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이 영화는 미국건국의 아버지들의 비밀에 프리메이슨 집단이 숨겨놓은 거대한 금은보화를 찾아낸다라는 1편에 이어 2편은 미국 대통령이 되는 사람에게 전임자가 후임자에게 정부의 비밀을 적은 책을 전해주는 전통이 있었고 그 비밀의 서 책에는 미국 건국의 비밀이 적혀 있다라고 주장되어진다.
그 책은 분명히 존재한다. 최근에 와서 그 책이 존재했음을 그 영화에서 독수리의 문양에서 독수리가 쥐고 있는 두루마리책이 그 비밀의 서라고 주장한다.
그 독수리는 사실 천둥새이다.
미국의 상징은 독수리로 알려져 있는 거대한 식인새 원주민들이 숭상했던 천둥새이다.
이것부터 미국은 비밀의 국가이다.
단순한 미국 내 우주탐사 기관으로 알려져 있는 나사도 엄청난 비밀과 음모를 가진 집단이라는 것은 새삼스럽지도 않다.
이 비밀이 많은 나라가 존재하고 유지 되기 위해서는 철저히 비밀유지가 그 관건이다.
카터 대통령이 자신이 당선되면 유에프오 비밀해제하겠다고 하였는데 극히 일부만 해제시켰을 뿐 그 거대한 권력을 가졌던 미국 대통령도 그 비밀해제를 함부로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미국 자체가 비밀 즉 그 이전 아메리카 대륙의 력사를 조작 축소 제거 한 이후에 생긴 나라이기 때문이다.
미국 내 아메리카 원주민 1억 이상 학살의 력사를 미국인들도 인정하는데 한국인들은 인정하지 않는다.
그런게 어디있냐면서.
그리고 왜 죽였을까를 모르고 있다.
아메리카 대륙에 있었던 아시아제국의 력사를 왜곡하여야 유지되고 미국이란 나라가 미국내에서도 전쟁이 20세기 초반 1차대전과 2차대전 사이에도 엄청나게 많았다라는 사실을 아는 이는 드물다.
미국이 2차대전 참전을 그렇게 루즈벨트 대통령이 노래를 부르고 영화 뉴스에도 나와서 미국인들에게 호소하는데도 유럽내 전쟁참여를 하지 않았는가를 물어보면 그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그때까지도 안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패튼장군은 2차대전 전까지도 텍사스 뉴멕시코에서 반미정서를 가진 멕시코인들과 원주민들을 자동차 몰고 다니면서 추적 학살하던 군대의 수장이었다.
영화 지옥의 묵시록 가장 유명한 장면.
그 부대가 제 7기병대였다.
이 기병대는 월남에서 말대신에 uh-1 벨 헬리콥터에다가 미사일포 달고 월남인들을 사냥하였던 것은 그 부대 자체가 인간사냥을 하던 부대였기에 그렇게 나팔불면서 베트남인들을 학살하는 것을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이 당시 미군이 그런 반미내용을 가진 영화에 지원을 거부하자 당시 필리핀의 독재자 마르코스의 지원으로 그 장면을 만들어 낼수 있었다.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 투입된 것은 조선의 전라도 였던 베트남에 대한 공격을 함으로서 조선에 대한 견제를 위함이었다.
미국은 아메리카에 있었던 조선을 점령하고 세운 나라라는 비밀을 가지 나라이다.
이런 비밀이 다 그 책에는 쓰여져 있는 것이다.
왜 코리아가 통일되면 미국은 해체될것이다 저주의 예언이 있었는가 생각해 보았다.
이 철학자는 미친 사람이 아니다.
미국 소련 당국자들이 사절단을 보내 조언을 구했던 사람이다.미소가 미친놈에게 그런짓을 할 수 잇는가?
미국 자체가 코리아 차이나 조선이 있었던 지역이었으며 이런 사실을 알기에 미시시피 유람선 같은 배를 동원해서 양자강과 황하강 그리고 미국의 미시시피에서 미 해병대가 지나가는 조선인들에게 총질을 하며 인간사냥을 했다.
조선은 중국대륙에만 있었던 나라가 아니다.미국에도 조선 중국은 있었다.
고지도에 나오는 코리아 차이나 지명이 미국에 넘쳐나는 리유가 여기에 있었다.
그리고 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태평양 건너 미국으로 갔는가를 생각해보자.
거기도 조선이었기 때문이다!!!!!
일제의 규제가 덜하였던 지역.
왜 미국은 일본의 편을 들어주고 있고 지금도 그러고 있는가를 생각해보자.
일본은 대륙조선을 막아주는 왜구들의 후손들이고 대륙에 있었던 대륙일본막부의 후손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탐쿠르즈가 그것을 영화화 한게 라스트 사무라이라고 말하였다.
이들은 일본렬도의 거대한 그 지역에 일본제국을 건설하게 끔 적극적으로 돕는다.
그래서 러시아의 태평양진출을 막아서 랭전기간 동안 일본은 재팬머니를 통해 지금보다 더 많은 600여대의 전투기를 운용했던 나라이다.지금은 그 절반인 300여대로 줄었지만.
다 미국의 배려 덕분이었다.
이 대륙조선을 중국공산당이 다 점령하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던 미국이다.
그런 나라가 갑자기 한국전쟁에는 적극적으로 개입한다.
그리고 세계 여러나라가 한국을 지원하겠다면서 실제로 많은 군대도 파견한다.
2차대전 이후 가장 큰 전쟁이라는 베트남전쟁.
미국이 태평양일대 그 넓은 지역에 투하한 폭탄의 네배를 그 좁은 베트남 긴 나라에 투하하였고 전비는 측정이 불가능할 정도로 쏟아 부은 전쟁.
정작 그 미군편에 든 나라는 한국을 비롯한 호주 태국 필리핀 단 4나라에 불과하다.
그런데 한국전쟁에는 당시 유엔가입국의 유력한 나라 대부분이 참전을 한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
뭐 베트남전쟁은 제국주의 전쟁이어서 그렇다라는 것은 핑계이다.
어떤 건 제국주의 전쟁 아니었나?
그런식으로 따지면 이라크 아프간 전쟁 다 제국주의 전쟁이다.
포클랜드전쟁.제국주의전쟁 아닌 전쟁 얼마나 되는가?
미해병대가 중국에서만 그 미시시피에서 띄웠던 물레방아가 도는 증기선을 타고 미시시피를 종단하면서 총을 쏜게 최근인 미국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다 조선인사냥.
중국의 조선인 즉 대륙조선인들에게 총질을 하면서 다녔고 자기 나라에서도 그 톰소여의 지역인 미시시피에서도 안떠나고 버티고 있었던 강가에 살던 인디언 즉 조선인들을 이들은 사냥했던 것이다.
왜? 이 지역은 미국인들이 정착해서 살아야 하는데 원주민들이 알짱거리면 그들 립장에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들을 오클라호마 등 착박한 지역으로 리동시켰던 미국이었다.
눈물의 귀양길이라면서 이들을 강제로 리주시켰는데 일부가 남아 있으면서 저항을 하니 그 지역 미시시피 거대한 강가를 해병대를 동원해 제압했던 것이다.
이런 사건이 그대로 대륙조선에서도 일어났던 것이며 미국은 조선이 거대한 국가였던 것을 감추고 한반도로 옮기고 난 후 러시아 중국과 더불어 분단키셔서 유지되고 있는 나라가 미국이며 조선의 력사가 밝혀지면 미국의 존재 자체도 흔들릴 수 밖에 없다.
미국이 과연 북한을 폭격할까?
누구 좋으라고 그런 자충수를 두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