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朝鮮 뉴스

알목하와 파저강은 성페테르부르그의 목키강과 판탄키강 - 엄청나게 무서운 글

작성자파아란 한은경|작성시간18.04.03|조회수546 목록 댓글 0

알목하와 파저강은 성페테르부르그의 목키강과 판탄키강 - 엄청나게 무서운 글


아목하 또는 알목하, 즉, 목강, 저 앞에 붙은 斡은 관리할 알, 즉 관리해야 하는 강의 뜻, 및, 阿는 언덕 아 또는 친근할 아, 즉 매우 친한 강이란 뜻, 조선실록에는 이 위치든지 실체를 못 파악하게 하려고 이름을 갖가지로 바꾸든지 합니다만, 


아목하든지 알목하든지 실제 이름은 목 강입니다.  이 목 강은 성 페테르부르그의 목키강으로 판단되고 


알목하와 나란히 자주 등장, 특히 세종 조에, 하는 파저강은, 읽다보면 두 강이 같은 지역에 있습니다. 


지금 읽다가 무시무시한 단어를 파악했습니다. 


 "貌" 貌 얼굴 모, 본뜰 막, 모양 모, 모사할 막


面貌, 면모, 면 얼굴을 본떠서 모사한 얼굴이다 는 뜻이라 보입니다.  저런 짓이 세종 때 이미 있었군요.  


斡木河、婆猪江等處居住野人, 假粧忽剌溫 野人, 面貌, 糾合四百餘騎, 突入邊郡, 殺害軍民。알목하, 파저강 등지 거주 왕래 야인들,  가장, 홀리온 야인, 면모, 규합 사백여 기, 돌입 요동군, 살해 군민. 


홀리온은 이 앞서 말한 내용 대로, 어피달자, 물고기 껍질쓴 자들, 폴란드, 가 됩니다.  그리고 세종 때이면 폴란드가 따로 있었을 듯 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 야인들이겠지요.


아뭏든, 알목하와 파저강은 위 기록으로 보아 같은 한 곳 위치입니다. 


그래서 페테르부르그의 목키 강과 판탄키 강이라고 생각됩니다. 


풍선 표시가 판탄키 강이며 뒤편의 모이카 궁전 앞에 흐르는 좀 넓은 강이 모이카 강입니다.  이 두 강은 앞서 강화도 설명글에 나온 진강, 네바강으로 흘러듭니다.  


그래서 저 파저강이 진강이라 우리가 판단하는 네바강에로 흘러든다는 것이 실록에서 맞다면, 광해군일기에 이런 기록으로 파저강과 진강이 상관있는 지역임을 짐작하게 합니다. 방위는 생각마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다 뒤죽박죽 변조된 실록이라서


"伊賊方於婆瀦江上流, 多造舡隻, 爾國江邊各處, 善爲警守云, 小邦備禦, 至此尤急。.....仍念此賊, 或侵小邦疆場, 冞入義州一帶, 則天朝 寬奠迤南, 以至鎭江等地, 俱係賊虜窺覘, 不無意外搶亂之患。-저 적이 바야흐로 파저강(波瀦江) 상류에서 배를 많이 만들고 있으니 너희 나라의 강변 각처를 잘 경비하라.’고 하였으니 소방이 대비해야 할 일이 이에 이르러 더욱 급해졌다 할 것입니다........생각건대 이 적이 혹시라도 소방의 강토를 침범하여 의주 일대에 깊이 들어오게 되면 천조(**조선 타타르 조정) 의 관전(寬奠)(조정이 보이는) 이남으로부터 진강(鎭江)(** 네바 강) 등에 이르는 지역 모두가 적이 엿보는 사정거리 안으로 들어오게 되니."


사진] 네바강-광해군 일기 얘기처럼 궁전이 있는 성페테르부르그 이남으로 흘러 북해로 나감.  



이러면, 이제 강화도로 위장해놓은 핀란드 헬싱키, 칸고(칸곶) 즉 갑곶과 헬싱키인 혈구와 알목하와 파저강과 진강까지 다 정리가 됩니다.  진강도 강화도에 있었고 혈구도 강화도에 있었고 석회 굽는 곳인 가치나와 붉고 귀한 돌인 만인혈석- 천만인의 피가 모인 혈석 - 이 나오는 곳이 저기이고, 


더 말할 것이, 실록에 보면, 저 알목하와 파저강 유역이 야인들, 즉, 올랑합, 즉 거대 공룡들이, 최장 3 미터, 이 단서는, 팬들 앞에 모습 드러냈던 유태여가수의 그 당시 키가 2.7미터 급이었다고 하므로,  이 원래 거처하던, 곳이며 


저 곳이 아래로 흑해 지역에로 연결되어, 필시, 과거에 금나라,및 신라, 이들이 바로 여진족이면서 그리고, 신라의 원래 신 자는 지금 우리가 아는 그 신자 가 아닙니다.  사라합(갑)이라는 그 족속이 그 족속입니다.  저들이 그 역사 속에 있다 갑자기 사라졌다고 유태인들이 사기치고 있는 그 카자흐공국이란 나라,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서 활약했다는, 12세기 까지, 그 흑해로 갑산(바바리안 독일)에서 흘러드는 다뉴브 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다뉴브 강이 압록강, 압하 라고 앞서 또한 설명 했습니다.  


사라합 또는 사라갑, 


舍 집 사 羅 그물 라 哈 물고기 많은 모양 합, 사라합舍羅哈인데, 


말이 길어지는군요. 더 설명 드리겠습니다. 


사는 오각형입니다.  오각형의 사탄 괴수, 기억 부디 하시길, 꿈에 세조가 현몽하여 계시하길 오각 뿔 가진 검은 피부 아이가 조선인 명부를 손에 쥐었으니 조심하라고 했다는, 성종실록 기록,  


및,지금 미국 펜타곤의 건물 오각형, 그리고, 이 오각형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이 숭상하는 베히못의 얼굴 모양입니다. 지금 침구류와 옷들 문양으로 대유행 타는 오각 별도 이거 상징입니다.  일종 암호인 셈이고 그 기운을 퍼뜨리는 것이라고 봅니다. 


羅 그물 라, 이게 무얼 말하는 지 알겠지요.  뱀 가죽 형상입니다.  


즉, 사라,ㅡ 아이구, 사라 아브라함, 사라 이름이 이거군요.  갈 수록 기함하겠습니다.   신라가 사라 였어요.  


사라가 신라로 바꾸어서 불린 것입니다.  그리고 합, 이미 앞서 로스차일드 글에서 설명 했습니다. 


그가 바로, 앞서 다른 글에 설명 올린, 그 예의 천만명 인간을 잡아먹은 그 옛 뱀인가요? 실록에는, 변조이지만, 그가 죽었다고 했지만, 글쎄요~  입니다. 


화봉의 축복을 님들 모두에게 빕니다 ~ 우리는 화봉인입니다.  다만 우리 속에 여진이 다소 섞여 있다고 들었습니다.  


카자흐 공국, 합, 캅, ㅋ흡, 바로 뱀 목구멍에서 내는 소리입니다.  저것들을 포용하겠다고 뱀소리까지 표현할 수 있는 글자까지 넣어서 세종이 훈민정음을 만들었어요.  영문도 세종의 작품 아닌지 싶습니다. 실록 곳곳에 저 뱀에 대한 극도의 공포가 얼마나 많은 지, 너무 많습니다.  이름을 그걸 다 요리조리 바꿔놓아서 우리가 못 깨닫게 만든 것입니다.  


"小邦君臣, 一自遼塞有警, 擧切憤惋, 直欲食肉而寢皮, 朝滅而夕飱矣- 소방(작은나라, 조선 경멸 지칭)의 군신(君臣)들은, 모두 통분해하면서 곧장 그 고깃점을 씹고 가죽을 벗겨 자리로 만들고 싶었으며 아침에 멸망시키고 나서 저녁에 밥을 먹고 싶은 심정뿐이었습니다. - 광해군일기[중초본] 45권, 광해 10년 5월 22일 己酉 5번째기사 1618년 "


한은경 화봉.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