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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조선이나 음모론을 부정하는 이들의 어불성설

작성자이호근| 작성시간11.05.11| 조회수134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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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필유니버최남석 작성시간11.05.12 동영상을 보니 신장탱화에 나오는 모습의 인물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음악에 나오는 주술도 지금 우리가 하는 범퍠와 동질적입니다 신장탱화 의 내용은 고불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12 신장탱화에 대해서 최남석 선생님 글을 기대하겠습니다.처음 들어본 용어네요
  • 작성자 필유니버최남석 작성시간11.05.13 본문에 걸린 링크 로 들어가서 - 알타이-투르크역사]로 들어가 제 8부 주스 와 조선 이라는 제명 속에 들어 있는 동영상 입니다 동영상 제목은 - 투란 비씨 사만년 의 문몀의 요람 - 입니다 나오는 담비모지를 쓴 인물 들은 신장탱화 에 단골인물 입니다 음악 초입부 의 음성속에 나오는 주술은 주술불교 밀교경전에서 본거 같습니다 창법은 모음을 반복하며 장음으로 발성하는 스타일 이 지금 우리가 하는 범패도 그런식으로 합니다
  • 작성자 정덕영 작성시간11.05.13 대륙설 전파하기가 힘듭니다 강당학자들이 반도설에서 대륙설에 대한 주장에 밀리어 대륙설을 인정 하는줄 알 았지만 대륙극동설을 만들어 우리에 역사강역이 더 이상 커지는 것을 막고 있어 강단학자의 노예성을 다시한번 확인 하였습니다 지금은 조심 해야 합니다 대륙극동설을 술수를 부리는 설이라고 봅니다 강단 학자들이 교묘하게 반도설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 농간을 느끼기에 대륙설에 위기라고 생각이 들어 독자로서 몇자 적어 봅니다 ,,,삼태극 에서도 대륙설을 주장하다가 결말을 못 보고 끝난 것에서 그 분의 주장이 수도 한양(서울)은 심장이다 심장을 외국에다 설정하면 우리에 본거지(뿌리)가 없어진다 그러니 절대로 대륙설ㅇ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13 그렇죠 대륙극동설로 한반도가 조선의 영토였다고 주장하면서 한반도를 조선과 떼어내지 않을겁니다 기득권을 지키려는 강단사학자들의 몸부림이라고 할까요. 비단 사학계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가 그런것 같습니다.
  • 작성자 정덕영 작성시간11.05.13 ->인정 못한다 ,혹시 대륙설에 가능성이 있다면 다른것은 다 인정 하여도 시안의 장안이 한양은 절대로 인정 못하니 덤비지 말라 그래서 저도 시안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어 댓글 대결을 마침을 해야 했습니다
  • 작성자 정덕영 작성시간21.05.21 곰과 호랑이의 신화로 시작하며 한사군 이야기하는 역사서는 허구로 믿으면 안됩니다
    단군조선은 47세 단군왕의 기록의 역사가 있는 것으로 절대로 신화로 보면 안 됩니다
    그이유는 단군조선의 존속기간은 B.C.E2333~B.C.E238년이고 한나라는 B.C.E206~C.E9년으로 두나라는 역사의 장에서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는 역사라는 것 입니다
    32년의 공백기간이 있고 30년후에 나타나 나라세운 한나라가 어떻게 고조선과 전쟁을 하고 한사군을두고 합니까?
    완전한 허구소설에 반도사관역사위서 입니다 그러니 기자와 위만조선도 허구일 가능성이 큽니다,,,,
    반도땅을 기준으로 역사를 논하면 왜독으로 당 하는 것으로 대륙을 기준으로 우리에 역사를 이야기 해야 합니다,,,,,
    박창범 천문학교수님이 동아시아 일식도에서 삼국이 중원 대륙에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좌 했습니다,,,,,
    단군신화 역사서는 가짜이고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 부여 북부여 고구리(고구리,백제,신라)로 이어지는 역사가 우리에 역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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