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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칼럼

동하국(東夏)의 국호는 대진(大眞)...여진족입니다.

작성자서정호|작성시간11.05.31|조회수2,020 목록 댓글 0

동하국(東夏)의 국호는 대진(大眞)...여진족입니다.|자유게시판

홍진영 | 조회 155 | 10.07.08 09:07 http://cafe.daum.net/chosunsa/POVo/5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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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필선생님은 자꾸 동하가 곧,동국조선이라 하시는데...

 

그 영역은...여진제족들이 유라시아 전체를 누빌... 역사의 격변기 때는 잠시 겹쳤을진 몰라도...

그 주체가 엄연히 다릅니다.

 

조(차오=朝)자로 대변돼던 동국조선과 명조의 조정들은...내내 여진족은 북방 오랑케로 부르던 자들입니다.

 

지역은 때마다 일부 겹쳤을 순 있어도...통치 주체가 같은 문명일 수가 없는 것이지여...

 

 

하나라(夏)는 ...구년홍수를 다스렸단 하우씨의 나라...중국인들이 말하는 지들 최초의 황조입니다.

 

그 후대엔 이를 계승해...

현 신장지구를 중심으로 흉로의 지도자가 대하(大夏)를 재 건립하고...

 

그 후대엔 탕구트(고려?) 에서 분리 독립한 이원호가 역시 신장지구를 중심으로 대하(大夏)제국을 재 계승하며...

그 쯔음에...금나라의 패망시기를 기해... 다시 요녕성(?) 부근엔...포선만노의 동하(東夏)가 생깁니다...

그 정식 국호도 여진을 뜻하는 대진(大眞)이랍니다.

 

역시, 그 위치는 현 요녕성보단 서쪽으로 봄이 맞을지 싶지만여...

 

 다시, 요 바로 다음 즈음인...고려말& 원말...에...

다시 명나라(明=무굴?)출신(?) 이어서 이름이 명옥진이란 자가...티벳과 신장지구를 아우르는...대하(大夏)를 잠시 개국했다가...

주원장에게 접수당합니다.

 

 

하(夏)란 국명은여...

화하(華夏=화산쪽 하족)를 자처하는 현재의 중원인들이 지들 시원국으로 하던 말던...

상고이례 중원의 패자들은...늘상 여진(女眞)이란 오랑케로 치부한 문명이 국호로 애용한 명칭입니다.

 

중국(낙양?)을 중심으로한 북송(탕구트=고려?)이나...

명(明))이라 자처한 황조와 이를 존대한 동국조선입장에선...유라시아 북방 전체의 여진제족 오랑케들의 대명사가 하(夏)인 겁니다.

호(胡)와 별반 다르지 않은 문명일 것이며...고구려*대진(발해)와도 관련많은 문명일 것으로 전 예상하고여...

 

그 북방 여진의 대명사이기도 한 하(夏)를 명조(明朝)...

 이를 천조(天朝)로 존숭한 동국조선 정권이... 자기나라 고유이름으로 했을 리는 만무하다 하겠습니다.

 

근세 구한말기에 고종의 대신들이 자신들을 동하(東夏)라 자칭했다면...

고종의 원 본거지가...하(夏)로 상징돼는 무굴(티벳)일대이거나...

고종이 경성(북경성?)에 어용황제로 입성했을 시기의 지도층 중...상당수의 주류관료들 출신지는...

여진족의 방계인...동하(티벳& 신장지구)인들였단 얘기가 됀다 사료됍니다.

 

물론,이들이 러시아와 영국등에 밀렸던 구한말기엔...

동하(東夏)로 자칭하는 민족들은 상당수 현 만주일대로 몰렸을게 당연하겠고여...

 

크게 보면여...

명나라 자체도 여진제족계통이고...단지, 그 고유영역이 대하(大夏)로 대변돼던 서아시아 몽골(차가타이한국=무굴리스탄)인 것인데...

지들끼리 동북 여진을 여(女眞)오랑케라 비하했다 보입니다.

 

 

현재의 남한이...북조선을 딴나라 취급하듯 하면서......한(韓)이 뭔 한반도의 전통 지명이나 돼는듯 애용하듯이여...

대한뎨국 지배층을 뺀 자기들 대부분들도 원래 조선족인 건 마찬가지면서여...

 

 

 물론, 이런 해석상의 경우는 있습니다.

 

한반도나 현 만주에 거주하던 원주민들이...

자기들을 다스리는 이씨조선 명조(明차이나)와 상관없이...자신들을 고구려를 이은 대진국 발해출신 여진제족으로 자칭했을 신...

현 만주와 한반도도 관의적 개념상으론 동하(東夏)민족들일 경우의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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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주장하시기 전에......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 나오는 동하(東夏), 동국(東國), 동방(東方)이라는 낱말들을 철저히 연구하세요. 09:14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고종 42년(1905년, 을사) 11월 25일(양력) 10번째 기사 

<원문>
陛下豢養此輩十餘年, 其效至於如此, 嗚呼! 陛下其亦有悔悟之意否乎? 是宜亟斬其首, 以謝祖宗, 以謝人民之不暇。 而優遊容忍, 再下其矯情飾詐之疏批, 而勉之以勿辭行公。 陛下旣令此輩了勘四千年東夏之國矣。 復有何事未盡, 猶恐其或去耶?

[출처=http://sillok.history.go.kr/main/main.jsp]
 09:16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태조 1년(1392년) 8월 20일(기사) 3번째 기사 

<원문>
臣等以謂安不忘危, 治不忘亂, 有國之常典。 殿下以寬仁之量、勇智之資, 應天順人, 奄有東國, 中外之人, 各安其業。 然謂旣安且理, 而更無長慮, 則於垂統貽謀之計何如? 

[출처=http://sillok.history.go.kr/main/main.jsp] 
09:18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세조 6년(1460년) 9월 11일(갑신) 1번째 기사 

<원문>
我太祖康獻大王起自朔方, 奄有東夏, 列聖承襲。 凡所以撫恤野人者, 視諸方尤篤。 迨予承緖, 諸種野人莫不來朝, 窮髮殊俗, 稽顙不暇。

[출처=http://sillok.history.go.kr/main/main.jsp]
 09:19 
 
홍진영 선생님의 주장과 같이, 동하(東夏)와 동국(東國)이 서로 다른 것이라고 가정합시다.
그런데, <태조실록(太祖實錄)>에는 동하(東夏)라는 낱말이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동국(東國)이라는 낱말이 나옵니다.
개국(開國) 당시에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가 "奄有東夏" 그리고 "奄有東國"하였다면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은 위대한 업적이므로, <태조실록(太祖實錄)>에 동하(東夏)라는 낱말이 나와야 마땅합니다.
여기서 "奄有"(엄유)라는 말은 "남기지 아니하고 다 가짐"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홍진영 선생님의 주장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09:28 
태조 이성계는 동하(東夏)란 명칭을 전혀 않 썼는데...이후나...특히,고종때는 썼기에 같은 나라의 별칭이시란 주장이신가 본데...제 생각엔 그 통치 영역중의 하나가 동하(東夏)지방이란 말로 들립니다...고종시기의 대신들이 자신들을 동하(東夏)라 자칭했다면...고종당시의 대신들 상당수는 티벳일대에 있던 자들이란 반증이겠고여...그나마 신장지구나 티벳 북부는 청 타타르에 밀려...티벳 남부나 동남아에 있던 자들이겠져... 09:25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 시대에 동하(東夏)와 동국(東國)이 같이 존재하였고 서로 다른 것이라고 홍진영 선생님이 주장하셨으므로, <태조실록(太祖實錄)>에 동하(東夏)라는 낱말이 전혀 나오지 않으면 말이 안된다는 뜻입니다.
갑자기 "티벳"이 왜 나오냐고요????
 09:31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고종 42년(1905년, 을사) 11월 25일(양력) 10번째 기사에.... 4천년(四千年) 동하지국(東夏之國)이라고 나오죠???
4천년(四千年)이라는 문구는 무슨 이유로 무시하시는지요???
 09:34 
태조시대엔...무굴(明)이라 썼지...하(夏)로 지칭하지 않았기 때문일거란 생각은 왜 못하시는지여...현 남한이 자신들을 남조선으로 자칭하지 않듯이여... 09:36 
홍진영 선생님의 지론(持論)과 개념으로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을 분석하면 오류가 발생합니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을 쓰레기로 만드시는군요.....
 09:36 
'무굴'이 '명'(明)이라는 내용은 홍진영 선생님의 주장이고요....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를 근거로 제시하세요. 
저는 이미 자료를 제시하였습니다. 
09:38 
남한, 남조선이라는 말이 왜 나오죠??? 그것도 비유인가요???????
북한을 북조선이라고도 하는데.... 그러면 문제가 없나요???? 
09:41 
홍진영 선생님의 지론(持論)이 진리(眞理)입니까??? 
그렇다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간에, 객관적 자료로써 그것을 증명하세요. 계속 자기 주장만 늘어놓지 마시고.... 
09:44 
명(明0이 무굴이란 주장은...제가 여직 써온 글의 절반이 넘습니다...단지, 그 근거확보가 똑떨어지는게 아직 부족하니..일단, 정황들만 늘어 놓은건 저도 인정하고여....섭섭합니다...김선생님 좋아하시는 정독은 커녕 스처도 않 보셨군여... 09:46 
홍진영 선생님의 지론(持論)은 알고 있어요.....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간에, 객관적 자료로써 그것을 증명하세요. 엉뚱한 이야기 그만 하시고요.... 
저는 지금 '주장책임'을 논하는 게 아니라, '증명책임'을 말하는 겁니다.
'심증'이 아니라 '물증'을 저는 기대합니다. 심증에 관한 내용은 다 알고 있다니까요..... 
09:50 
김선생님식...조선의 동치영역에 동하가 있었단 일부 내용과 동쪽이란 용어 하나만 가지고...무책임한 동하=동국조선이란 식의 대입에 비하면...상대적으론...엄청 노력하고 심사숙고했다 자부합니다. 09:54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을 쓰레기로 만들지 마시고, 제가 알려드린 자료를 잘 분석해보세요. 
거기에 나오는 동하(東夏), 동국(東國), 동방(東方)이라는 낱말들을 철저히 연구해보세요.
"奄有東夏" = "奄有東國"
아직도 이걸 모르시면 혹시 머리에 문제가 있을지도.... 
하여간, 독해력에 문제가 있으면 안 됩니다. 
10:00 
김선생님이 성경구절마냥 내 놓으시는 그 원문엔... 동하도 조선과 고종의 통치영역이요 고종 또는,대신들의 출신지일 가능성을 제시한것 일 순 있어도...동하가 곧,동국조선이란 문구는 전혀 없습니다...이를 무조건 유구한 세월 같은 지역 같은 나라라 해석해 버리는 김선생님의 두뇌구조에 문재가 있으시거나...한반도는 왜노들의 고향을 만들어야 하시는 임무의 중압감에 기인한 무리수일 수도 있으심도 스스로 되짚어 보십시여... 10:05 
제발, 다시 읽어보세요.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은 태조 때부터 순종 때까지의 기록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맥상통하는 내용이라는 것이지요.... 
홍진영 선생님의 지론(持論)과 다르다고, 그런 내용을 무시하시면 안 됩니다.
왜곡/날조 여부를 떠나서, 기록이 '우선'입니다. 
10:11 
제가 무슨 이유로 한반도(韓半島)를 왜노(倭奴)들의 고향으로 만들어야 합니까???
왜노(倭奴)들의 고향은 대륙(大陸)이지요???
임무의 중압감?????
이건 저의 순수한 연구 활동을 매도하시는 말씀입니다. 
또 재발하셨군요... 그 증세가.... 
10:19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고종 42년(1905년, 을사) 11월 25일(양력) 10번째 기사에.... 
4천년(四千年) 동하지국(東夏之國)이라고 나오죠???
4천년(四千年)이라는 문구는 무슨 이유로 무시하시는지요??? 
이것은 왜곡/날조인가요?
궁금하군요....
 10:27 
그 어느 구절에 동국조선이 곧, 동하의 다른 말이요 동하가 곧, 동국조선의 별칭이란 식의 글이 있느냔 겁니다...나열됀 지명중의 하나가 동하일 뿐인 것이져...증거 증거 하시는게 결국은 나열됀 지명을 김선생님 자의적으로 동국과 동하는 같은 지역명이라 억지대입한것 밖엔 뭐가 있냔 말씀입니다. 10:27 
그 문구가 바로 홍진영 선생님이 요구하시는 문구입니다.
"奄有東夏" = "奄有東國"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을 앞뒤로 분석하면 명백한 것입니다. 
그게 왜? 자의적 해석이냐고요.....
4천년(四千年) 동하지국(東夏之國)이라고 나오죠???
4천년(四千年)이라는 문구는 무슨 이유로 무시하시는지요??? 
10:31 
문장중에...동하도 나오고 동국도 나온것이지...동하가 곧, 동국조선의 별칭이란 원문글이 어디있느냔 겁니다...답답해 사망하겠습니다...그럼 묻겠습니다...한반도여...무수한 지도들에 동국,조선,으로 표기됀 한반도는 동하(東夏)란 씀이신지...?...아님, 한반도는 기먼생미 주장의 동하인 동국조선이 아니란 예상이신지...? 10:34 
그 문구가 바로 홍진영 선생님이 요구하시는 문구입니다.
"奄有東夏" = "奄有東國"
그리고, 저는 동하(東夏) 또는 동국(東國)의 위치를 구체적으로 비정하지 않았다고 이미 말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관련 자료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왜곡/날조된 것이라고 말하니까요....
저는 결정적인 물증을 찾고 있습니다. 
진짜라는 증거나 가짜라는 증거.... 심증이 아니라 물증을....
그러니까 제 글을 잘 읽어보세요. 이해가 안되시거나 모르시면 반론이 아니라 질문을 하시고요.... 
10:45 
문장중에...동하도 나오고 동국도 나온것이지...동하가 곧, 동국조선의 별칭이란 원문글이 어디있느냔 겁니다...답답해 사망하겠습니다...그럼 묻겠습니다...한반도여...무수한 지도들에 동국,조선,으로 표기됀 한반도는 동하(東夏)란 씀이신지...?...아님, 한반도는 기먼생미 주장의 동하인 동국조선이 아니란 예상이신지...? 10:48 
그 문구가 바로 홍진영 선생님이 요구하시는 문구입니다.
"奄有東夏" = "奄有東國"
그리고 보충 설명도 이미 제가 마쳤습니다. 

<고종실록(高宗實錄)>에 4천년(四千年) 동하지국(東夏之國)이라고 나오죠???
4천년(四千年)이라는 문구는 무슨 이유로 무시하시는지요??? 
답변을 하세요.
 11:04 
왜곡/날조 여부를 떠나서,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은 정사(正史)이므로, 다른 역사 기록과 달리 하나의 구절이라 하더라도 중요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을 쓰레기로 만들면 무엇을 근거로 역사 연구를 합니까???
다른 자료들도 물론 존재하지만,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의 조선(朝鮮)을 연구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10:53 
문장중에...동하도 나오고 동국도 나온것이지...동하가 곧, 동국조선의 별칭이란 원문글이 어디있느냔 겁니다...답답해 사망하겠습니다...그럼 묻겠습니다...한반도여...무수한 지도들에 동국,조선,으로 표기됀 한반도는 동하(東夏)란 씀이신지...?...아님, 한반도는 기먼생미 주장의 동하인 동국조선이 아니란 예상이신지...? 
그리고여 김선생님이 말씀하신 그 실록의 해석만 봐도...동하출신 중신들이 어느지역(동국?)인지의 중신들을 등용치 말라 주뎅이 질인 대화록으로 전 보이는데여...파당짓거리중...당시의 실세 (여당)은 동하애들이란 말이 뙐 뿐이지.,..동국조선이 곧,동하란 문구는 한 줄도 못 퍼 오시고 우기십니다.
 10:54 
그게 왜? 자의적 해석이냐고요???? 명백하지요? 해석의 여지가 없어요..... 
홍진영 선생님의 지론(持論)과 다르다고, 그런 내용을 무시하시면 안 됩니다.
 10:55 
<고종실록(高宗實錄)>에서 4천년(四千年) 동하지국(東夏之國)이라고 나오죠???
4천년(四千年)이라는 문구는 무슨 이유로 무시하시는지요??? 
제 질문에 답변을 좀 하세요. 
답변이 없으시면 계속 질문합니다.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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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실록의 해석만 봐도...동하출신 중신들이 어느지역(동국?)인지의 중신들을 등용치 말라 주뎅이 질인 대화록으로 전 보이는데여...파당짓거리중...당시의 실세 (여당)은 동하애들이란 말이 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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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바로... 홍진영 선생님의 "자의적 해석"이죠....
 11:03 
화하의 하우씨 나라...역사가 4000년이란 얘기겠지여...?...단군조선도 비슷...시기가 비슷한 것이지 그 주체가 똑같단 말이 됄 순없겠지여...?
그나 저나...김선생님 가설로는 한반도가 동하인지 아닌지 대답이 없으십니다...?..아직 미지의 땅입니까...?
 11:21 
그것도... 홍진영 선생님의 "자의적 해석"이죠.... 

저는 동하(東夏) 또는 동국(東國)의 위치를 구체적으로 비정하지 않았다고 이미 말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관련 자료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왜곡/날조된 것이라고 말하니까요....
이미 제가 답변을 하였는데, 왜 자꾸 질문을 하시나요?? 
"한반도(韓半島)는 곧 동하(東夏)이다"라는 문구가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 있나요??? 
앞으로 연구할 내용입니다.
저는 결정적인 물증을 찾고 있습니다. 
진짜라는 증거나 가짜라는 증거.... 심증이 아니라 물증을....
 11:38 
 
여진과 흉노가 서로를 계승할만큼 밀접한 관계였나요..?
여진, 말갈, 동호, 선비, 흉노 등 동이로도 불렸다가 북이로 불리기도 하는 족속들의 정체에 대해 무척 혼란스러운데요.
돌궐, 강족 등 서융으로 분류되는 애들과도 겹치는 부분이 있었던 것도 같구요.
이들간의 이합집산에 대해, 분류 정리 좀 해 주시면 안될까요..?

스스로 좀 아는 것 같다고 느끼다가도, 어쩔 땐 전혀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갈팡질팡하는 면이 좀 있어서리..
진영님의 예리하고 명철한 직관에 의지하고 싶습니다. ^^;;
바쁘시더라도, 시간을 내어 덧글을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9:23 
흉노, 여진,호(胡),모두는 ...중원황조가 지들 맘대로 정해논 국호일 뿐입니다...
그들 수스로 지들 국명을 그리 허접한 한자로 표기하질 않았을 겁니다...
역시 모두 해(하)란 발음으로 태양을 상징하고...해의 바다,해의 땅...즉,해의 주거지인 우주(하늘)을 뜻할땐 해누리(하누리)란 호칭의 한(桓,칸,탄,단,톈)을 쓴 것이고...
중원인들도 漢,韓...탄(唐)등을 썼다 보입니다.

흉노의 본거지인들 발음도 역시 "훈누"로...한누리(한)과 같습니다.
칸"은 서역식 발음일 뿐...그들입으론 분명 "한"이라 똑.떨어지게 발음하고여...징기스한(항)이렇게여...
 09:47 
호(胡)는 고구려(호흐레)와 유사하고...마한"은...마고...마고&무굴(몽골)은 고구려의 북방집단인 말갈과 유사하고...진(여진)은 그를 이은 대진국(발해)과 유사하고...북적의 "적"은...코작(고죽국),깊챀크,카잨(카자흐)과 유사하고..당(唐)은...단(檀)과 유사하고...훈(흉노)는...환(한=桓)과 유사하니...전체는 곳 환(한,훈)이요 ...비칭으론...흉노제족이라 하겠습니다. 09:49 
 
여하지간...김선생생과의 아웅다웅하는 대화중 참으로 대단한 걸 건졌습니다...제 예상대로...구한말 고종의 세력들은...대하,서하,동하로 대변돼던 서남여진(몽골,무굴)의 잔여세력들이며...태평천국의 난을 이용해 양이들과 왜노들에 업혀 들어온...상강(湘江)일대의 터번을 두른 그 상승군 족속들이란 가설을 더욱 단단히 굳혀 주셨습니다...김선생님의 연구열의에 나름 감사할 따름입니다. 11:23 
무슨 내용이든, 자기 주장에만 유리하게 홍진영 선생님이 "자의적"으로 해석하시는군요......
결정적인 증거가 나와도 온몸으로 거부하시며 궁색한 해명만 하시는데.... 아전인수(我田引水)...
뭐... 인지상정(人之常情)이니까.... 제가 이해해드리죠.... (하하하)
최소한.... 홍진영 선생님은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의 중요한 가치를 인정하신다고 저는 받아들이겠습니다.
 11:45 
또 다시 강조합니다. 
왜곡/날조 여부를 떠나서,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은 정사(正史)이므로, 다른 역사 기록과 달리 하나의 구절이라 하더라도 중요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의 일부 내용이 i) 왜곡/날조되었다고 확신하시면 객관적인 반박 자료를 찾으셔서 보여주시면 되고, ii) 만약 그것이 진실이라고 확신하시면 '글자 그대로' 인정하시면 됩니다. 
역사 연구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11:47 
실록을 자의적으로 억지 해석하는게 더 큰 역사왜곡일 겁니다...동하도 완전 정복했다...동국도 완전정복했다 란 나열이지...동국이 곧,동하라 명시한 문장이 어디 한 문장이나 있던가여...?..비유하자면...미국령중 싸이판도 있단 얘기가...미국의 또다른 명칭은 "싸이판"이다...고 한다면 코메디겠져...?...김선생님 추론방식이 항상 그런식이십니다...한반도를 왜노들 본거지로 비워야할 명제땜문이신지 몰라도여....^. .^ 12:06 
그게 무슨 자의적 해석인가요? 해석의 여지가 없습니다. 
해석의 여지가 없다니까요..... 무슨 말인지 모르세요???? 
"東夏" = "東國".... 명명백백.... 
자꾸 엉뚱한 비유를 하시는데.... 아주 이상한 버릇이군요....
 12:06 
"東夏"는 곧 "東國"이다..... 이건 너무나 당연한 것이므로......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의 기록자들이..... "東夏"는 곧 "東國"이니라.... 라고 명기하지 않지요.....
제가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서 찾아 알려드린 내용이 바로 그것입니다. 
뭐... 이런 것까지 설명하여야 이해하실려나??? 
12:07 
한반도(韓半島)가 왜노(倭奴)들의 고향 내지 본거지라고 제가 주장한 바가 있습니까???
하여간, 남의 글을 제멋대로 읽으시니까....... 
만약 있다면, 타인의 주장을 제가 인용한 것이지요... 다각적으로 검토하기 위해서....
요거는 말이죠.... 홍진영 선생님이 불리하시면, 상습적으로 저에게 써먹으시는 문구죠??? (하하하)
 12:12 
동국조선이 곧, 동하(東夏)라면여...아무리 나라가 일제에 망했다 해도...동국여지도,청구도...동국대학,청구성심병원,조선호텔...등의 옛 국명&지명이 전승돼듯이여...한반도 어디쯤엔 하국~ 뭐시기란 큰 재단정도 하난 있어야 제격인 겁니다...구한말에 등장한 고종에게 어느 당파(동국?)애들을 처 죽이자 주뎅이질이던 그 애들만이 하국&대하지역출신들인 겁니다...이성을 챙겨 주십시여... 12:13 
홍진영 선생님의 지론(持論)과 개념으로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을 분석하지 마세요.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 나오지요.... "東夏"라고.....
"東夏"와 "東國"을 다른 것으로 보시면 안 되죠.... 
한반도(韓半島) 운운 하지 마세요.... 위치 비정은 앞으로의 과제입니다. 
저는 "東夏"가 곧 "東國"이라는 것을 증명하였을 뿐입니다. 
저는 위치 비정의 결정적인 물증을 찾고 있습니다. 
진짜라는 증거나 가짜라는 증거.... 심증이 아니라 물증을....
 12:26 
자꾸 다른 비유를 하지 마시고..... 아주 이상한 버릇인데요.... 아무때나 비유를 하시면 곤란합니다. 
"東夏"와 "東國"이 나오는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의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그것은 14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기록입니다. 이게 시기적 판단 기준입니다. 
고조선(古朝鮮) 단군(檀君) 시대의 이야기가 아니죠??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죠???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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