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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칼럼

저는... 명나라(明)와 청나라(淸)...조선(朝鮮)에 대해... 이렇게 봅니다.

작성자서정호|작성시간11.05.30|조회수1,104 목록 댓글 0

저는... 명나라(明)와 청나라(淸)...조선(朝鮮)에 대해... 이렇게 봅니다.|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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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명나라(明)...


부여국의 "밝다"는 의미와는 같지만...그 음이 천양지 차입니다.
과거엔 언어가 다른 문화권 이라면...그 뜻보다는 음을 음차하는 형식이 어떤 집단의 명칭에 더 많이 적용됐습니다.

아메리카와 "미국(美國,米國)"이 아무 관계도 없이 음만 빌린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제 생각엔...
투루크멘,마한,마케도니아,마르둑,투멘(두만),밍...등을 사용했던...현 중앙아가...명(明)으로 음차됀 집단 명칭이고...
몽골,만주..등도 이와 무관치 않아 보입니다.

고로 명(明)이란 집단은...투루그(돌궐)계이며...만몽족이고
그 한자 표기에 달 월(月)이 들어가니...중앙아시아 월지국 집단을 말하며...
월지국 출신들(당,신라,티무르)등이 중원을 접수해 황제가 됐을 시엔...월지국 고유지명인 "月"자에...황제를 뜻하는 일(日)자를 넣어...
월지(중앙아)출신 황제국인을 이르는 것이요...

월(月)로 상징돼는...파미르 서역의 해지는 어둠의 지역과...
일(日)로 상징돼는...파미르 이동의 해 뜨는 밝음의 지역이 통합된 통일정권를 상징했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다음... 청나라(淸)...

김재만 선생님께선...푸를 " 청"이라 하셨는데...맑을 "청(淸)"이 더 많이 쓰였다 보입니다.
물론 맑을 청(淸)자도...물같이 맑고 푸름을 뜻하는 글이니...완전히 틀린 말씀은 아니십니다.


근데...
아신길라 누루하치...여진...그들의 황제 에센...금,김(金)나라...어디에도...맑을 청(淸)자와 유사한 음이 보이질 않습니다.

고로..청나라는...만몽족들의 나라 중...청"이라 발음돼는..만몽족들의 조정을 뜻하며...
고지도상의 청도,청구로 항시 표기돼던...현 산동반도나 북경일대의 만몽족들 새황성을 뜻한다 보여집니다.


초원이나 사막의 노르(호수)지대를 것점으로 거주하는 족속들이니...물을 아주 신성시했을 가능성이 많고...
노르(호수)란 말 자체가...곧, 나라란 말도 돼는 현 한반도인들과 이 만몽족들이...물을 상징하는 청색을 엄청 좋아했을 건 당연하고...
만몽족들이나 티무르(이성계?)족들이 이를 즐겼음도 그 이유일까 합니다.


최초의 아골타의 금나라는...
요 정권에게 현 만주로 밀려난 정안국(후발해)에 기원한 듯 하고...
후금의 누루하치족은...몽골에 밀려 오히려 서북방 러시아로 밀렸던 발해족(金)들이라 보이며...

이게 수양대군의 난(토목보의 변?)으로 동서가 분열돼고...왜란으로 더욱 약화되어 명과 선비조선의 빈틈을 비집고...
현 우루무치일대(요동?)을 거쳐...외몽골 먼저 흡수하고...현 북만주 헤이룽장성에 북경을 두어...선비조선지역을 내리 누르다...
다ㅓ시 역으로 서안등지의 내몽골지역을 동에서 서로 역이동하여...신장지구까지 먹고...
선비조선을 병합하고..중조(이조=명조)를 굴복시킨게 중세의 역사일까 하고여...


천해의 곡창지대이자 수산지대...
상고이래의 유서깊은 동이 선비조선족들의 원 발흥지인 현 만주와 북경 산동지방을 먹곤...
이 곳에 안주하여 서북을 건성으로 위탁통치하니...이미, 서북 몽골족들은 명분만 후금의 영토지...
다른 자치국들인 차하르 몽골로 분류 돼는 것이고...

그러니 현 만주와 북경 산동지대만이 후금정부 직할지로 불리웠을 것이며...


이 지역이 과거 청구(靑丘)로 불린 지역이자...청도(淸島)등으로도 불리고...
그 유사음인...천진(텐진)...천안(텐안)...등으로 불린 지역이니...그 음도 유사하다 하겠습니다.
청(淸)의 음도..현제 "칭"이긴 하니...훈민정음의 변천과정을 ...억지로 적용하면...텅"이요...팅"...탱..이니...
역시,당굴(탱그리,딩,딘)를 뜻하는 북방족들의 전통적인 음이...이 청천(淸天)의 청(칭,탱)일까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여진의 "진"도...딘"으로 읽으면...
틴,팅=칭=쳉=청...과 그 음이 통합니다.


이 명나라 청나라로 표기되는 나라들은...조선(朝鮮)이라 표기되는 나라와는 다른 나라일까 합니다.
조선이란 지역은...한상 이 북방과 서역 제후지방들이 꿈에도 처먹고 싶어 날리를 치던...최고 문명지이자...
그들 조상들의 원산지이인...선비조선지역을 이르며...

명이 통치했다가...청이 통치했다가...일제가 통치했을 뿐이며...
양이들과 모택동 공산군으로 대변돼는...남방 화하(동남아 왜+호라즘)들의 대거 동북방 진출로...열도 왜들의 원주 고려(조선)인 학살로...
세 나라의 문명이 현 동북삼성과 한반도로 축소되는 것이고...

요기서 기득권을 확보하고자...영악한 비단장수 왕서방들의 자손들인...명(중조=차이나=이조)유민들이...
단연 두각을 보여...현 한반도의 주도권을 쥐고...선비조선의 역사와 강역을...원래 자신들의 주거지였던 것처럼 위장한 것이고...
이들은 일제에 제일 협조적이였기에...일제도 이를 도왔던 것이며...
아직도 진행형인 것이라 보입니다.

그러기에 현제도...북방 선비조선 유민들이 많은 북한은...자신들을 조선이라 하나...
조선의 후신이란 대한제국(차이나)인들은...조선인(조센징)란 말을 욕 쭘으로 취급했던 겁니다.



조금 억지스러운가여...?





어쨋거나 확실한 건...

역시, 명,청도...이 상해 산동 북경 요동 만주 등...황해연안을 먹곤...거기에 안주하며...서서히 목표성을 상실합니다.
이 청구지역(동이 선비조선지역)이...그들의 최종목적지였단 반증이라 보여집니다.

역대 유라시아의 최고 패자들의 최고 &최종 목적지는...항시 이곳였던 거입니다.


매일 똑 같은 말씀만 반복해 지송합니다만...
저도 신선한 소재가 몇개 준비돼어 있습니다만...

요즈음의 당 연구회 연구 추세가...너무도 서쪽으로 편중돼어...동쪽은 아무것도 없는 이민족들의 땅이 돼어감이 답답해...

또 반복적인 실례를 범했습니다.



아마,올 한해 내내 이래야 할 듯 헙니다.


 
 
요즘,조금만 글 작성이 느리면...글 등록이 않 돼고...로그인을 허라 안면 몰수에...로그인 허면...뭔 오류라 허고 글이 날라 갑니다...원고 복사하는 버릇이 있어 천만 다행입니다................ㅡ. .ㅡ...다음퍼털 관계자(?)...넘 빡빡헙니다. 08.10.10 00:00
 
지금 명, 청이 가짜라면, 그렇게 해도 되는 빌미가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누구는 명, 청이 곧 조선이라고 말씀하시기에 솔깃하기도 하지만, 서로 다른 나라로 여겼기에, 조작을 했어도 지금과 같이 명, 청이 조선과 다른 나라로 되도록 하였을 겁니다. 08.10.10 00:08
네..원래 다른나라였기에...한 가지 나라로 할 수도 없었던 것이고...당대의 백성들에게 통하지도 않았을 테니...아예, 선비조선의 역사와 영토를 자신들의 역사&영토라 바꿔치기 한 것이라 보입니다...이미, 일제에 유린당한 그들은...영토의 크고 작음이 문재가 아니요...안전하게 생명과 기득권을 유지하며....비겁한 연명이 목적였기에...한반도로도 만족허고도 남았으리라 봅니다...한반도 남부 자체가...내내 중조(차이나)의 영향권 선비조선 남부지방였던 것이고여...평안도와 강원도를 잇는 고지도상의 만리장성의 연장선이 이를 반증합니다. 08.10.10 00:31
 
밝을 명(明)이라는 것은, '밝'족을 뜻하는 말로, 왼쪽으로 이동한 달의 민족과 오른쪽으로 이동한 해의 민족이 서로 떠나기 전의 함께 같이 잘 살던 시절을 생각하여 만든 명칭이 아닐런지? 고려의 분열이 동유럽의 거란족등 기타 부족들과 고구려계승성을 놓고 벌인 문제라면, 다시 고구려 계승국가인 고려의 명칭을 없애고, 고구려가 생기기 전의 대승적 차원의 '부여족'을 지칭하는 '밝'을 중국의 명칭으로 만들게 되었다는 논리는 어떨까요?... 08.10.10 00:11
거 참 묘합니다.. 08.10.10 00:13
고대 어느 나라든...환제국의 제재만 없으면...어지간허면...무조건 태양이 자신들의 상징이 됍니다...가장 위대한 명칭이기때문이지여... 08.10.10 00:18
월지지역은...늘 동방의 황제에게 통제당하던 서역영토이니...제후국이 황제를 뜻하는 日자를 못 쓰고...그 차석인 월(月)을 쓴 것이며...명(明)이라 자신들을 칭함은...동쪽인 일(日)중원을 먹곤 자신들의 고유명칭인 月과...자신들이 황제임을 뜻하는 日이 합성됀 글 명(明)을 사용한 거라 봅니다. 08.10.10 00:22
 
재미있는 건...조선의 조(朝)자는...이 일(日)과 월(月)이 다 들어가며...일(日)자 위 아래로...광개토대왕의 문장인 "#"을 뜻하기도 한 "十"자가 아래 위로 들어가며...이 조(朝)자 안에 있는 "十"자의 금석문은...사람들이 해를 떠받드는 모냥이나...선비조선족의 상징인 삼지창 모냥이란 겁니다...日과...月...十(#)...이 모든 집단과 상징들은...원주 "조(朝)"자의 방계들이란 해석도 해 봅니다. 08.10.10 00:29
이건 뭐...서당개 3년이면 보신탕을 찾는다더니...한자는 한 30개 밖에 모르던 제가...별 짓을 다 헙니다...ㅡ. .ㅡ 08.10.10 00:30
또 한바탕 웃게하시는군요 고맙습니다 08.10.10 09:10
 
중국이 공산화되어서, 중국에서 왜곡되지 않는 자료가 위키에 올라가지 못하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중국인은 한 사람 한사람 사상 점검을 받아서 창의적인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간혹 중문 위키도 보는데, 내용이 없습니다. 중공이 멸망하고 나서야 좋은 자료가 위키에 올라올 것입니다. 지금 제가 한문과 중국어 실력 썪히고 있습니다. 번역을 하면 할 수록 실력은 느는데... 08.10.10 01:03
중문과 한문자료 중에서 쓸만한 것이 있으면 자료를 제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충보고 대륙조선사와 관련이 있으면 됩니다. 08.10.10 01:04
알겠습니다. 08.10.10 04:10
 
처음엔 중앙 조정이라 생각 했는데 그렇다면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조선은 황제국이다.. 그럼 우리가 말하는 조선황제는 명의 황제다. 그럼 실록의 임금은 황제가 아니다. 여기에 더 한 문제는 당이다 당이 신라의 조정이면 백제나 고구려는 조정이 없었나 당이 삼국의 중앙이 된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 08.10.10 02:30
그 당이 그 당이 아닙니다. 당조= 고려 /신라 따라서 실록의 임금은 당연히 황제여야 하는데, 손을 봐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원장은 확실히 황제가 아닙니다. 08.10.10 08:24
데...당은...삼국의 서남쪽이고...고구려 패망이후 북서는 당이...남동은 신라(사라센)이 먹었으며...당의 쇠락이훈...신라가 커지며...신라쇠락이훈...태봉(토번?)의 궁예를 중심으로 대륙의 중앙부가 후고구려(고려)에 점령돼며...남중국의 신라를 접수하고...북쪽 여진,몽골족등의 발해 유민들은...금나라를 세워 고려를 압박합니다...남북국 시대며...이때의 남부 탕구트가 고려요,,,더 동남부 송나라는 그들의 속국이며...이 왕건의 고려는...당과 신라계들을 규합한 것이라 보입니다..그래, 설 텅구트(솔렁거스)... 08.11.24 00:36
송이 설렁거스(설탕구트)가 됌은....금나라에 북쪽 탕구트는 복속돼고...주요 인사들이 남부로 밀렸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08.10.10 09:45
 
고려 황제가 있는 료동, 이 곳 중원입니다. 이세민의 역사를 현 중국 대륙 서안에다 박아놓으니 자연적으로 고려가 동북방에 위치해 있게 되는 것일 뿐입니다. 08.10.10 08:25
그 요동도...최초는 이르티쉬 동쪽...파미르 동쪽 우루무치나...쿠차등지겠으나...점점 동으로 밀려...황하의 언,지점으로...다시 현 요동으로 자연스럽게 옮겨진 것이지...이 모든게 일제의 역사조작에 의한 지명이동이라 싸잡기엔...이미 다 먹은 나라들의 역사조작에...일제가 그리 큰 공을 들일 여가는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아무리 조작했어도...기본틀은 자연스런 민족과 황조이동...그에따른 요동등의 지명이동였다 보는게 객관적일듯 합니다. 08.10.10 09:48
자연적인 요소도 크게 작용했겠지만 결정적으로 조선을 반도로 옯긴 주체는 역사 조작 세력입니다 료동을 현재의 료동반도로 옮겨 놓으면, 구려, 조선의 동쪽은 바다가 되니 자연히 조선은 동호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서쪽에 리연의 돌궐이 있기 때문에 리연 돌궐은 중원에 있는 당조로 급 변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08.10.10 13:08
말이 안되는 억지좀 그만 사서에 돌궐은 있다고 나오는데 돌궐리 당조로 급조라니 뭔 말이 되나여.. 돌궐을 우리가 찾은 건가여 아니잖소 월래 사서에 나오는 것입니다. 근대 뭔 말인지 08.10.10 13:17
 
좋은 글 잘 봤는데요, 번뜩이는 영감 본 받고 싶습니다, 근데 당나라, 청나라가 있었는지요? 조대명이라고 알고 있는데 -- 08.10.10 10:05
당나라, 청나라,라는 그 개념 자체가 허구 있며, 당조, 청조라야 맞습니다. 둘다 조선의 중조명이며, 우리가 이제까지 알았던 청나라는 타타르여진, 당나라는 돌궐로 구분해야 하며, 둘다 조선의 제후 입니다. 08.10.10 13:10
그럼 신당서, 한서, 청사고 등등은 제후들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실록과 같이 펴놓고 황제의 시호명, 연호등을 바꿔치기 하는 방식입니다. 책을 활자로 찍어낼 수 있으므로 충분히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되면, 고구려가 순식간에 오랑캐로 변신을 하고, 제후인 돌궐이 천자가 되게 됩니다. 08.10.10 13:13
 
고조선이 망한이유를 한번 되새겨 봅시다. 황제헌원과 치우의 싸움이 있습니다. 조선선의 유민들이 바로 '고구려'입니다. 그러면, 황제헌원의 세력과 치우의 세력은 어떤 차이가 있었을 까요?... 서로 인종이 다릅니다. 그러기에, 서로 오랑캐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서로 이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08.10.10 10:58
자! 일본열도, 한반도, China까지 합쳐서 서로 인종이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까?.. 눈에 띄게?... 남방계/북방계는 가려집니다... 이 것을 중앙아시아까지 연결하여 보았을때, 이민족이라고 볼수 있습니까? 중앙아시아에는 한반도인과 유사한 사람이 더 많습니다... 서아시아 정도 가야, 이란, 터키, 이라크등에 이민족이 존재하죠... 바로 조선/명시대에 이민족화가 진행되었던 곳입니다... 그러기에, 원칙적으로 명도 조선과 다른 집단이 됩니다... 08.10.10 11:00
그러나, 해당지역의 북방의 지역은 여진이라는 세력이 존재합니다. 여진도 몽골계와 슬라브계의 혼합집단일 것으로 추측합니다... 그러나, 중앙아시아 지역에 고려가 위치하였을때까지는 혼혈의 강도가 심하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해당지역이 이민족화 된 것은 핵심세력이 산동으로 넘어왔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08.10.10 11:01
다시 고대의 당과 고구려의 관계를 살펴보면, 한민족(고구려)와 이민족(당)의 싸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대전이 되는 것이죠...1,2차 세계대전의 개념입니다.. 한집안내의 권력다툼이 아닌 것입니다.. 전쟁의 승패에 따라서 전세계의 패권이 좌지우지되는 모든 것을 건 전쟁이라는 뜻입니다. 그러기에, 수,당은 고구려원정에 실패한 후 패망의 역사로 가는 것이죠... 08.10.10 11:03
조선과 명은 별개의 나라가 아닙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명은 주원장세력인데 그들의 이름은 원래 역사에 존재하지 않았거나 고의로 누가 지우고 명을 거기에 덮어 씌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명이라고 알고 있는 세력들을 앞으로 홍건적이라고 부르는 것을 제안합니다. 08.10.10 13:19
한민족 , 이민족 에서 이민족개념은 인종을 포함한 인종갈등의 원인을 제공하는 것으로서 역사 조작세력이 근대에 창시한 개념입니다. 전쟁이 일어난 이유는 간단합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황제가 방심을 해서, 중조가 힘이 약해져서 간섭을 안받다 보니깐 이거 함 황제 한번 해볼까 하는 데서, 나올수 있는 반란입니다. 국가와 민족이라는 개념 이것은 허구 이며, 고대조선에는 흑인 ,백인, 황인, 다 섞여서 살았습니다. 오랑캐의 구분은 가장 교통의 , 물류의 중심지를 차지하고 있느냐 마느냐의 문제 일 뿐입니다. 08.10.10 13:23
 
'당이 고구려의 중앙정권이다'라는 설이 어느정도 재야사학계에서 통용되는 내용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내용은, 아래글에서도 언급했듯이, 대한민국 역사의 정체성이 사라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강단과 재야의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서 본내용이 당연히 받아들여야 되는 통설이 되었는지 다시한번 처음부터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08.10.10 11:06
이런내용을 바탕으로 '강단'과 '재야사학' 모두 특정세력의 의도가 뻗쳐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양사학계의 갈등을 교묘히 이용하여, 특정세력의 입맛에 맞는 학설과 근거만을 선별수용하여, 한반도 조선설에 이은, 또, 다른 '역사소설'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두에게 되묻고 싶습니다.... 08.10.10 11:10
사람이 죽는다고 역사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주십시요...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역사는 기억됩니다. 08.10.10 11:13
전쟁이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었던 시대에는, 학교에서 나눠주는 교과서와 학습내용이 유일한 수단이었으나, digital 시대인 현재는, 전세계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검증할 수 있는 '영토와 국경의 범위를 벋어난' 접근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Digial 유목민'이 강한 것입니다. 08.10.10 11:20
 
有元高麗國輸誠守義協贊輔理功臣,壁上三韓三重大匡,彥陽府院君。贈諡貞烈公金公墓誌銘 대조연에서 중조라 우기는 이유 비문에 나온 내용가지고 근거를 들고 있습니다 08.10.10 11:10
 
명고려, 명조선 서우성 박사는 이렇게 말했죠 그런데 조정이 명이고 나라명이 고려,조선이져 어떻게 조정은 명이고 나라는 고려,조선이 가능한지 그리고 서박사는 청조선은 아직 확인 안됨 말이 안되져 중앙조정은 08.10.10 11:13
조정의 명칭과 나라의 명칭이 다르다?... 그런 나라가 현재에 존재하나요?... 미국이나, 미국을 움직이는 행정/사법/입법부가 다른 명칭으로 또 다른 국가의 개념으로 불리울 수가 있는 것인지? 08.10.10 11:24
그러게 말입니다 그게 말이 안되죠 중앙조정이라고 대조연은 끝까지 대부분이 믿고 있죠 08.10.10 11:25
하->은->주->수->당->송->원->청->명 들은 우리와 역사를 공유하지 않습니다. 원칙적으로 이민족으로 봅니다. 이 중에 청의 시조가 우리민족일 것이다라는 내용이 발견되므로, 청의 역사는 우리의 역사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 나오고 있구요... 이들은, 원칙적으로 '우리민족'이 아닙니다. 왜 우리민족이 아닌것이 우리나라의 그것도 '중심중에 중심'에 오게 되었습니까?... 08.10.10 11:26
 
현 민주주의 사회에서 미국을 움직이는 행정/사법/입법부가 다른 명칭으로 또 다른 국가의 개념으로 불려진다면, 아마 세계의 다른 국가들은 가만히 있지를 않습니다. 민주주의에서 황제, 즉 왕정시스템은 독재로 인식이 되며, 구시대의 유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가 이상적인 정치에 가장 가깝다고 주장하지만, 즉 왕도, 덕치 정치를 하지 못합니다. 그에 따른 모순점들은 점점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08.10.10 13:30
그 중심국가가 미국이기 때문에 과거의 조선의 정치제도를 그대로 따를 수 없는 것입니다. 08.10.10 13:58
 
'중앙조정'의 정의가 무엇인가요?... 08.10.10 18:15
명고려를 주장하는 분들에 의하면 황제가 있는 국가의 중앙행정부 개념이져 08.10.1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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