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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칼럼

대조선 재건의 최고 걸림돌 "왜노족(정신)"과..."왜노족(倭奴)"에 대한 저만의 개념정리입니다.

작성자서정호|작성시간11.05.30|조회수841 목록 댓글 0

 

대조선 재건의 최고 걸림돌 "왜노족(정신)"과..."왜노족(倭奴)"에 대한 저만의 개념정리입니다.| 자유게시판
홍진영 조회 425 | 09.02.02 19:44 http://cafe.daum.net/chosunsa/POVo/4376

 

저의 국가& 민족관이나...대조선에 관한 개념....

특히, 왜노족들에 관한 개념들에 대한 혹여의 의문들이 있으실까 하여...댓글로 쓰기엔 용량이 부족해서...

건방지지만 귀중한 자유게시판을 한 번 빌려 본문으로 변명해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대조선(대쥬신) 문명의 재건은 한반도인들 하기 나름으론 의외로 쉽고 빠르게 이뤄질 일이라 예상합니다.

 

 

가까운 동족(대조선족)인 북한 먼저... 완전 붕괴를 막는 최소한의 인도적 지원을 하여

평등한 관계로 경제 협력을 강화... 연방제 비슷한 단계로 발전시켜 세계의 대조선족들에 공감을 사고...

 

이미 소용도가 다 소멸해 가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자본이동 것점을 아세아에 두려는 양이 자본들을 주체적으로 수용해

그들의 속노가 아닌..서로  대등한 파트너로서 이용해...대조선 재건의 경제적 종잣돈을 늘리고

한민족의 자주적이고 홍익인간적인 대주신 재건 바람을...가까운 몽골과 중앙아 중원 북부..서부로 먼저 확산이키면...

 

현재 우리에게 가장 호의적인 이 지역들의 정서상

의외로 빠른 시기에 대단한 파급력으로 대 주신 연방의 재건이 이루어 질 수도 있다 보입니다.

 

 

 

무론, 이런 구도는... 현 중원 지배층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구도이고...

양이 자본들도..중원의 최대 급소는 이것으로 파악하고... 이 파급력을 알기에

차세기의 새로운 사업장소인 중원 진출의 교두보확보를 위해...

일단, 그 구심 것점인 한반도의 한민족들 먼저 자신들의 속노로 묵기 위해 벌인 공작이 근세의 양이들 대조선 전략였다 보입니다.

물론 왜노들은 그 멍멍이 짓을 한 것이겠고여...

 

 

 

남한의 입장에선

어쨋거나, 표면상으론....남한보다 훨씬 뚜렷한 대조선 자주정신이 아직 살아있는 북한의 완전 붕괴는 막아...

양이들의 자본&군사 점령이 남한에서 완전히 먹혀들지 않게 견재함도 남한의 테크닉일 것이며...

 

마침내...양이 자본들이 한반도의 완전한 속노 만들기가 어려워...대등한 관계의 파트너가 되길 유도함만 성공한다면

 

그 이후의 대조선 역사의 진실 규명이나...

대조선 재건 사업들은 봇물 터지듯 큰 탄력을 받을 것이라 예상해 봅니다.

 

 

 

왜노족들도 황실 도서관에 대조선의 역사자료들을 잔득 보관하고 있겠으나...

그들의 주인님이던...양이자본들은...아마도 더 많은 대조선의 역사들을 어느 비밀 장소에 보관해 듀ㅝㅆ을 확률은 많다 보이니...

 

양이 전략팀들은 중국 분열전략이 필요할 경운

과거의 중원 대륙조선 증거들은 봇물처럼 쏫아낼  것이고...

이에 충격과 영향을 입은 중원 북부와 서부의 자치독립 운동은 힘을 받을 것이며...

한반도 조선족들의 하기 나름에 따라선...한반도 조선족들의 주도로 대조선 재건의 봉화가 뜨겁게 점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군이 군사적 영토적 통합이 필요 없습니다.

경제 문화적으로 통합되면...자연 같은 연방이나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문젠 이겁니다...일본(니뽄)...

현재까진 어쨋거나 군사적 경제적 아세아의 못난이 대표격인 열도 일본인들입니다.

 

이들을 대조선의 일원으로 인정해...같이 가야 할까...?... 버리고 가야 할까 입니다.

 

일본열도는 원래 한반도인들과 가장 가까운 고려인들이 원주민들이요...

근ㄱ세에나 본격적으로 섞여든 동남아 토왜들이 섞여든 것이고...

동남아 토왜들도 엄밀힌 대륙에서 망명한 삼국과 고려의 만명인들도 많으니...생물학적으론 대 조선족의 일원이고...

그런 이치론...전 세계가 대조선의 일원인 것이고...

 

궁극적인 대조선 복원의 목표도..전세계까지 여야 할 겁니다.

 

 

 

그러나

모든 일엔 순서가 있고...

이를 거스릴 시엔...대조선은 커녕...한반도 조선연방 통일도 요원해 질 수 있기에 위험요소도 산재합니다.

 

 

현 일본열도인들은

그 원 토양이 고려인들로 보이며...비록 동남아 토왜들이 섞였다 할 지라도...꾀나 능력적인것은 사실인 듯 보이나...

 

그 조상들은... 과거 임란때부터 누누히 양이들의 주구가 되어 대륙조선 파멸의 최고 공신이 되었고...

그 힘을 빌어...대륙조선의 무고한 생명들을...아주 불필요할 정도로 잔혹하게 학살했던 대조선역사의 특등 범죄자들입니다.

 

이들의 후예들은..양이들에게 얻은 경제적 부의 힘으로... 

아직도 자기 조상들의 잔악 무도하고 비겁한 대륙조선 파괴 말살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지들 조상들의 만행이...아세아 봉권주의 타파와 개혁개방에 밑거름이였다 가증스런 주뎅이질들인 판국임을 볼 때...

 

왜노족들의 직계 후손임을 자인하는 저들의 사과나...개념정립이 없는 상태로

일본열도인들의 자본이 주가 될... 대륙조선 재건의 파트너로 인정하는 순간...

 

 

홍익인간 정신을 근간으로 한...대조선 재건의 깃치는 꺼꾸고 세우는 격이 되고...

천민 경제적 논리만 판치는...대 조선 재건을 사칭한...아세아 대 왜노국 연방이 탄생하는 우를 범하게 될 겁니다.

 

 

 

 

홍익인간...

모든 인간을 이롭게 하는 세계연방...

아무리 슬로건이 좋아도...완전치 못한 인간들의 사회고...약육강식의 자연법칙도 거스릴수 없으니

강한 개체들이 살아남기 위한...최소한의 약육강식은 어쩔수 없을 겁니다...생명을 지키기위해 안먹고 살 순 없는 이치니여...

 

 

인간들끼리의 관계도 결국 양육강식의 대자연 순리를 거스릴 수 없기에...

강한 개체들의 연합이...여타 경쟁력 없는 객체들의 연합을 밀어내는 이치는 어쩔수 없을 겁니다.

 

고로,진정한 홍익인간의 정신이라 할 지라도...

무조건 전지구의 인민들을 절대 손상하지 말아야 한 단 논리라기 보다는...

나와 가까운 개체들먼저 보호하며...그 정신을 가급적 최대한 전 인류에 적용하잔 순서는 있을 겁니다.

 

 

 

문제는 그 방식이겠지여...

어쩔수 없이 먹어야 사니...생명을 죽여야 할 경우입니다.

 

우리의 육체를 유지하기 위해 여타의 다른 생명을 죽여야 할 시에는...

최소한 잠깐이라도...그 희생되는 생명에 고마운 맘을 가지고...가능한 잘 대해줘야 할 것이며...

특히나 도살할 시에는...최대한 고통이없이...최대한 신속하게 도살을 해야 희생양에대한 예의일 겁니다.

 

개의 육질을 좋게 하기 위하여...몽둥이로 때려 잡거나...

특히, 일부 동남아인들같이...가축을 신속히 도살치 않고...잘근잘근 칼집을 내며 마을 축제로 즐기며 도살함은...

희생물에대한 예의가 아닐것이며...자연(하늘)의 맘도 편하치 못하게 할 불필요한 행위일 겁니다.

불필요한 학대 행위는 대자연 법칙에 대한 죄악이 되는 것이겠고여...

 

 

더더군다나

아예, 같은 종족인 사람을 재물로하여

어린 여자아이의 배를 갈라 삼계탕식으로 쌀을 넣고 조리해 재사를 지냈던 왜노족들의 방식은...

 

먹고 살기위한 약육강식의 대자연의 법칙도 아닌...

살생 그 자체를 쾌락으로 여기는...희귀한 변종 생물들의 아주 무익한 광기일 겁니다.

 

그래 왜노족들은...

홍익인간을 표방했던 대조선 제국의 재건에 동참시킬 조건이 미약해 지는..역사의 증표입니다.

 

 

 

 

과거 어느 대륙조선 치고...아무리 홍익인간정신이라 하여도...

자신의 근친 족속들과 국가를 보존키 위해...여타 주변 경쟁국이나 속국들을...침범하거나 수탈한건 마찬가지일 겁니다.

 

황조 교체기마다의 대량 학살들도...본받을 유산은 아닐것으로 보이고여...

 

 

이럴경운...

그 살생의 규모나 방법이 홍익인간 정신에 가깝냐 아니냐의 차이로 대조선 정신이 살아있던 제국이냐 아니냐를 가름할 겁니다.

 

고대의 황조 교제기에 얼마나 많은 인명들을 죽였냐는 역사적 근거가 거의 없지만...

가장 많은 인명살상이 이뤄졌단 이조선으로의 교체기 때의 고려인들 살생이...30만이라 비판 받음을 보건데...

과거의 황조들 교체기에도...이 정도의 수준에서 왔다 갔다였을 거라 예상해 봅니다.

 

 

반면,

대륙조선의 황조교체는 커녕...

그저 대륙조선의 황조를 파괴하고...양이들에게 떡고물이나 받아 챙겼던 왜노들의 경우는 어떠했을까여...?

 

근세의 동학교도 거의 100만명 학살...

남경과 중원 남부의 대륙 조선인들 학살...몇 천만...1억을 넘을 수도 있단 공공연한 선교사들의 주장...

 

그 규모로도...역대 황조 교체기의 100배를 훨 넘는 수준입니다.

왜노족들이 절대 홍익인간의 이념을 계승 발전할 파트너가 되기에 택도 않되는 생태학적 이유입니다.

 

 

그 살육방법도 문제입니다.

 

과거의 황조들도..황조에 치명적 해를 끼칠 대상들에겐 얼마든지 잔혹한 형벌을 가한건 마찬가지이나...

징기스칸 정벌기나...티무르(이성계?)몽골족들 예를 빼면...

어지간한 전쟁포로들은...일부 핵심들은 살육하고...노예정도로 수용하고...여타 평민들은 새론 왕으로 바꾸어 자치를 보장해 주는게 일반적인 예로 보입니다.만...

 

일본아이들은...중원의 평민들까지 아예 멸족을 시켰습니다.

그 방법도 아주 잔악한 강간과 자근자근한 난자질...조선 황후에게도 그 짓을 했으니...여타 민중들에겐 뻔한 이치입니다.

 

전쟁 포로에 대한 잔혹한 마루타 실험...

임진란 때의 기록화로도 나오는...여성의 팔다리를 잘라 생명과 고통은 유지시키면서의 강간...

 

사이코 괴기 영화에나 나올 온갖가지 만행들의 종합교본이...왜놈등의 임진란과 구한말 대륙조선족들 학살방법일 겁니다.

 

 

 

이제..세월은 흘러...70여년...

 

배가 불러 살만한 한반도의 순진한 조선족들은...

왜노들의 혼혈 일본인들의 그 잔혹하고 불필요했던 만행도 용서하잔 논리가 대두됩니다.

자기들이 몸소 격었던 일도 아니니여...

 

 

피의 복수를 일삼는 여타 민족들의 경우를 보건데...한반도 조선족들이...정말 착헌건 맞는가 봅니다...?

 

 

 

네.용서해야져...

과거의 그 조상들 만행을 가지고...그 자손들을 지금 똑같은 혐의로 학살해 버릴 순 없는 이치이겠으니여...

 

헌데...

그 일본 자손들이...용서를 언제 빌었던가여...?...용서을 확실히 인정하고 진심으로 빌었서야 용서해 줄까 말까의 이치인데...

그들의 공식적 인정과 속죄는...그저 일부 시민들이며...몇몇 정치갖들의 제스처 뿐인 짓거히로 보건데...

 

그 왜노 후손들 대부분은 절대 속죄할 맘도 없고...

오히려 속맘으론 그 비겁하게 대륙조선 말아먹은 역사를 자랑스런 대륙정벌의 역사로까지 인식함이 역력해 보입니다.

 

 

일제의 만향에대한 처절한 스스로의 반성과 정밀한 진실인정...피해보상...재발방지 다짐과 선언정도는 있고서야...

대조선 재건의 맨 뒷구석 3등칸이라도 빌려줄까 말까의 이치일진대도...

 

저들은 천민경제력을 내세워

오히려 독도도 지내 땅이란 식으로 여전히 간교한 침략성만을 들어내고 있는 여전한 생태를 보이고 있는데...

 

그저 만민평등...세계는 한가족~이란 순진한 피켓만 흔들며...

과거 우리의 조상들이 당했던 피맷힌 한은 위아더 워드~란 용서의 구호로 묻어 버리고...

저 왜노들의 후계자들을 대조선 재건의 파트너로 무조건 받아 들이게 된다면...

 

 

대조선 재건은 커녕...

코딱지만헌 한반도 조선 통일 조차 묘연해 질 겁니다.

통일 되어 봐야 ...왜노들과 그 주인인 양이들의 속노들로들이 되는 통일이겠지여...

 

 

 

제가 인지하는 왜노족들은 이겁니다.

 

왜노들은 위그르(오쿠태 백제&오구태 한국)의 남방 속노 족속들이 원조가 되어 보입니다.

 

유라시아 대륙에선 도저히 받아들이기도 곤란한 야만인들이라서...산간 오지로..

아예,대륙 밖의 대양으로 몰아내 격리 수용시킨...

대륙조선 입장에선 홍익인간의 대상이 되는...인간(호모사피엔스)에 껴 줘야 하나가 망설여 지던 종들였다 보입니다.

 

생물학적으로도...

근친교배로 인해 그래선지...여타의 대륙민족들보다...훨 작은...거의 난쟁이 수준이란 점도 정확히 구별이되고...

 

생태학적으로도...

기회만 나면 주인을 물어 뜯고...

가축과 전쟁포로를 최대한 고통을 주어 잔혹한 살상을 즐기던 정식적 특질도 뚜렷한 종으로 기록되있습니다.

 

 

 

대체적으로...그 원주족들의 서식지는 현재의 인도 남부 해안이나 동남아나 중원 해안가로 추정되나...

 

그렇다고 현재의 동남아인들의 정확히 원 왜노들의 후예라 할 수도 없는게... 여타 해양 지배족들에 피가 섞이고...

역사 내내 대륙조선족 망명인들에 섞이고...이미, 무굴제국때 아랍인들에 혼혈되고...

구한말 훨 이전부터 양이들과 마구 섞인 혼혈들이니...

 

왜족들의 생태학적 특성은...뚜렷히 남지 않은 것이로 여겨집니다.

그저 키가 비교적 작단 정도의 것 밖에는여...

 

 

 

오히려 임란 때 잠깐...

구한말때 본격적으로 왜노들이 침투해 섞인 것으로 보이는 현 일본열도가 원조 왜노족들 스럽단 건...

 

생물학적으론 고려인들의 피가 베이스로 깔리니...비교적 대조선족들의 꼴을 띠지만...

그 생태학적 특질은...가장 역사가 증언하는 왜노족들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여타 주변족들보다도 더 두두러지게

강자엔 꼬랑질 잘 말고...약자엔 엄청 잔인무도한 생태학적 특징...

 

생명을 죽일때의 아주 잔인한 지조상들 습성을 은폐하려 아무리 가증을 떨려해도

생선은 꼭 눈을 뻐끔뻐끔 뜨고 살아 있는걸 보면서 그 살점을 뜻어야 최고급요리로 치는 끔찍한 습성들...

고래를 잡을땐  바닷가 어촌이 축제의 분위기로...온바다를 피빗으로 물들이며 희열을 느끼는 그들...

여성의 수족을 자르고 관계를 하는 변태적 성위위들을 묘사한 예술이 아직도 꾀나 존재하는 그들...

일제시대 까지도 일부 지방에선 공공연히 어린 여자아이를 삼계탕으로 해서 제사를 지내던 그들...

 

그들이 제가 규벙하는  왜노족 후예들의 생태적 특징입니다.

 

 

 

한반도 인들도 그런 분들 많다고여...?

그 분들도 상당수는 구한말에 친일 남명족과 섞여 한반도로 섞여들어온 왜족의 유전자들이라 그럴 겁니다.

 

 

현재의 한반도에서도...

상시,,자신들의 주체가 되어 문화을 창출하고...약자에 자애롭고 강자에 당당하려 하질 않고...

늘쌍 ...약자를 착취하고...강자에 엉덩이를 비비며...강자의 멍멍이 완장질에 능숙한 생태를 보이는 이들이 있다면...

 

꼭히, 생물학적 왜형으로 왜노족들과 차이가 나더라도...

구구한 역사의 과정에서...어딘가엔 섞여 내재되 있던 왜노족들의 유전자가 발현해서 그런 것일거라 사료되오며...

 

 

평상이 멀쩡하던... 완연히 생물학적인 대조선족의 후손들도...

위의 왜노족들 생태의 발상을 떠올리고 즐기는 순간부터...몸 어딘가엔 섞여 있을 왜노족들의 유전인자가 활성화되어...

마음뿐만이 아닌...점점 그 얼굴의 인상마저도 왜노족들의 관상을 띄게 될 것이라 예상해 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왜노족들의 유전자 발현으로 인해 인상이 왜노족들 스럽게 변모해져 간 부류들은...

역시,각 정당이 제일 많아 보이는 게... 이나라의 미래를 우중중하다 점치게 되는 이유기도 합니다.

 

 

 

대 조선족들의 유전자가 극대화된...

미륵보살님...관세음보살님 관상의 한반도인들이...각 정당에서 더 많이 주도권을 잡으시게 되시기들을 기원합니다.,

 

 

 


[ 고증자료 ] 사무라이 정신과 100년전 사무라이 사진

사무라이 (侍) : 侍는 모실시, 섬길 시 라는 뜻의 한자로,,중국이나 한국에선 내시..시종.. 이런 관직들에 들어있는 한자다.
 
사무라이에겐 인본주의 라는 미덕이 없다.


사무라이 정신이란 무엇이다?

1.의리
무장한 폭도들간의 단순한 의리 정도로 출발한 사무라이 정신은 신도(神道), 불교(佛敎), 유교(儒敎)의 영향을 받으면서 점차 세련된 형태를 갖추게 됩니다.  하지만 그 외양에 관계 없이 사무라이 정신의 본질은 항상 변함이 없었으며 그 본질이란 곧 은원(恩怨)은 반드시 갚는다는 복합적인 의미의 의리(義理)와 자신의 죽음을 가볍게 여기는 결연한 태도에 있습니다.
주군(主君)을 위하여 전투를 수행하고 그 대가로 은급(恩給)을 받아 생활하는 사무라이에게 있어서 은급(恩給)을 하사하는 주군(主君)에 대한 의리(義理)는 곧 자신의 존립 근거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자신과 자신의 주군에 대한 모욕에 대해서 반드시 복수하는 것 또한 또다른 형태의 의리로서 중요시 됩니다.
이러한 의리 의식은 현대 일본인의 특성을 규정 짓는 많은 특징중에서도 특히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항상 죽음을 염두에 두고 생활하는 자세는 사무라이 정신의 또다른 핵심입니다. 헤로도투스가 지적하였듯이 전투에 임한 전사(戰士)는 항상 상대방을 죽이고 싶지만 자기는 죽기 싫다는 생각 때문에 고통받게 됩니다.

2.할복
일본의 사무라이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여야만 무사로서의 자기 가치를 드러낼 수 있었기 때문에 자기 몸조차 사르는 광폭(狂暴)함을 미덕으로 삼고 불교의 윤회(輪廻) 사상과 선(禪)의 힘을 빌려 자신의 죽음에 초연해지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할복(切腹―せっぷく、はらきり은 죽음을 기꺼히 받아들이는 사무라이의 정신을 극명히 드러내 보여주는 행위로서 언제나 칭송 받았습니다.


일본인들 스스로가 사무라이 정신의 표상이라고 여기는 사건. 

1. 47 낭인(浪人) 사건
워낙 일본인들에게 인기가 있어서 1740년대부터 주신구라(忠信藏) 라는 이름의 가장 인기있는 가부키(歌舞伎) 주제가 되었고 현재까지도 계속 영화화되고 있습니다.
1701년 하리마 아코오의 번주 아사노 나가노리는 조정 대신 기라 요시나카에게 모욕을 당하고 칼을 빼어들었다가 쇼군의 명령으로 할복자살을 합니다. 이로 인해 영지를 잃고 은거생활을 하던 나가노리의 가신 47인은 2년 뒤 기라 요시나카의 집을 습격하여 남녀 노소를 모두 참살한 뒤 쇼군의 명으로 집단 할복 자살을 합니다. 

2.  나가사키(長崎) 사건
 나가사키 무사들간의 사소한 시비에서 비롯됩니다. 무사들간에 서로 흙탕물을 튀긴것이 시비가 되어 상호간에 폭력 사태가 발생하고 결국 12인의 사무라이가 상대의 저택을 습격하여 주인과 저택안의 모든 남여 노소 모두를 참살한 후 가까운 다리 위에서 모두 할복자살을 하였습니다.






사무라이 이인조

풍속용 엽서사진인지 뭔지 모르지만 사무라이가 갖추는 높은 직급의 머리 스타일 의복 등이 잘 나와있다.
정신병자들 사이에선 벛꽃이 어쩌고 저쩌고 아름다움이라고 극찬되는 사무라이 정신.



 
칼이 커보이지만.. 왜인이 너무 작아서 그렇게 보이는 것임.

 

 





역시 왜인이라 간지가 안남

倭는 옛부터 중국에서 해변이나 섬에 사는 난쟁이를 부르는 단어였음.



이놈은 전형적인 왜놈 얼굴이네





수백년전의 서열.

조선 호위무사 뒤를 쫄래쫄래 따라오는 사무라이들


양반에게 부채로 얻어맞는 사무라이

 

뭔 특별한 케이스의 전쟁중의 만행도 아닌...일반적 왜노들이 범한 아주 통상적인 변태적 잔악상들을 몇 개 올리려 했으나..너무 역겨운 장면들이라 쌍욕만 속으로 한번 하고 포기합니다...새삼,왜족들은...아주 특별하고 변태적인 유전자들임이 확.실.시. 됨을 절감합니다. 09.02.02 23:02
 
홍진영님의 국가관이나 민족관이 전혀 안나온 글 잘 읽었습니다. 기대를 않고 그냥 봤습니다만, 역시나 군요. 09.02.03 09:24
네...김선생님..제가 봐도 그렇네여...저의 한계 같습니다...충고 감사합니다. 09.02.03 09:30
 
이건 인신공격형 글 아닌거 아시죠? -0-'' 왜에 관한글만 나왔더군요. 음... 그러니깐 미드 보면 가끔 스페셜이라구 하면서 과거 에피중 짜집기 한것이 있거든요. 이글 읽으면서 느낀게 평상시 혼진영님 글을 짜집기 해서 재탕 한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위에 말을 상당히 오해 사게끔 쓴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항상 글 잘 보고 있습니다. 09.02.03 09:41
 
지금 홍진영님 계신것 같으니 이왕 쓴김에 마저 쓰겠습니다. 홍진영님 글은 초반엔 상당히 잘나가시다가 중간이나 마무리 부분에 가서 꼭 현 반도인들을 왜족과 혼혈이 되었다 << 이말을 자주 인용 하시는데요. 솔직히 읽기가 좀 그렇습니다. 설령 그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현반도인 처럼 일본에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도 없을텐데 자꾸 그러시면 저같이 홍진영님 글에 이미 면역이 생긴사람도 이럴진데 여기 처음 오시는분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그점이 솔직히 좀 거슬립니다. 09.02.03 09:45
석인걸 어쩌겠습니까...문젠,그리 많이 섞이지도 않았고...제 생각으론 각자의 의지와 발상에 따라선...몸 안에 있는 다양한 유전자군의 작동으로...스스로가 내재되어 있던 유전자형을 끌어내어....더욱 그 유전자형의 인간이 되지 않을까란 단순한 발상을 해 봅니다. 09.02.03 10:16
홍익인간의 대조선 이념을 생각하고 존중하고 실천까지 하면... 대조선계 유전자가 더욱 활성화 되고...심성은 물론 외형까지 그 형태를 더 완연하게 보이게 되겠고...과거의 왜족들 스런 발상과 행동을 계속 유지하면...역시,조금이나마 섞였을 내 몸 안의 왜족 유전자가 활성화되어...원치 안더라도 점점 왜족의 품성이 싹트며...외형도 알게 모르게 조금씩은 왜족의 태를 띠게 될거란 단순한 발상도 해 봅니다. 09.02.03 10:28
저도 대조선의 정신과 외형을 닮고 싶기에...잔악하고 기회주의적인 왜노들을 의식적으로 저주하고 있지만...때만되면 쏙쏙 불거저 나오는 음흉한 상상과 잔인한 언행들을 보건데...저 개인적으로 볼 땐...저도 왜족의 유전자가 적잖게 남아 있음이 비통하지만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착하게 살면 좀 나아질래나 몰라...최대한 노력중임도 밝히옵니다. 09.02.03 10:25
예를 들자면...잠 잘 때 무지 구찮게 굴던 파리 한마리가 있으면...열 받을 땐...일어나 그 파리를 생포해...화형을 시켜 버립니다...저는...그냥 한방에 죽여도 될 걸...사소한 원한을 빌미로 잔인한 보복을 한 단 것이져...그 놈도 먹고 살려다 그런 것인데여...이게 제 몸속의 왜족 유전자 발동일까 하고...요즘은 자제하고 있는 중입니다. 09.02.03 10:34
홍진영님 앞페이지 댓글 좀 심하시네요. 파키, 방굴라가 강간, 윤간에 눈빨간놈들인거 다 알려졌는데 매국노들외에 대체 누가 그놈들에게 관대하다는겁니까? 파키, 방굴라가 범죄하니까, 지나조선족이나 몽골의 범죄는 봐줘라..계속 그런 뉘앙스잖아요. 바로 이점이 제가 홍진영님의 역사지식에도 불구하고 홍진영님을 안 좋게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한국땅에서 가장 무시받고 있는사람은 바로 한국인이라는 사실은 언론의 세뇌에서 눈을 뜬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있는사실이며 분노해야 정상입니다. 홍진영님은 대쥬신의 재건을 말하지만 한민족부활은 바로 스스로의 자존함을 깨닫는데서 출발하는것입니다. 09.02.03 22:56
홍진영님은 꺼떡하면 남한은 왜놈소굴이라 하시는데,, 바로 그 왜놈과 그 주인 유대를 상대할 힘은 바로 남한에 있습니다. 북한은 봉쇄당했지만 잘버티고 있고 현재 남한에는 전지구의 헤게모니가 몰려있기에 남한이 깨어나고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지구판세가 뒤집힌다는 사실을 아셔야합니다. 살길은 남북공조입니다. 09.02.04 09:38
 
평소 저도 늘 저에게 느꼈던 부족한 점들을 짚어 주셔서...더욱 저 자신의 모순을 잘 알게 해 주신 김정호 선생님의 솔직하신 도움말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09.02.03 10:24
 
그나 저나...대부분의 칼럼진 선생님들께서...아세아~ 뭔가의 새론 싸이트를 만드시고 당 싸이트를 떠나시려나 봅니다...저는 나람대로 선생님들의 학문이 조금이나마 더 확실해 지라고...언감생신(?) 제 짧은 지식의 기준으로 볼 때의 상식적인 모순이라 생각되는 점들을 몇 번 짚어 드려 본건데...혹여,제 꼴 보기 싫으셔셔들 그러시는것 같아 많이 죄송스럽고...표현도 적당히 해야 하겠구나 반성도 해 봅니다...왜족스런 천박헌 말투들이 더욱 선생님들 신경을 건들였지도 싶어 무참한 심정입니다. 09.02.03 11:26
 
사실 저는 유전자따지는것을 안좋아합니다.개천이후로 인류는 전쟁혹은 교류를 통해 유전자는 섞여왔기에 저는 민족의 핵심은 정체성(정신)이라 생각합니다. 홍진영님이 자주 말하는 유전자는 인류학자들의 연구에서도 몽골부터 일본열도까지 같은라인임이 과학적 팩트입니다. 그런데 홍진영님은 조선족들의 짱깨식 강력범죄들이나 몽골놈들의 추태등을 감싸기위한 수단으로 한국인만 왜놈혼혈이다는 얘기를 만병통치약같이 애용하시는데 정말 한국인으로써 좀 화가 나네요. 한두번도 아니시구요. 홍진영님 어느나라사람이십니까? 백번양보해도 최소한 공평은 해야죠. 09.02.04 09:56
 
홍진영님이 조선족이나 몽골을 옹호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을 옹호하기 위해 한국을 까시는게 문제입니다. 다른 외국놈들도 한국을 마음껏 유린하고 있으니 몽골이나 지나조선족도 좀더 한국을 빨아먹지 못하는것이 분하십니까? 전체 외노중 불체자와 범죄자의 절반이 지나조선족입니다. 지금 한국이 스스로를 지킬 주권이 있습니까? 홍진영님?사람은 자기가 보고싶은데로 세상을 보게 마련입니다. 홍진영님의 근본에 한국인으로써의 주인의식이 없으니 스스로의 모순이 무엇인지 깨닫지를 못하고 왜곡된 관념으로 세상을 보는것입니다. 09.02.04 08:50
절대 그렇치 않습니다...조선족 아니라 북조선족이라도...우리의 처자들을 욕보일땐...반듯이 댓가를 치뤄야 할 겁니다...저는 그런 왜국인들 직접 댓가를 치뤄준 적 몇 번 됩니다...한국 여자들은 돈만주면 다 치마를 내리는 여자들로 취급하기에...머리를 좀 쓰다듬어 줬던 기억이 몇 번 있습니다..비겁한지만 몇 번은 맥주가 가뜩들은 병으로여...제가 가끔은 행동파입니다. 09.02.05 00:38
그러셨군요, 잘하셨습니다. 제가 되려 부끄럽군요. 제가 현재의 조선족을 안 좋아하는 이유는 그들 스스로가 지나인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들중에는 한반도와 한민족에 애정을 가진분도 있을것이나 그수가 미미하고, 대다수는 중국이 한반도를 흡수해야한다고 주장하며 중국인인것을 자랑스러워하는자들이 많아서 대한민국 국민인 제가 현재의 조선족에게 정이 안가는것입니다. 물론 재미교포인 바나나들도 같은 이유로 미워하구요. 어쨋건 홍진영 선생님의 그런 용기있는 행동을 생각하니 제가 되려 부끄럽네요. 09.02.04 10:08
칭찬(?) 고맙습니다...김선생님...ㅡ. .ㅡ...그나 저나...북두칠성이란 닉네임으로 올리신 댓글은...실로 엄청난 수준의 내공이시던데...본 카페에도 좀 공개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정말 궁금한...난생 처음 접하는 정보들입니다. 09.02.05 01:30
 
댓글에 대한 저의 독해 수준으로는 다 같은 말씀들을 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우리의 밝은 '정신'을 깨우고 '마음'을 잘 다스리자는 내용인것 같은데.. 서로 가슴에 상처주는 표현은 좀 피하면 어떨까 합니다.. 홍진영님이나 김강필님이나 이 나라에 대한 애정표현을 다르게 하고 있다고 보면.. 제가 좀 이상한가요.. ^^; 09.02.03 21:07
 
댓글을 보니 다 같은 말씀들을 하십니다.그러나,사상에 빠지니 조그만 것도 달리 보인다로 느껴집니다. 사실을 드러낸 이후에 사상을 말해야 할진데...사실과 진실은 아직 갈 길이 먼데,벌써 사상을 말하시니 이 후엔 어쩌할 꼬... 09.02.03 23:53
동감입니다...많이 이른감이 있습니다. 09.02.0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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