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侍) : 侍는 모실시, 섬길 시 라는 뜻의 한자로,,중국이나 한국에선 내시..시종.. 이런 관직들에 들어있는 한자다.
사무라이에겐 인본주의 라는 미덕이 없다.
사무라이 정신이란 무엇이다?
1.의리 무장한 폭도들간의 단순한 의리 정도로 출발한 사무라이 정신은 신도(神道), 불교(佛敎), 유교(儒敎)의 영향을 받으면서 점차 세련된 형태를 갖추게 됩니다. 하지만 그 외양에 관계 없이 사무라이 정신의 본질은 항상 변함이 없었으며 그 본질이란 곧 은원(恩怨)은 반드시 갚는다는 복합적인 의미의 의리(義理)와 자신의 죽음을 가볍게 여기는 결연한 태도에 있습니다. 주군(主君)을 위하여 전투를 수행하고 그 대가로 은급(恩給)을 받아 생활하는 사무라이에게 있어서 은급(恩給)을 하사하는 주군(主君)에 대한 의리(義理)는 곧 자신의 존립 근거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자신과 자신의 주군에 대한 모욕에 대해서 반드시 복수하는 것 또한 또다른 형태의 의리로서 중요시 됩니다. 이러한 의리 의식은 현대 일본인의 특성을 규정 짓는 많은 특징중에서도 특히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항상 죽음을 염두에 두고 생활하는 자세는 사무라이 정신의 또다른 핵심입니다. 헤로도투스가 지적하였듯이 전투에 임한 전사(戰士)는 항상 상대방을 죽이고 싶지만 자기는 죽기 싫다는 생각 때문에 고통받게 됩니다.
2.할복 일본의 사무라이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여야만 무사로서의 자기 가치를 드러낼 수 있었기 때문에 자기 몸조차 사르는 광폭(狂暴)함을 미덕으로 삼고 불교의 윤회(輪廻) 사상과 선(禪)의 힘을 빌려 자신의 죽음에 초연해지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할복(切腹―せっぷく、はらきり은 죽음을 기꺼히 받아들이는 사무라이의 정신을 극명히 드러내 보여주는 행위로서 언제나 칭송 받았습니다.
일본인들 스스로가 사무라이 정신의 표상이라고 여기는 사건.
1. 47 낭인(浪人) 사건 워낙 일본인들에게 인기가 있어서 1740년대부터 주신구라(忠信藏) 라는 이름의 가장 인기있는 가부키(歌舞伎) 주제가 되었고 현재까지도 계속 영화화되고 있습니다. 1701년 하리마 아코오의 번주 아사노 나가노리는 조정 대신 기라 요시나카에게 모욕을 당하고 칼을 빼어들었다가 쇼군의 명령으로 할복자살을 합니다. 이로 인해 영지를 잃고 은거생활을 하던 나가노리의 가신 47인은 2년 뒤 기라 요시나카의 집을 습격하여 남녀 노소를 모두 참살한 뒤 쇼군의 명으로 집단 할복 자살을 합니다.
2. 나가사키(長崎) 사건 나가사키 무사들간의 사소한 시비에서 비롯됩니다. 무사들간에 서로 흙탕물을 튀긴것이 시비가 되어 상호간에 폭력 사태가 발생하고 결국 12인의 사무라이가 상대의 저택을 습격하여 주인과 저택안의 모든 남여 노소 모두를 참살한 후 가까운 다리 위에서 모두 할복자살을 하였습니다.
사무라이 이인조
풍속용 엽서사진인지 뭔지 모르지만 사무라이가 갖추는 높은 직급의 머리 스타일 의복 등이 잘 나와있다. 정신병자들 사이에선 벛꽃이 어쩌고 저쩌고 아름다움이라고 극찬되는 사무라이 정신.
뭔 특별한 케이스의 전쟁중의 만행도 아닌...일반적 왜노들이 범한 아주 통상적인 변태적 잔악상들을 몇 개 올리려 했으나..너무 역겨운 장면들이라 쌍욕만 속으로 한번 하고 포기합니다...새삼,왜족들은...아주 특별하고 변태적인 유전자들임이 확.실.시. 됨을 절감합니다.09.02.02 23:02
이건 인신공격형 글 아닌거 아시죠? -0-'' 왜에 관한글만 나왔더군요. 음... 그러니깐 미드 보면 가끔 스페셜이라구 하면서 과거 에피중 짜집기 한것이 있거든요. 이글 읽으면서 느낀게 평상시 혼진영님 글을 짜집기 해서 재탕 한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위에 말을 상당히 오해 사게끔 쓴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항상 글 잘 보고 있습니다. 09.02.03 09:41
지금 홍진영님 계신것 같으니 이왕 쓴김에 마저 쓰겠습니다. 홍진영님 글은 초반엔 상당히 잘나가시다가 중간이나 마무리 부분에 가서 꼭 현 반도인들을 왜족과 혼혈이 되었다 << 이말을 자주 인용 하시는데요. 솔직히 읽기가 좀 그렇습니다. 설령 그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현반도인 처럼 일본에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도 없을텐데 자꾸 그러시면 저같이 홍진영님 글에 이미 면역이 생긴사람도 이럴진데 여기 처음 오시는분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그점이 솔직히 좀 거슬립니다.09.02.03 09:45
석인걸 어쩌겠습니까...문젠,그리 많이 섞이지도 않았고...제 생각으론 각자의 의지와 발상에 따라선...몸 안에 있는 다양한 유전자군의 작동으로...스스로가 내재되어 있던 유전자형을 끌어내어....더욱 그 유전자형의 인간이 되지 않을까란 단순한 발상을 해 봅니다.09.02.03 10:16
홍익인간의 대조선 이념을 생각하고 존중하고 실천까지 하면... 대조선계 유전자가 더욱 활성화 되고...심성은 물론 외형까지 그 형태를 더 완연하게 보이게 되겠고...과거의 왜족들 스런 발상과 행동을 계속 유지하면...역시,조금이나마 섞였을 내 몸 안의 왜족 유전자가 활성화되어...원치 안더라도 점점 왜족의 품성이 싹트며...외형도 알게 모르게 조금씩은 왜족의 태를 띠게 될거란 단순한 발상도 해 봅니다.09.02.03 10:28
저도 대조선의 정신과 외형을 닮고 싶기에...잔악하고 기회주의적인 왜노들을 의식적으로 저주하고 있지만...때만되면 쏙쏙 불거저 나오는 음흉한 상상과 잔인한 언행들을 보건데...저 개인적으로 볼 땐...저도 왜족의 유전자가 적잖게 남아 있음이 비통하지만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착하게 살면 좀 나아질래나 몰라...최대한 노력중임도 밝히옵니다.09.02.03 10:25
예를 들자면...잠 잘 때 무지 구찮게 굴던 파리 한마리가 있으면...열 받을 땐...일어나 그 파리를 생포해...화형을 시켜 버립니다...저는...그냥 한방에 죽여도 될 걸...사소한 원한을 빌미로 잔인한 보복을 한 단 것이져...그 놈도 먹고 살려다 그런 것인데여...이게 제 몸속의 왜족 유전자 발동일까 하고...요즘은 자제하고 있는 중입니다.09.02.03 10:34
홍진영님 앞페이지 댓글 좀 심하시네요. 파키, 방굴라가 강간, 윤간에 눈빨간놈들인거 다 알려졌는데 매국노들외에 대체 누가 그놈들에게 관대하다는겁니까? 파키, 방굴라가 범죄하니까, 지나조선족이나 몽골의 범죄는 봐줘라..계속 그런 뉘앙스잖아요. 바로 이점이 제가 홍진영님의 역사지식에도 불구하고 홍진영님을 안 좋게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한국땅에서 가장 무시받고 있는사람은 바로 한국인이라는 사실은 언론의 세뇌에서 눈을 뜬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있는사실이며 분노해야 정상입니다. 홍진영님은 대쥬신의 재건을 말하지만 한민족부활은 바로 스스로의 자존함을 깨닫는데서 출발하는것입니다.09.02.03 22:56
홍진영님은 꺼떡하면 남한은 왜놈소굴이라 하시는데,, 바로 그 왜놈과 그 주인 유대를 상대할 힘은 바로 남한에 있습니다. 북한은 봉쇄당했지만 잘버티고 있고 현재 남한에는 전지구의 헤게모니가 몰려있기에 남한이 깨어나고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지구판세가 뒤집힌다는 사실을 아셔야합니다. 살길은 남북공조입니다.09.02.04 09:38
그나 저나...대부분의 칼럼진 선생님들께서...아세아~ 뭔가의 새론 싸이트를 만드시고 당 싸이트를 떠나시려나 봅니다...저는 나람대로 선생님들의 학문이 조금이나마 더 확실해 지라고...언감생신(?) 제 짧은 지식의 기준으로 볼 때의 상식적인 모순이라 생각되는 점들을 몇 번 짚어 드려 본건데...혹여,제 꼴 보기 싫으셔셔들 그러시는것 같아 많이 죄송스럽고...표현도 적당히 해야 하겠구나 반성도 해 봅니다...왜족스런 천박헌 말투들이 더욱 선생님들 신경을 건들였지도 싶어 무참한 심정입니다.09.02.03 11:26
사실 저는 유전자따지는것을 안좋아합니다.개천이후로 인류는 전쟁혹은 교류를 통해 유전자는 섞여왔기에 저는 민족의 핵심은 정체성(정신)이라 생각합니다. 홍진영님이 자주 말하는 유전자는 인류학자들의 연구에서도 몽골부터 일본열도까지 같은라인임이 과학적 팩트입니다. 그런데 홍진영님은 조선족들의 짱깨식 강력범죄들이나 몽골놈들의 추태등을 감싸기위한 수단으로 한국인만 왜놈혼혈이다는 얘기를 만병통치약같이 애용하시는데 정말 한국인으로써 좀 화가 나네요. 한두번도 아니시구요. 홍진영님 어느나라사람이십니까? 백번양보해도 최소한 공평은 해야죠.09.02.04 09:56
홍진영님이 조선족이나 몽골을 옹호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을 옹호하기 위해 한국을 까시는게 문제입니다. 다른 외국놈들도 한국을 마음껏 유린하고 있으니 몽골이나 지나조선족도 좀더 한국을 빨아먹지 못하는것이 분하십니까? 전체 외노중 불체자와 범죄자의 절반이 지나조선족입니다. 지금 한국이 스스로를 지킬 주권이 있습니까? 홍진영님?사람은 자기가 보고싶은데로 세상을 보게 마련입니다. 홍진영님의 근본에 한국인으로써의 주인의식이 없으니 스스로의 모순이 무엇인지 깨닫지를 못하고 왜곡된 관념으로 세상을 보는것입니다. 09.02.04 08:50
절대 그렇치 않습니다...조선족 아니라 북조선족이라도...우리의 처자들을 욕보일땐...반듯이 댓가를 치뤄야 할 겁니다...저는 그런 왜국인들 직접 댓가를 치뤄준 적 몇 번 됩니다...한국 여자들은 돈만주면 다 치마를 내리는 여자들로 취급하기에...머리를 좀 쓰다듬어 줬던 기억이 몇 번 있습니다..비겁한지만 몇 번은 맥주가 가뜩들은 병으로여...제가 가끔은 행동파입니다.09.02.05 00:38
그러셨군요, 잘하셨습니다. 제가 되려 부끄럽군요. 제가 현재의 조선족을 안 좋아하는 이유는 그들 스스로가 지나인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들중에는 한반도와 한민족에 애정을 가진분도 있을것이나 그수가 미미하고, 대다수는 중국이 한반도를 흡수해야한다고 주장하며 중국인인것을 자랑스러워하는자들이 많아서 대한민국 국민인 제가 현재의 조선족에게 정이 안가는것입니다. 물론 재미교포인 바나나들도 같은 이유로 미워하구요. 어쨋건 홍진영 선생님의 그런 용기있는 행동을 생각하니 제가 되려 부끄럽네요. 09.02.04 10:08
댓글에 대한 저의 독해 수준으로는 다 같은 말씀들을 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우리의 밝은 '정신'을 깨우고 '마음'을 잘 다스리자는 내용인것 같은데.. 서로 가슴에 상처주는 표현은 좀 피하면 어떨까 합니다.. 홍진영님이나 김강필님이나 이 나라에 대한 애정표현을 다르게 하고 있다고 보면.. 제가 좀 이상한가요.. ^^;09.02.0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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