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광주 대학살로 민주화요구를 총칼로 억압한 전두환 폭력집단은 정권을 롱단하고 스스로 대통령의 자리에 오른다.
그런 천고의 역적놈이 대통령을 하는동안 아이러니 하게도 가장 력대 정권중 경제 정책 만큼은 가장 좌파적이었다라고 평가를 받는다.
이 기간 동안 물가안정과 경제발전 그리고 빈부격차가 가장 좁았다라는 것을 리해 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것은 전두환이 김재익이라는 천재 공무원을 만났기에 가능했다.
김재익 경제기획원 장관은 재임한 기간은 지난 박정희 18년간 성장 일변도로 인한 경제 위기가 표면화 되던 시절이었다.
초 인플레이션은 결국 유신정권 붕괴로 이어졌고 처음으로 유신말기에 경제성장률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박정희 정권의 한계가 극명하게 드러났고 결국 전두환의 등장도 그의 실정으로 인한 사태였다고 볼 수 있다.
이때 김재익장관은 기획원에서 짐을 싸고 있는 전두환의 호출을 받는다.
전두환의 귀에도 김재익을 등용해야 한다라는 조언을 들었던 모양.
나는 경제를 모르니 김재익장관에게 나 좀 가르쳐 달라라고 브리핑을 요청했다.
그러자 여태 가만히 있었던 김재익 장관은 여태 억눌렸던 경제 론리와 자신의 생각을 열변으로 토한다.
그를 경제수장으로 만든 전두환의 요청에 보답이나 하듯 한국경제를 반석위에 올려 놓는다.
그가 재임한 3년 동안 한국의 경제는 급속도로 안정을 찾고 내실 있는 성장을 다지기 시작한다.
그는 지금 우리가 쓰는 환승이 가능한 교통카드를 이미 80년대에 제안했던 사람이다.
그리고 우리사회에 보편화된 국민연금을 기획하고 도입한 사람이 이 김재익 장관이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쓰는 전국민 의료보험제도를 만든 사람이 이 김재익씨였다.
우리가 향유하는 의료시스템이 비록 적자내 하지만 미용 성형 수술 등 생명과 관계없는 수술과 환자 부주의로 인한 2차 3차 치료에는 가차없이 높은 료금을 메기는 이런 선진적인 의료시스템을 만든 사람이 이 분이었다.
이 분이 만약 20년만 더 살았어도 한국은 g8이 되고도 남았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의 천재공무원이었다.
아들은 저런 인간백정 전두환에게 들어간 아버지를 원망했지만 김재익장관은 국민소득을 올리면 저절로 저런 군사정권은 없어질 것이다라면서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았으며 아들을 설득했다고 전한다.
이런 분이 아웅산테러 사건으로 83년 서거 하지만 않았어도 한국은 지금보다 더 발전되었을 것이라는데 이견이 없다.암튼 저 북쪽 웬쑤들은 구제방법이 여러모로 없다.
정말 용서가 안되는 인간들.
암튼 현재의 의료보험제도는 매우 선진적인 시스템이다.적자폭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는 것이고 돈 보다 생명이라는 명제 앞에서는 적자니 흑자니 하는게 무의미한 것이다.
쿠바가 미국에 의해 봉쇄되고 체 게바라가 죽기전 자신을 신문하던 군인에게 쿠바가 어떻냐는 질문에 체는 진보하고 있소.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게
쿠바의 의료제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의료 기술 도 최고이고 의료시스템은 돈 보다는 생명이란 인류사의 영원한 모토를 실제로 실현하는 나라이다.
한국? 우습게보지? 한국 의료보험제도도 쿠바 못지 않게 좋다.
그런데 미국이 그렇게 증오하는 쿠바보다 자신들의 의료제도는 후진적이기 짝이 없다.
의료 제도에서 만큼은 미국은 아프리카 빈국보다 더 못한 나라이다.
후진국의 지표인 영아 사망률이 아프리카 후진국 수준이다.
출산의료비가 2억이라니.
12분 마다 1명씩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받아 죽는 나라가 미국이다.
치과 치료를 못 받아서 아픈 이를 참다가 이와 뇌가 연결되서 뇌수막염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숱하게 많다.
치과에 가서 아무런 치료도 없이.
치과의사 만나서 어디가 아프세요.입 아 해보세요. 몇번 툭툭 건드리고 여기가 아프세요.
이 행구세요.
나가세요.
120만원 주세요.
우리는 119 불러서 긴급환자 리송하는데 돈 달라는 사람없다.
그런데 병원 구급차 한번 타는데 1천만원.
우리는 동사무소 가서 아니면 아무 병원 가서 팔 집어넣고 혈압측정 하는거 돈 내라는 사람 전혀 없다.
미국은 의사가 팔 묶고 청진기 대고 펌프질하고 혈압재는데 50만원.
어떤 한국사람 멋도 모르고 병원에서 두번 혈압쟀다고 300만원.
미국 영화보면 환자에게 약 줄때 작은 종이컵이나 플라스틱 작은 컵으로 약을 줘서 입에다 털어 넣는데 그 소주잔 만한 일회용컵 하나에 1만원.
병원에서 어린이가 불안하다고 곰인형 안게 하는데 30만원.
한국이나 전세계에서 특정 치료약 비싸봤자 15만원하는 약이 같은 제약회사 같은 약인데도 700만원.
미국 좋다고 내 먼 친척 형이 아들이 미국로펌에서 잘나간다고 자랑질한다고 얘기한적이 있다.
아 우리 아들 출세했다고.
일년에 1억5천 번데.
그래서 미국 이민 간다.모임와서 자랑질 한게 벌써 5년이 넘어가는데도 아직도 안가고 있어.
간다고 간다고 노래를 불러.하도 지켜워서 갈려면 빨리 가지 간다고 한지가 언제야하고 핀잔을 줬다.
그 형이 주택관리사 땃는데 70세까지 할 수 있데 47년 생이니까 거의 다됐지.
그 관리소장 그만 두면 간데 빨리 좀 가라.
그런데 이제 나이 70이면 맨날 병원 갈일인데 미국 병원 저 사정을 알고 가나?
약값도 저렇게 받는 나라에 젊은이도 아니고 70먹은 늙은이들이 멋도 모르고 간다고 설쳐대니.
그래 아들이 벌어 놓은 돈 다 말려먹으로 가라.
다시는 한국에 오지마라.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