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손으로 불리었던 사나이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M-16 에서 리독실 이라는 출연자가 제시한 글에 이 후지무라 신이치 이야기가 다시 나왔다.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땅에 3만년 이전의 인류흔적이 없다라는 것에 대해 큰 콤플렉스가 있었다.
이 일본제국주의의 콤플렉스는 영화 대호 에서 한반도에 살고 있는 대형고양이과 동물이 일본에는 없는데 한반도에는 있다라는게 그들에게 콤플렉스여서 이 대형고양이 동물인 호랑이를 멸종시키는데 실제로 영화에서 처럼 군대를 동원해 멸종시켰다.
그들은 심지어 한우도 멸종시킬려고 그랬다.
한반도 같은 조그마한 땅에 그런 큰 동물이 있다라는 것을 이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이다.
일본은 집단 히스테리가 심한 사회이다.
자전거왕 엄복동 이야기가 이번 서프라이즈에 나왔는데 이 엄복동이 자전거로 일본인을 이겼다고 그를 관중들이 집단 린치를 하고 일본당국자가 그의 우승을 박탈하는게 그 당시에는 하등 이상할게 없고 지금도 그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이런 쓸데없는 자존심을 가진 사회에서 그 자기네땅이라고 믿고 있는 땅의 력사가 일천한것을 이들은 견딜수 없었다.
20세기 후반 신의 손으로 불리는 아마추어 고고학자가 나타나 그런 일본인들의 콤플렉스를 긁어주었다.
그가 발견한 곳에 인류의 흔적이 나와서 50만년의 지층에서 인류문화의 흔적인 도구가 발견되었다.
이것은 한반도에서도 나타나는 구석기 유물이 나오는데 왜 일본렬도는 3만년 밖에 안되는가에 대한 자격지심을 날려준 일본고고학계의 영웅이었다.
그리고 그의 발견 이후 때마다 일본력사 교과서는 바뀌었다.
그의 발견 유물이 발표될때마다.
그래서 일본은 인류 4대문명 말고도 일본렬도에 5대문명까지 있었다라는 주장의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그런데 이게 다 사기임이 밝혀진게 2000년이었는데 그 후는 그는 해리성 정신장애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있다.
리독실 씨는 일련의 사건을 평하면서 일본이 얼마나 많은 왜곡을 저질렀는지 아직도 우리가 알지못하게 많을 것이다라고 하고 있다.
그가 만약 한반도조선사 마저 일본제국주의자들이 만든 가짜라는 진실을 알게 된다면 ...
일본사회가 왜 이런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는지를 살펴보자.
일본의 현재 인구는 1억 3천만 4천만이다.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인구대국이다.
미국이 그렇게 넓어도 일본인구의 약 두배조금 넘는다.
그러면 자신들이 생각해도 일본렬도에 대대도로 천황이 있었고 풍신수길 덕천가강등이 있었다면 그래서 지금의 일본인구가 이렇게 많은데 왜 겨우 3만년전의 력사만 있는가 라고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것이다.
하지만 대륙조선사는 이들 일본렬도에 인구가 많은 리유는 외부에서 대량으로 유입되었기에 그렇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 식량자금률 40% 5천만 정도의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농업생산력을 가진 나라에 어떻게 1억이 넘을 수 있는지 이들도 궁금했던 것이다.
이렇게 인구가 많고 만세일계의 천황가가 대대로 일본렬도를 다스렸는데 왜 인류의 흔적은 이렇게 후기 신석기 정도에만 머물르는가 자문하게 되어 있다.
자신들이 생각해도 자신들의 현재상황과 력사서술에서 그 나사가 어디 하나 빠졌다라는 것을 알게 되고 후지무라 신이치는 그런 일본인들의 집단 자의식에서 출발한 일본의 민낯 그 자체인것이다.
후지무라 신이치를 만든 것은 일본의 집단주의 근본없는 자의식이었다.
더군다나 섬나라에 인구가 1억이 넘는다?대영제국이었던 영국도 아일랜드 합쳐야 8천만이다.
인도네시아 인구 2억 2천만이라지만 인도네시아는 엄청나게 넓은 해양령토를 광범위하게 거대한 동남아시아의 중심국가이다.자신들의 그 수많은 섬 개수를 다 파악못할정도이다.
그리고 네덜란드라고 하는 통상제국주의 국가의 3백년 식민지 력사를 가진 나라이다.
인도네시아 력사 라고 알려져 있는게 그전 불교 사원문화도 단절되서 네덜란드가 동인도회사 경영을 위해 플랜트농장때문에 인도 중국에서 이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서 지금의 인도네시아 인구 2억2천만이 된것이다.
그런 나라도 자바원인을 직접적인 자신들의 조상이라고 떠들지는 않는다.
자바원인은 호모사피엔스도 아니다.
일본은 북경에서 발견된 북경원인의 유골도 탈취할려고 군대를 보낼정도였지만 중국조선학자들의 로력으로 이 탈취계획을 미리 파악해 다른곳으로 빼돌렸지만.
이들은 이것마저 일본제국의 통치 리념으로 활용할려고 했다.
이 일본이란 신생제국주의 국가가 일본렬도에 생긴것은 19세기 후반의 일이지 그들이 생각하는 만세일계의 일본렬도의 력사는 거지부렁에 지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