실록 150권, 지리지 경상도 경주부 울산군


그래서 저 아이포는 알타이 산맥 중간 지대 라고 보입니다.  실록 작성자들이 완전히 헷갈리게 산맥인데 어촌 표시인 물가 포(浦)를 붙여놓았습니다.  


협등산이 왜 황금산 전투로 불렸는 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저 곳이 황금 호르드, 황금 패거리의 중심 지역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선실록, 금산(황금산)에 관한 기록 중 특기할 내용 있습니다.  

'달단[達達]의 군사가 개원(開元)·금산(金山) 등처에 많이 돌아다니는데, 관군(官軍)이 만나기만 하면 번번이 패(敗)합니다. " 達達軍盛行于開元、金山等處, 官軍遇之輒敗。- 태종 10년 1월 14일 신사 2번째기사 1410년 명 영락(永樂) 8년


달달의 군사가 금산 등지로 많이 돌아다닌다, 정부군이 패한다 고 기록했는데, 거짓 같습니다.  달달(達達)이란 부족은 없습니다. 이게 이상했는 지 실록번역사도 저걸 달단이라고 바꿔놓았는데, 정직하지 못합니다. 원본에는 달달(達達)이고, 달달(達達)은 중국백과에서 빠른인터넷 APP 라고 나옵니다.  



그리고 저 원문 어디에도, 명군이란 말은 없습니다. 없어요. 없는데 조선실록 번역측은 "명" 자를 굳이 끼워넣습니다.  


"명(明)"이란 말을 제외하고 읽으면, 임금에게(황제에게) 국경 수비 상태를 보고하고 어찌 할 지 방책을 듣는 내용입니다.  


달달이 경계를 어지럽힌다고 하였더니,  그리고, 과연, 조선임금이, 태종 즉 영락 황제, 답하기를 경계에 무비, 미비한 게 없도록, 하라 하자, 의정부가 답합니다. ' 양 경계의 우두머리를 무에 재능이 있는 자로 부리어 보내십시오. '


上曰: "果如子瑛之言, 則宜飭武備。" 議政府啓: "兩界守令, 請以有武才者差遣。- 의정부 왈, 양계 수령, 청 이 유 무재 자 차견  忠淸道三處城子, 若遣人相地, 而後築之, 事緩, 各從所報, 卽築之。" 上皆然之。 遣星山君 李稷, 相廣州 日長城修築可否。


저 부분이 남의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의정부가 저런 답을 말할 리가 없습니다.  


조선실록 작성자는 달달을 대체 어느 부족이라고 가상하고 넣은 것일까요? 게다가 달단이라니. 


달단이 카자흐 사람들, 현재 위구르 카자흐 자치구, 이라면, 저 금산은 황금산, 협등산, 쉐뎅샨, 일 가능성 높습니다.  그러나, 바이두 중국백과에는 달단을 혼합족, 그냥 유목민은 다 달단, 달달이라고도 하고, 이다고 나옵니다.  혼합족이란 족이 있습니까?    


왜 예수회가 황금 중심지에 들어갔을까.  이는, 수메르 신화, 아득한 옛날 외계인이 지구의 금이 필요해서 지구에 와서 인간을 노예로 삼고 일 시켰다 는 이야기에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다 부시맨 동굴벽화에 나온, 드라코 랩틸들 이야기 및, 산해경에 나온 여인국, 및, 정희 탐험가의 지도에 나온 식인국을 꿰 맞추어 전 세계사를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본 필자는 스타워즈가 실재하며, 다만 입장이 바뀌었을 뿐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용어를 다 바꿔치기 해놓았습니다.  요즘은 글 한 개 쓰고 나면, 이 단어가 저 단어인지, 저 단어가 이 단어인지, 머리도 나쁜 사람이,죽을 맛입니다.  


이상,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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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계속 읽을 수 있기 바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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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굴린에 있는 노국대장공주 상, 이쁘시군요! 황제- 공민 보르기닌 - 의 제 2황후가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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