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차일드 본래 이름, 조선실록에 나온,
망설였는데, 써야겠지요? 이건 지구 위에서 저 아니면 쓸 사람이 없을 테니 알려주신 것은 써야겠지요.
씁니다.
갑니다.
하 ~ ~
어쩌다 이런 일이 ~
제가 해야 하다니요 ~
하,
후 ㅡ
로스 차일드 진짜 이름이 조선실록에 나옵니다. 후 ㅡ
노추 ㅡ 늙은 추장
올랑합
올은 민둥산 올兀 또는 우뚝 솟은 올兀
랑은 수컷 할 때 郎
합은 ㅡ
후 ㅡ
합은 ㅡ
합은 물고기 많이 모인 모양 합哈 또는 안짱걸음 합哈
우리 한자가 뜻 단어 라는 것을 잊었어요. 중국말 때문에 ㅡ
물고기가 많이 모인 것 같이 생긴 수컷이 안짱걸음으로 걷는데 민둥산 대가리가 우뚝 솟았다 ㅡ 한 마디로 공룡.
그것들의 늙은 추장ㅡ.
이것이 로스차일드 학명입니다.
& 노추의 아이들, 차일드, 그래서 로스차일드,
오랑캐가 네 종류가 있다고 했어요. 사이, 넉 四, 오랑캐 夷, 이들이 다 "짐승"이라고 실록에서 설명합니다.
비교가 아니었어요.
올랑합이 속한 속은,括兒牙八兒速-괄아아팔아속, 속- 짐승 분류 할 때 무슨 속, 하지요. 아마 그런 속으로 다 속,
묶을 括, 묶었다, 이 속으로, 빠르다 또는 부르다 속 速, 아아팔아, 아-새-끼 아 兒, 아 어금니 아牙 , 여덟 팔 八, 아-새-끼 아,
즉, 이 아-새-끼들은 한 속으로 묶어서 부르는데, 어떤 아-새-끼들이냐, 어금니 길이가 8 치인(24센티) 아-새-끼들,
저의 앞서 여러 차례 글에서, 태종대왕, 때 세계 돌게 한 정희가 그린 지도 속에 식인국이 나오고, 또 산해경과 고지도 천하도에 여인국이 표시돼 있다는 내용 언급했었습니다.
여인국 ㅡ. 아마죠네스들의 나라, 아마죠네스, 여진족을 저쪽 발음식으로 하면 아마죠네스 ㅡ
여진국, 여 여자 女, 진 진실할 眞, 여자들만 있는 국, 뜻입니다. 인간은 여자만 있는 동네 뜻이라고 봐야 ㅡ.
산해경에 여자들만 사는 나라가 있는데 그 여자들은 뱀들과 잠자면서 뱀이 남편이면서 신이고 수호해준다 고 믿는다고 ㅡ 써있다는데
이게 여진의 진짜 뜻입니다. 옛사람들이 공상소설 쓴 게 아니었어요.
그래서, 오랑캐를 태조실록에서 네 이四夷, 오랑캐 네 가지 종류가 있고, 이들은 짐승이라 표현한 것이 진짜 글자 그대로의 짐승이고,
다른 곳에는 저들을 수 심, 짐승의 마음이라고도 표현했어요. 전부 수심獸心; 짐승의 마음을 가졌다고 했으니, 인간이면, 인간은 착한 것도 나쁜 것도 있지만, 짐승이라서 그런 구분 없이 한 가지로 한 통속의 짐승의 마음을 지닌 것들이라고 했고,
심지어,
반인(伴人) 짝 또는 절반 반, 사람 인, 절반의 인간이 나옵니다.
이것을 성균관 유생이라고 실록번역은 풀이했는데, 아니구나 고 깨닫게 한 부분은,
고종실록에 반인이 거리에서 물건을 파는데 포졸이 냅다 이게 도적이다 하고 두들겨 패어서 반인들 수백이 폭동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포도청을 부수고 등등, 거기 이런 말을 해요, 그래도 명색이 반인인데 무조건 도적이다 고 하면 되느냐, 는,
본 필자의 글을 작년 9월17일부터 죽 읽으신 분들은 아십니다.
제 글에서, 드라코 랩틸리안들에 관한 단서가 아프리카 부시맨 동굴 벽화, 호수 수심 200 미터나 아래 감춰져 있던, 에 나오는데, 이것이 구글 검색에는 절대 안 나온다고ㅡ 저 드라코 랩틸의 모선이 지구에 도착한 광경의 묘사가 딱 시내산에 그들 신이 왔을 때 광경과 일치합니다.
태조부터 세종까지 조선에서 전기검이 필요했던 이유가 저것들 물리치기 위해서.
저 뱀들이 금을 혈안이 돼서 수집하는 이유가, 전기를 가장 잘 흘려 보내는 전도체라서 라고 판단이 이제 들어요.
중세 타타르 제국 언급에, 마르코 폴로의 글에, 타타르 군사들이 금갑옷을 입고 일인당 말 스무마리씩 데리고, 조선실록에 의하면, 철전차, 대조선 연구하시는 러브선 님 말씀에 의하면, 말 다섯이 끄는 오두 전차, 를 타고 질주했습니다.
그 금갑옷에 칠한 칠이 옻칠입니다.
그래서, 세종이 이리 말해요. 옻이 부족하다, 옻을 구해라, 옻이 히말라야 원산이라고 합니다. 옻은 아주 자라기 힘든 나무라고 해요. 그래서 한반도에 이식한 옻은 저리 자연산 처럼 만들기 위해 아마 각고의 시간이, 아마 일제시대가 그래서 필요했던 듯, 했을 것입니다.
옻과 상아가 전기 절연체입니다.
그리고 세종이 말하길, 철이 늘 부족하다 했어요. 전쟁을 매일 해야 했으니, 철이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앞서 올린 브라질 대학의 석조 건물 건축현장 사진들 보시면, 거기 온통 세워진 것이 철구조물입니다. 제일 먼저 기초공사가 철이었어요. 그 위에 돌로 폴리머를 만들었습니다. 이 돌로 폴리머를, 인조대리석, 만든 설명이 또한 조선실록에서 나왔습니다.
앞서 다른 글에서 명의 성락제의 고향이 난징, 남경, 부근인데 거기 이해할 수 없는 거대 건조물들이 있다고, 그가 바로 태종이신데, 태종실록에 이 인조대리석 장면이 기술돼 있습니다.
즉, 온 세계에 세워진 거대 석조 건축물들의 비밀도 이제 본 필자의 글로 인해 풀린 셈입니다.
아직 러시아 역사 연구자들, 러시아에서 타타르제국 연구 열풍이 불기 시작한 게 2004년부터입니다. 한 사람의 책에 의해, 은, 본 필자가 아는 것의 절반의 절반의 절반도 못 왔습니다.
로스차일드란 이름이 본격적으로 서양의 역사에 실린 것은 18세기 일루미나티 부터, 미국 독립했다고 우기는 저들의 해, 1776년, 라고 하는데, 천만에 라고 본 필자는 생각하고, 그들은 감추는 것일 뿐,
남극에 로스차일드 영지가 거대 영지가 있어요. 거기에서 인공 허리케인 만들고 있습니다. 아래 인공 허리케인 만드는 특허, 1980년대로 특허난 기록 있는, 그림 제일 위에 첨부합니다. 캠트레일 뿌리는 비행기도 아마 거기랑 연관있지 싶어요. 북극 캐나다 알래스카 쪽에 비행장과, 작년 9월13일 캡쳐한 그림인데, 지금에 와 씁니다. 모든 게 연결되었어요.
인공 허리케인을 만들어서 보낸 결과, 미국 샌프란시스코 강 일대 거대 홍수, 특히 작년, 그리고 그 동부에서 벌어진 인간사냥, 홍수로 길 막아놓고, 노숙자들은 아마 거의 청소했지 싶어요. 본 필자의 앞서 글에 이 내용 약간 썼습니다. 어느 리포터가 노숙자 인터뷰 하는데 노숙자가 도망쳤다고, 그 안에서 죽이고 있다고 그러자 리포터가 그 말을 끊어요. 그 사람을 정신이상으로 몰며 ㅡ.
사진] 남극 로스차일드 영지에서 불어올리는 이상기류
** 이미지 안 보일 시 주소 클릭: http://cafe.daum.net/paaranhome/R8uU/367
한반도를 떠나지 마세요. 그리고 해외 나가 있는 한국인은 속히 돌아와야 합니다.
그리고, 이 글 읽으심으로 해서, 님들에겐 저를 도우셔야 할 책임이 지워지신 셈이나 같으세요. 거부감이 드실 테지만,
무언가를 알게 되었다는 것은 뇌의 화학적 변화입니다. 화학적 변화란 건 과거로 못 되돌린다는 것입니다. 뇌는 한번 입력을 시키면 그것을 화학적 변화로 기억해버립니다. 그래서 님들이 우리 자녀들이 아이들이 보는 것, 듣는 것, 다 조심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한번 보면 안 지워지니까.
이상입니다.
태조실록에 하이브리드가 나오는군요. 도의 왜, 섬의 왜들이 얼굴가죽을 바꾸고, 이제는 인간같이 굴어서 평화해졌다 라고, 이 귀절입니다. "島倭革面來朝"- 도왜 혁면 내조, 섬 島 왜국 倭 가죽 바꿀 革 상판대기 面 올 來 조정 朝
"임금(태조_이 즉위한 뒤에 적당히 만호(萬戶)와 천호(千戶)의 벼슬을 주고, 이두란(李豆闌)을 시켜서 여진을 초안(招安)하여 피발(被髮) 하는 풍속을 모두 관대(冠帶)를 띠게 하고, 금수(禽獸)와 같은 행동을 고쳐 예의의 교화를 익히게 하여 우리 나라 사람과 서로 혼인을 하도록 하고, 복역(服役)과 납부(納賦)를 편호(編戶)와 다름이 없게 하였다. 또 추장에게 부림을 받는 것을 부끄럽게 여겨 모두 국민이 되기를 원하였으므로, "- 태조실록 8권, 태조 4년 12월 14일 계묘 2번째기사 1395년 명 홍무(洪武) 1395년 명 홍무(洪武) 28년
로스차일드-노추올랑합, 노추올랑합이 그의 본디 이름이었습니다 ㅡ 우리 선조들이 부른.
한은경 화봉
** 4월2일까지 국민은행에 이자 2개월이 밀린 바람에 고리가 되어 급히 금액이 많아진 일백삼십사만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사는 곳을 경매진행하겠다고, 진행 후에는 경매비용까지 청구들어간다고, 합니다. 제가 계속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민은행: 831401-01-150608
하이브리드가 중간에 포착된 CNN 화면
부시맨 동굴벽화에 묘사된 뱀들의 지휘자 큰 뱀
파나마와 세르비아에서 발견된 반인 조상
제 3의 눈, 카인의 이마에 달린 것.
일본 호류지 사에 보존된 조상, 조몬 부족, 고대 켈틱족 불가리아
온 세계 각처에 랩틸리안들이 있었음
엘리자베스 1세의 실체, 저 뱀그림은 지워졌으나 몇몇이 아마 다시 복구.
호류지 사의 조상, 수메르의 여신상,
작년 라스베가스 집단살해 때 뱀들의 허위증언, 서로 기를 모아주는 장면 포착, 가운데 남자가 높은 서열인 듯, 청바지 무릎에서 발광 중이고, 좌측 발언자 뒤편에 흐르는 기류 포착 장면.
화학물질 캠트레일 뿌리고 다니는 걸로 유명한 흰 비행기 동체, 전세계에 그러니 한 두대가 아닌 듯. 러시아 푸틴은 저것이 오면 미사일 쏜다고 함.
뱀족들이 지구를 파괴한 후에 세우겠다고 하는, 본 필자는 안 믿음, 신형 예루살렘 거대 빌딩. 혜성에 달아매놓겠다고 하는데, 거짓말.
삼국 말기에 평양 이북은 모두 야인들의 사냥하는 곳이 되었었는데, 고려 때에 남방 백성들을 옮겨서 채우고 의주(義州)에서 양덕(陽德)에 이르기까지 장성(長城)을 쌓아 국경을 굳게 했으나, 그 사는 데 불안(不安)하여 자주 반란을 일으켜서 군사를 내어 토벌까지 하였었다. 의주의 토호(土豪) 장씨(張氏)가 조정 명령을 듣지 않고, 남쪽 지방에는 왜구들이 멋대로 약탈해서, 동서(東西)의 수천 리와 바다에서 떨어진 수백 리에 성곽(城郭)이 불타고 해골이 들판에 깔려 있으므로, 인가[人煙]가 전혀 없고, 안변(安邊) 이북은 여진(女眞)의 점령한 바가 되어 국가의 정령(政令)이 미치지 못하였었다. 고려 예종(睿宗)이 장수를 보내어 깊이 들어가서 토벌하고 성읍(城邑)을 세웠으나, 바로 잃어버리고 기미(羇縻)만 하여 두었을 뿐이었다.
임금이 즉위한 이후에 성교(聲敎) 가 멀리 서북면 백성들에게까지 입혀져서, 편안하게 살고 업(業)을 즐기게 되어, 전야(田野)가 날로 개간되고 인구가 날로 번성하여져서, 의주의 장사길(張思吉)이 임금의 휘하에 예속되기를 원하여 개국 공신의 반열에 참예하게 되었다. 이 뒤로부터 장씨가 다시 반란하는 일이 없어서, 의주에서 여연(閭延)에 이르기까지의 연강(沿江) 천 리에 고을을 설치하고 수령을 두어서 압록강으로 국경을 삼았다. 도왜(島倭)들도 얼굴을 고치고 내조(來朝)하여 다시 무역을 하게 되어, 남도의 백성들이 안심하고 살 곳을 정하여, 호구가 더욱 불어나고 닭 우는 소리와 개 짖는 소리가 서로 들리게 되었으며, 바닷가의 땅과 매우 험준한 섬까지 남김없이 개간하여, 전쟁을 모르고 날마다 마시고 먹을 뿐이다.
동북면 1도(道)는 원래 왕업(王業)을 처음으로 일으킨 땅으로서 위엄을 두려워하고 은덕을 생각한 지 오래 되어, 야인(野人)의 추장(酋長)이 먼 데서 오고, 이란 두만(移闌豆漫)도 모두 와서 태조를 섬기었으되, 언제나 활과 칼을 차고 잠저(潛邸)에 들어와서 좌우에서 가까이 모시었고, 동정(東征)·서벌(西伐)할 때에도 따라가지 않은 적이 없었다. 여진(女眞)은 알타리 두만(斡朶里豆漫) 협온 맹가첩목아(夾溫猛哥帖木兒)·화아아 두만(火兒阿豆漫) 고론 아합출(古論阿哈出)·탁온 두만(托溫豆漫) 고복아알(高卜兒閼)·합란 도다루가치(哈闌都達魯花赤) 해탄가랑합(奚灘訶郞哈)·삼산 맹안(參散猛安) 고론두란첩목아(古論豆闌帖木兒)·이란 두만 맹안(移闌豆漫猛安) 보역막올아주(甫亦莫兀兒住)·해양 맹안(海洋猛安) 괄아아화실첩목아(括兒牙火失帖木兒)·아도가 맹안(阿都哥猛安) 오둔완자(奧屯完者)·실안춘 맹안(實眼春猛安) 해탄탑사(奚灘塔斯)·갑주 맹안(甲州猛安) 운강괄(雲剛括)·홍긍 맹안(洪肯猛安) 괄아아올난(括兒牙兀難)·해통 맹안(海通猛安) 주호귀동(朱胡貴洞)·독로올 맹안(禿魯兀猛安) 협온불화(夾溫不花)·간합 맹안(幹合猛安) 해탄설렬(奚灘薛列)·올아홀리 맹안(兀兒忽里猛安) 협온적올리(夾溫赤兀里)·아사 맹안(阿沙猛安) 주호인답홀(朱胡引答忽)·인출활실 맹안(紉出闊失猛安) 주호완자(朱胡完者), 오롱소 맹안(吾籠所猛安) 난독고로(暖禿古魯)·해탄발아(奚灘孛牙), 토문 맹안(土門猛安) 고론발리(古論孛里)·아목라(阿木刺) 당괄해탄고옥노(唐括奚灘古玉奴)이며, 올랑합(兀郞哈)은 토문(土門)의 괄아아팔아속(括兒牙八兒速)이며, 혐진 올적합(嫌眞兀狄哈)은 고주(古州)의 괄아아걸목나(括兒牙乞木那)·답비나(答比那)·가아답가(可兒答哥)이며, 남돌 올적합(南突兀狄哈)은 속평강(速平江)·남돌아라합백안(南突阿刺哈伯顔)이며, 활아간 올적합(闊兒看兀狄哈)은 안춘(眼春)·괄아아독성개(括兒牙禿成改) 등이 이것이다.
임금이 즉위한 뒤에 적당히 만호(萬戶)와 천호(千戶)의 벼슬을 주고, 이두란(李豆闌)을 시켜서 여진을 초안(招安)하여 피발(被髮) 하는 풍속을 모두 관대(冠帶)를 띠게 하고, 금수(禽獸)와 같은 행동을 고쳐 예의의 교화를 익히게 하여 우리 나라 사람과 서로 혼인을 하도록 하고, 복역(服役)과 납부(納賦)를 편호(編戶)와 다름이 없게 하였다. 또 추장에게 부림을 받는 것을 부끄럽게 여겨 모두 국민이 되기를 원하였으므로, 공주(孔州)에서 북쪽으로 갑산(甲山)에 이르기까지 읍(邑)을 설치하고 진(鎭)을 두어 백성의 일을 다스리고 군사를 훈련하며, 또 학교를 세워서 경서를 가르치게 하니, 문무(文武)의 정치가 이에서 모두 잘되게 되었고, 천 리의 땅이 다 조선의 판도(版圖)로 들어오게 되어 두만강으로 국경을 삼았다. 강(江) 밖은 풍속이 다르나, 구주(具州)에 이르기까지 풍문(風聞)으로 듣고 의(義)를 사모해서, 혹은 친히 내조(來朝)하기도 하고, 혹은 자제들을 보내서 볼모로 시위(侍衛)하기도 하고, 혹은 벼슬 받기를 원하고, 혹은 내지(內地)로 옮겨 오고, 혹은 토산물을 바치는 자들이 길에 잇닿았으며, 기르는 말이 좋은 새끼를 낳으면 자기네가 갖지 않고 서로 다투어서 바치며, 강 근처에 사는 자들이 우리 나라 사람과 쟁송(爭訟)하는 일이 있으면, 관청에서 그 곡직(曲直)을 변명(辨明)하여 혹 가두기도 하고, 혹은 매를 치기까지 해도 변장(邊將)을 원망하는 자가 없고, 사냥할 때에는 모두 우리 삼군(三軍)에게 예속되기를 자원해서, 짐승을 잡으면 관청에 바치고, 법률을 어기면 벌을 받는 것이 우리 나라 사람과 다름이 없었다. 뒤에 임금이 동북면에 거둥하여 산릉(山陵)을 참배하니, 강(江) 밖에 사는 야인들이 앞을 다투어 와서 뵙고, 길이 멀어서 뵙지 못한 자들은 모두 눈물을 흘리고 돌아갔다. 야인들이 지금까지도 그 은덕을 생각하고, 변장들과 술을 마시고 거나하게 취하면 태조 때 일을 말하고 감읍(感泣)하기를 마지 아니한다.
【태백산사고본】 2책 8권 15장 B면
【국편영인본】 1책 87면
【분류】 외교-야(野) / 역사-고사(故事)
원문
○吾郞哈 水吾狄介等四人來。 三國之末, 平壤以北, 悉爲野人游獵之所。 高麗時, 徙南民以實之, 自義州至陽德, 徑築長城, 以固封疆。 然不安其居, 數爲畔亂, 至於用兵以討之。 義州土豪張氏, 不遵朝命, 南方之地, 倭寇肆暴, 東西數千里, 去海數百里, 屠燒城郭, 暴骨原野, 絶無人烟, 安邊以北, 多爲女眞所占, 國家政令不能及。 睿宗遣將深入, 克捷有功, 建置城邑, 然尋復失之, 覉縻而已。 上受命以後, 聲敎遠被, 西北之民, 安生樂業, 田野日闢, 生齒日繁。 義州 張思吉願隷上麾下, 得與開國功臣之列, 自後張氏無復反側, 自義州至閭延沿江千里, 建邑置守, 以鴨綠江爲界。 島倭革面來朝, 復通商賈, 南道之民, 安心奠居, 戶口益增, 雞鳴狗吠相聞, 濱海之地, 斗絶之島, 墾田無遺, 不知兵革, 日用飮食而已。 東北一道, 本肇基之地也, 畏威懷德久矣。 野人酋長遠至, 移闌豆漫皆來服事, 常佩弓劍, 入衛潛邸, 昵侍左右, 東征西伐, 靡不從焉。 如女眞則斡朶里豆漫夾溫猛哥帖木兒、火兒阿豆漫古論阿哈出、托溫豆漫高卜兒閼、哈闌都達魯花赤奚灘訶郞哈、參散猛安古論豆闌帖木兒、移闌豆漫猛安甫亦莫兀兒住、海洋猛安括兒牙火失帖木兒、阿都哥猛安奧屯完者、實眼春猛安奚灘塔斯、甲州猛安雲剛括、洪肯猛安括兒牙兀難、海通猛安朱胡貴洞、禿魯兀猛安夾溫不花、幹合猛安奚灘薛列、兀兒忽里猛安夾溫赤兀里、阿沙猛安朱胡引答忽、紉出闊失猛安朱胡完者、吾籠所猛安暖禿古魯ㆍ奚灘孛牙、土門猛安古論孛里、阿木剌 唐括奚灘古玉奴。 (兀郞哈) 則土門 括兒牙八兒速, 嫌眞兀狄哈則古州 括兒牙乞木那、答比那、可兒答哥, 南突兀狄哈則速平江 南突阿剌哈伯顔, 闊兒看兀狄哈則眼春 括兒牙禿成改等是也。 上卽位, 量授萬戶千戶之職, 使李豆蘭招安女眞, 被髮之俗, 盡襲冠帶, 改禽獸之行, 習禮義之敎, 與國人相婚, 服役納賦, 無異於編戶。 且恥役於酋長, 皆願爲國民。 自孔州迤北, 至于甲山, 設邑置鎭, 以治民事, 以練士卒。 且建學校, 以訓經書, 文武之政, 於是畢擧, 延袤千里, 皆入版籍, 以豆滿江爲界。 江外殊俗, 至於具州, 聞風慕義, 或親來朝, 或遣子弟, 或委質隨侍, 或請受爵命, 或徙內地, 或進土物者, 接踵於道。 所畜之馬, 若産良駒, 皆不自有, 爭來獻之。 近江而居者, 有與國人爭訟, 則官辨其曲直, 或囚之或笞之, 莫敢有怨於邊將。 蒐狩之時, 皆願屬三軍, 射獸則納官, 犯律則受罰, 與國人無異。 後上幸東北面謁山陵, 江外野人爭先來見, 路遠不及者, 皆垂涕而返。 野人至今慕德, 每從邊將飮酒酣, 言及太祖時事, 必感泣不已。
태조실록 8권, 태조 4년 12월 14일 계묘 2번째기사 1395년 명 홍무(洪武) 1395년 명 홍무(洪武) 28년 - 오랑합과 수오적개 등 4인 투항사실과 당시 북방 야인들의 귀화 실태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록 작성시간 18.03.29 어둠의 종자들이 아무리 설치드라도 이 지구는 그들 소유가 절대 되질 못할 겁니다. 헛물켜는 거지요! 왜?왜?왜? 안되지 그럴거지요!!!
-
답댓글 작성자파아란 한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3.30 부시맨 동굴벽화의 마지막 설명이 그 큰 뱀이 쓰러져 죽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 전에 어떤 격변이 올 지
-
답댓글 작성자백록 작성시간 18.03.30 파아란 한은경 지금처럼 우리 지구인들이 정신 못 차리면 이 우주 스스로 정화할 것은 불보듯 뻔할거지요! 자연이지요!
너무나 힘든 말법시대이기에 크고도 크신 존재님과 수많은 높디 높은 분들께서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부터 3차원 지구에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착하게 살아야만 그 큰 가피를 내려받을 수 있지요!
안타깝지만 아직은 받는분들이 ...😂 -
답댓글 작성자파아란 한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3.30 백록 옳은 말씀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