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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칼럼

청나라 순친왕(1번 순친왕)은...대원군의 큰아들 이재면과... 아주 닮았습니다.

작성자서정호|작성시간11.06.01|조회수2,384 목록 댓글 0

청나라 순친왕(1번 순친왕)은...대원군의 큰아들 이재면과... 아주 닮았습니다.| 자유게시판

홍진영 조회 577 | 2010.07.25. 17:17 http://cafe.daum.net/chosunsa/POVo/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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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기록사진은...

역사와 마찬가지로 뒤죽박죽 엉터리 소설책 수준입니다.

어짜피 철저히 지워진 제국이니여...

 

일반적으로 순친왕은 재풍으로 아는데...또 다른 순친왕 혁흔도 있다느니...많이 헤깔립니다.

허나 분명한 건...우리가 접하던 순친왕 재풍의  핸섬한 면모완 전혀... 다른 순친왕 혁현사진을 보면

두 부자는 전혀 닮지 않았단 겁니다.

 

이홍장과 같이 사진을 찍었으니...1900년 전후의 젊은 재풍사진은 아닌..그 아비나 숙부뻘의 다른 순친왕 혁현 사진인것 분명합니다.

 

아비와 아들이 같은 호칭으로 불리운 왕조가 세상에 있기나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여...

 

순친왕 ...

구한말기...그의 역할과 이재면의 역할이 판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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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鴻章의 화려한 미국 방문

광서제의 부친 순친왕(가운데)과 자리를 함께한 이홍장(오른쪽). 다리를 벌린 채 발을 땅에 붙이고 두 손을 펴 무릎을 눌러주면 허리가 꼿꼿해지고 위엄 있는 모습이 나온다는 좌여종(坐如鐘) 자세로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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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링크를 건 아래의 주소에 가 보시면...
 
희안하게도...
광서제의 생모(生母)사진이 나오는데...위의 순친왕(1)과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자희(서태후)의 무슨 자매란 한자가 보입니다...?
 
 
 
민비(명성황후)와 민씨(대원군의 부인)의 경우와 어찌 그리 같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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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관 선생님 감사합니다.
컴맹인 저에겐  솜씨가 부럽습니다. 
 

김홍필 선생님의 해석으론...

광서제의 친모&친부인 순친왕 부부라는데...

 

 

뭔 조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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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씀입니다.

만일 저 위의 사진들이...조선 완전병합전...

즉,대한졔국이 한반도로만 축소돼기 이전...만주 괴뢰국 전의 대한뎨국 황실사진이라 가정한다면...

 

 

이재면의 아내...즉,이준용의 양모이거나...

 

어쩜 말씀입니다...

전혀 없다던 민황후(명성황후)의 사진이 저 위의 광서제 생모 사진일지도 모릅니다.

 

자희태후는...

초년은 조대비...중년은 홍대비...말년은 다시 조대비의 조합이라 보이며...

전체적으론...대원군의 부인이자...고종의 어미인...민씨를 카피한게 아닐지 싶고...

위 사진의 자희는...어쩜 조대비를 가능성도 있다 예상해 봅니다.

 

 

중화족이 짜집기한 마구잡이 청나라 역사의 동치제는...초기의 고종...광서제는...

중기의 고종...강서제의 말기는 순종을 믹스한 가상인물일지 모릅니다.

 

우리가 아는 순종은...이미 광서제 죽던날 죽은 것일지도 모르며...

그 자리를 이재면의 아들 이준용이 꾀 찬걸..우린 순종으로 착각하고 있는 걸지도 모릅니다.

 

후기의 고종도...

대외적으로 활동한 고종은...이재면일 확률이 있다 전 조심스럽게 의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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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사과 합니다.

      순친왕(1)인 혁현을...숙친왕 선기의 사진설명과 헤깔려 독자님들을 헤깔리게 했습니다.

       광서제가 동치제의 아들이 아닌...이종조카임도 헤깔렸습니다...창피합니다.

 

전에 이미 알던 내용였는데...

그걸 대한뎨국 족보화 대조하며 역다보니...머리나쁜 저 스스로 헤깔렸습니다.

 

더 진중하게 글쓰기를 하지 못한점 사죄드립니다.

특히, 밑에 댓글에 거의 광분을 하고계신 긴홍필 선생님께 사죄드립니다.

 

 

댓글 75신고 |인쇄 |스크랩(0)


여기 저기에서 퍼오신 사진들을 가지고... 소설을 쓰십니다. 10.07.25. 19:04
 
제가 예전에 올린... 흥친왕(興親王) 이재면(李載冕, 1845년~1912년)의 사진을 참고하세요... 
홍진영 선생님이 예전에 올리신 이재면(李載冕)의 사진도 있어요...
이재면(李載冕)은 위 본문에 인용된 첫 번째 사진의 "순친왕"(가운데)과 닮지 않았어요... 
홍선생님의 주장은... "뒤죽박죽 엉터리"입니다.
 10.07.25. 19:23
 
위 본문에 인용된 첫 번째 사진에는 이홍장(李鴻章)도 나오네요....
제가 답글로 올린, 1895년 시모노세키(下關) 조약(條約)을 체결한 이홍장(李鴻章)의 사진과 비교해보세요...
 10.07.25. 19:25
 
순친왕 사진중 잘생기게 촬영됀 것도 있습니다.
모든걸 부정적으로 보지 말아 주시길...나이나 컨디션 따라 사진기술 따라 인상은 많이 변할 수도 있습니다.
당대 이홍장의 사진들 보세여...
눈이 크고 코가큰 이홍장...코가 낮으며 낮이 작은 이홍장 여러분의 이홍장을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10.07.25. 21:25
이재면(李載冕)은 위 본문에 인용된 첫 번째 사진의 "순친왕"(가운데)과 닮지 않았다니까요... 잘 생겼든, 못 생겼든... 10.07.26. 11:54
나이, 컨디션, 사진 기술에 따라 인상은 많이 변할 수도 있다고요???? 
저의 얼굴 사진도 그래요... 동명동인(同名同人)인데도...
 10.07.26. 12:04
 
그나 저나 한문천재 김선생님께 부탁이 있습니다.
제가 맨 밑에 링크건 주소의 사진중...광서황제의생모라 설명됀 사진 있잖습니까...
그 옆에 자희(서태후)의 뭔妹란 설명이 있는데...뭔 글자인지 좀 가르쳐 주십시요...그 옆의 첫머리 글씨들도여...정중히 부탁드립니다.
 10.07.25. 21:22
그리고 저 링크 주소의 글 좀...당 싸이트로 펌 좀 해 오실 수 없으신지요...?
저는 영 실력이 아둔해 방법이 없어 안타깝습니다.
부탁입니다.
 10.07.25. 21:23
중국어 설명문의 밑에는 영어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잘 보세요... 영어도 모르세요???
"胞妹"... "친-자매"... "친-여동생"...
 10.07.26. 12:00
"福晉"(복진): 청(淸)나라의 황족이나 귀족의 부인 칭호 (만주어) 10.07.26. 12:14
"奕譞"(혁현): 광서제(光緖帝)의 부친(父親)인 순친왕(醇亲王)의 이름 10.07.26. 12:42
"奕譞与其福晉"... "혁현(=순친왕/醇亲王)과 그의 부인"... 10.07.26. 12:54
그러니까...자희(서태후)의 친자매가...순친왕(?)의 부인이자...광서제의 생모란 글이군여...? 10.07.26. 17:26
가르쳐드렸지요??? 10.07.26. 18:22
 
바로 바로 댓글 응수해 주시면서...(하하하)란 불필요한 비웃음까지 달아 주시던 김홍필 선생님께서...
하루만에 댓글 달아주신걸 뵈오니... 
제가 좀 어려운 숙제를 내 드렸나 봅니다.
영어는 문맹수준이라 이미 공포한 저보고...영어도 모르셔여...?... >..< ...! 라 역정까지 내시고...^. .^
여하지간 한자풀이 대단히 감사합니다.
 10.07.26. 18:09
제 스케줄대로, 시간나는대로... 촌음을 아껴서... 댓글을 올렸습니다. 공사다망합니다.
홍진영 선생님, 중학교 졸업을 못하셨어요??? 무슨 영어실력 타령을 하시는지요??? 쉬운 건데요...
 10.07.26. 18:21
제가 박정희의 국어애용운동에 감명받아...제국주의의 천박한 언어인 영어는 고 시간만 딴 과목을 자습했습니다.
뭐 그렇다고 딴 과목은 잘 했단 얘긴 아닙니다.
 10.07.26. 19:06
그러니까, 홍진영 선생님의 "독해력"에 문제가 있다니까요... 학창 시절에 공부를 어떻게 하였느냐가 중요하죠... 10.07.26. 20:51
 
문젠 이겁니다.

김홍필선생님의 한자풀이대로면...
위 사진의 광서제 생모는 자희(서태후)의 친형제(동복동생?)인데...
그 옆의 남편이란 사람은...역사가 말한 의친왕같이 잘생긴 그 순친왕이 아닌...당대 숙친왕이라고도 칭해지던 이재면 닮은 사람이란 겁니다.
뭔 조환지...?
 10.07.26. 18:08
이재면(李載冕)과 닮지 않았다니까요... 도대체 무엇이 문제라고요??? 10.07.26. 18:24
위 본문의 마지막 부분에 추가로 설명하신 내용은 예전에도 주절대시던 것입니다. 지금 복습하시나요??? 10.07.26. 18:27
주절...?
좀 쌍스럽다 생각돼지 않으신지여...?
 10.07.26. 18:30
뭐... 자기 입맛대로 해석하시지요... 10.07.26. 18:33
 
민비(명성황후)의 사진은 광서제의 생모 사진이고, 광서제의 생모 사진 옆의 남편이 이재면(李載冕)으로 예상하신다고요???
사진의 설명대로 해석하시지요...
소설을 쓰시네요... (하하하)
그만 주절대세요...
 10.07.26. 18:32
주절...?
이제 시장판 양아치애들 단어까지 동원하십니다...?...지나치신거 아닌지여...?
 10.07.26. 18:32
자기 입맛대로 해석하시지요... 10.07.26. 18:37
 
이재면은 않 닮았다 치시고...
저 위의 인물은 순친왕이 아닌 숙친왕으로 알려진 인물이란 겁니다...
그걸 문제라 한 건데...영 말귀는 못 알아 먹으시고...이재면 구절만 물로 늘어지십니다.
과연 누가 독해력이 더 문제인지 헤깔립니다.
 10.07.26. 18:32
숙친왕... 사진 좀 올려보세요. 한 번 봅시다. 10.07.26. 18:34
광서제의 생모 사진 옆의 남편이 순친왕(醇亲王)으로 저는 봅니다. 그 얼굴이 그 얼굴인데... 10.07.26. 18:36
검색왕게서 왜 이리 겸손하신지여...?
나중에 함께 몰아 올릴려고 좀 아까려 합니다.
어쨋거나 의친왕같이 엄청 핸섬한 얼굴이지...이재면이나 위의 순친왕으로 잘 못(?) 표기됀 숙친왕같이 비단장수 왕서방같지 않습니다.
 10.07.26. 18:37
숙친왕... 사진 좀 올려보세요. 한 번 봅시다. 홍선생님은 보셨지요??? 10.07.26. 18:48
순친왕은 두 사람이라니까요... 재풍과 혁현... 10.07.26. 18:53
그건 일반상식이고여...
동시대에 두 명의 순친왕이 있을순 없단 것이져..그것도 아비와 아들이 같이 그 호칭을 쓸 순 없단 것이고여...
더 문젠...그 혁현이란 자의 사진은 어떤 자료들엔 숙친왕이라 나온단 겁니다...그래서 청사는 조잡한 소설이라 전 의심하는 것이고여...
 10.07.26. 19:01
순친왕 혁현은 죽은 뒤에 "현(賢)"의 시호를 받았기 때문에 순현친왕(醇賢親王)이라고 하고, 순친왕 재풍은 "철(哲)"의 시호를 받았기 때문에 순철친왕(醇哲親王)이라고 합니다. 구별되지요??? 10.07.26. 19:11
숙친왕 사진, 가지고 계시죠? 지금 올리세요. 10.07.26. 19:12
 
어젠 한자 胞"자 찾기 숙제땜에 질문에 영 댓글이 없으시다가...오늘 바로 바로 댓글 치시면서...또 기가 사셨습니다...?
이게 숙제마친 학생 아이들의 심정인 듯 합니다...^. .^
 10.07.26. 18:34
딴소리 마시고, 숙친왕 사진 좀 올리세요. 10.07.26. 18:35
저 사람이 숙친왕이라니깐여...공식적 자료엔여...순친왕 재풍은 엄청 미남입니다. 10.07.26. 18:38
숙친왕 사진 좀 올리시라고요... 제가 직접 비교해볼게요... 10.07.26. 18:41
순친왕은 두 사람이죠... 재풍, 혁현... 10.07.26. 18:42
선통제(宣統帝) 푸이[溥儀]의 아버지는 재풍(載灃)... 10.07.26. 18:45
광서제(光緖帝)의 부친(父親)인 순친왕(醇亲王)은 혁현(奕譞)이고.....
순친왕(醇親王) 혁현(奕譞)은 서태후의 남편이었던 함풍제(咸豊帝)의 동생이지요....
 10.07.26. 18:52
아비의 호칭을 아들이 고대로 사용한단게...황제국이 아닌 왕국에서도 가능키나 한 일일까여...?..그래서 제가 청사를 조잡한 소설로 의심하는 겁니다. 10.07.26. 18:57
함풍제(咸豊帝)의 본명은 혁저(奕詝)이고.... 10.07.26. 18:58
본명을 조사해보세요... 10.07.26. 18:58
문젠...동시대에 두 명의 순친왕이 있단 자체가 모순이고...그 혁현이란 자의 자진은...어떤 기록들엔 숙친왕이라 나온단 코메디져...그걸 집어드린 겁니다. 10.07.26. 18:58
숙친왕 사진 좀 올리시라니까요... 좀 보게요.... 10.07.26. 18:59
위의 사람이 숙친왕이라고도 설명됀 사진이라니깐여...답답하십니다.
언제 시간잡아서...이 양반과 그 아들들..그리고 대한뎨국의 황손들을 비교하려 좀 아끼겠습니다.
 10.07.26. 19:04
숙친왕 사진 좀 올리시라니까요... 제가 직접 좀 보게요.... 홍선생님은 보셨지요??? 10.07.26. 19:06
위의 사람이 숙친왕이라고도 설명됀 사진이라니깐여...답답하십니다.
언제 시간잡아서...이 양반과 그 아들들..그리고 대한뎨국의 황손들을 비교하려 좀 아끼겠습니다.
너무 보체지 마시고 기대하고 계십시여...^. .^
 10.07.26. 19:08
순친왕 혁현은 죽은 뒤에 "현(賢)"의 시호를 받았기 때문에 순현친왕(醇賢親王)이라고 하고, 순친왕 재풍은 "철(哲)"의 시호를 받았기 때문에 순철친왕(醇哲親王)이라고 합니다. 구별되지요???10.07.26. 19:08
그러니까, 지금 그 사진을 올려보시라고요... 숙친왕 사진이요... 10.07.26. 19:09
 
아이 창피합니다...김선생님께 사죄드립니다...제가 숙친왕 선기의 사진설명을 순친왕 혁흔거로 착각했습니다.
김선생님을 흥분시킨점 사죄드립니다.

어쩐지 뭔 꼬트리를 잡으셨으니 신이 나셨지 싶었습니다...^. .^
 10.07.26. 19:38
그래서...당 연구회 품위를 위해 본문글 살짝 수정보고...

사과 합니다.

순친왕(1)인 혁현을...숙친왕 선기의 사진설명과 헤깔려 독자님들을 헤깔리게 했습니다.
광서제가 동치제의 이종조카인걸 착가했던것도 사죄드립니다.
더 진중하게 글쓰기를 하지 못한점 사죄드립니다.

특히, 밑에 댓글에 거의 광분을 하고계신 긴홍필 선생님께 사죄드립니다.

란 추신글을 올렸습니다.
10.07.26. 19:51
(하하하) 10.07.26. 19:39
하하하...^. .^ 10.07.26. 19:52
지금까지 "코미디"하셨지요??? (하하하) 10.07.26. 20:47
하또 하또 하또...^. .^ 10.07.26. 20:54
"삼류 개그"라고도 할 수 있고요... 10.07.26. 20:58
 
추신:사과 합니다.
순친왕(1)인 혁현을...숙친왕 선기의 사진설명과 헤깔려 독자님들을 헤깔리게 했습니다.
더 진중하게 글쓰기를 하지 못한점 사죄드립니다.
특히, 밑에 댓글에 거의 광분을 하고계신 긴홍필 선생님께 사죄드립니다.
 10.07.26. 19:39
진짜... "코미디"하시네요..... (하하하) 10.07.26. 19:39
살다보니...첨 실수란걸 한 번 해 봅니다...
남의 실수를 너무 고소해 하지 마시고...제가 전달하고자한 주제에 좀 관삼을 가져주시길 아울러 당부드립니다.
 10.07.26. 19:40
저는 흥분한 게 아니고... 지금 바로 "사실관계"를 확인해보자는 겁니다. 10.07.26. 19:40
추신내용에 하나 더 추가했습니다.

순친왕(1)인 혁현을...숙친왕 선기의 사진설명과 헤깔려 독자님들을 헤깔리게 했습니다.
광서제가 동치제의 이종조카인걸 착가했던것도 사죄드립니다.
더 진중하게 글쓰기를 하지 못한점 사죄드립니다.

특히, 밑에 댓글에 거의 광분을 하고계신 긴홍필 선생님께 사죄드립니다.
 10.07.26. 19:53
(하하하) 10.07.26. 20:41
 
하여간...
저 중화족들 3류 무협지 수준인 청황조 역사소설 덕에...제가 헤깔려 망신을 톡톡히 봅니다...ㅡ. .ㅡ
꼭 진실을 밝혀 복수하고저 합니더...ㅡ..ㅡ
 10.07.26. 19:55
홍진영 선생님의 "독해력"에 문제가 있어서 그럽니다. 10.07.26. 20:49
인정할 수 밖엔 없네여. 10.07.26. 20:49
건승하시길... 10.07.26. 20:52
 
그나 저나...제 글들을 몇 분은 솔차게 퍼 가시는듯 한데...
김선생님의 지적없으셨으면...대 망신을 살 뻔 했습니다...이미 다 퍼 가셨으면 다시 가져들 오십시여~
 10.07.26. 20:22
이제부터는 "역사소설"을 그만 쓰시지요... (하하하) 10.07.26. 20:44
살면서 딱 한번 실수한 것 가지고...이제부턴 소설 그만쓰라느니...너무 기고만장이십니다...ㅡ. .ㅡ
소설까진 아녀도...무리수 많은 가설들임은 저도 인정합니다.
보완할 점들을 지적해 주셔야지...소설이니 그만 쓰라느니의 김빠지는 말씀은 자제해 주십시여...
어짜피 김선생님 같이 아무 진도도 못 나가시면서 딴지만 걸기 보다...가도 퉁그러지더라도 마구 나가렵니다.
 10.07.26. 20:53
"가설"이 "소설" 수준이니까 문제이지요... (하하하) 10.07.26. 20:54
마구, 마구, 진도 나가세요... 종착지는 뭐..... 어디인지 예상됩니다. 10.07.26. 20:57
제가 지금까지 문제점을 지적해드렸습니다. 참고하세요... 10.07.2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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