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 수도까지 점령되었던 홍건적의 란이 원나라에서 발생하여 한반도로 옮겨진 리유가 북쪽까지 올라갔다가 되레 쫓겨서 남하를 했는데 이들이 한반도 개경으로 들어왔다고 하는게 기존사학계의 론리이다.정말 말같지도 않은 론리이다.
그들 말대로 한반도로 쫒겨서 들어왔다고 치자.어디로 도망갈것인가?그리고 한반도개경으로 쳐들어와 최영장군에 의해 쫒겨난 그 홍건적 무려 20만이 넘었다는데 다 어디로 갔는가?
결국 자신들의 본거지로 다시 갔다는 얘기인데 ....
이들은 말그대로 도적떼들이고 반드시 퇴로를 두고 무엇인든 전략을 구사한다.퇴로가 막히면 그 것은 곧 전멸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한반도로 기어 들어 와서 개경을 점령한다 그럼 어디로 도망을 가실건가? 배만들어서 산동반도로 튀면된다.저희 주식회사 한반도 고려배는 여러분들의 고향땅으로 안전하고 편한 여행을 약속드리며
저희 고려땅에서 노략질하여 취득한 장물까지 안전하게 파손위험에 대한 염려를 최소화하여 여러분의 귀향길에 동반토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제발 저희들 뱃놈들 목숨만 살려주시면 되옵니다.
력사를 가지고 그럴수도 있지 라는 식으로 대충 얼버무리면 안된다.
그들 기존사학자들 주장대로 쳐들어 올수 있다.그런데 그들이 다 어디로 갔는가? 지금까지 살아있을리는 만무하고.아님 그들이 개경에 쳐들어와 점령을 했으니 어디 한반도 어디 귀퉁이에 자신들만의 나라를 세워 력사에 그 흔적이라도 남아있어야 기록에 있어야 얘기가 되는데 갑자기 어디로들 사라지셨는가?한반도에서는 있을 수도 없고 그들이 한반도에 쳐들어올 리유 자체가 존재하질 않는다.그들이 로략질 한 그 개경은 바로 락양이며 락양이 고려의 수도였기에 개경이 곧 락양이며 100만이 넘는 인구수를 가진 대도시였기에 먹을게 있으니 쳐들어간것이지 한반도 당시 인구가 얼마나 될까? 더 통틀어서 200만정도 될까 말까
해방전후 한반도 개성 인구 끽해야 10만이었다.한반도 경주 인구 지금 겨우 10만 넘었다.인구부양책으로 거의 억지로 지금 26만으로 증가시켰는데 이것도 위태위태 한 리유가 먹고 살만한 인구유인책이 없기때문이다.
지금 대륙조선사가 아닌 일반력사연구 카페에서도 신라 경주 100만 인구는 가당치도 않다고 말하고 있다.그들이 생각해도 기록 잘못되었다는 식으로 얼버무릴려고 하는데 그들은 결코 신라가 대륙에 있었던 그리고 경주가 락양이고 개경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왕건이 왜 신라의 마지막왕 경순왕을 그 자기보다 더 늙은 사람을 자신의 딸을 주면서까지 포섭할력고 했는가 자신의 수도가 될 땅을 피로 얼룩지게 만들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그 수많은 경주인구를 자기가 다스려야 세금 수입이 들어오니 죽일 리유도 없었던것.
얼마든지 고려는 막강한 군사력으로 겨우 락양경주일대만 남은 신라의 숨통을 끊어 놓을 수 있었다.그런데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왜? 자기가 거기서 다스릴 땅이었기에 그를 사위로 삼고 그를 다시 경주 지금의 략양에서 살게 하면서 감시하고 옆에 두고 왕건은 다른 궁을 만들어서 거기서 천하를 경영한 대륙군주였다.
이런 사실을 억지로 한반도로 뀌어 맞출려니 기존사학계의 가르침을 얻은 인터넷 론객들이 봐도 정말 말도 안되는 한반도 경주 100만인것이다.
그리고 내가 고등학교때 부여의 인구도 100만이었는데 어떻게 지금 5만도 안되나 하는 탄식 섞인 글을 본적이 있다.나도 참 안타까워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서야 그 수많은 기록과 맞지 않았던 심지어 어린이용 삼국유사 삼국사기에도 적혀 있는 그 수많은 삼국의 인구가 왜 한반도에 적용하면 앞뒤가 맞질 않았는지 30여년만에 풀리는 의문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