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순주작성시간11.09.18
칭키스칸이 사해(四海)의 칸이란 점을 떠올리면 아미르가 아무르과 같은 의미란 홍진영 선생님의 분석을 적용하면, 아미르의 직역도 사해(四海= 흑해,카스피해,아랄해,바이칼호)가 될 수 있겠군요. 중앙아의 위 네 바다를 정복한 자는 온 세상의 지배자와 동일시 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고 봅니다.
답댓글작성자홍진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18
몽골인들의 뻥일지도 모릅니다. 진기스한"의 명칭이야기엔...금나라가 이 작위를 하사했고... 태무진은 그 명칭에 그리 만족하지 못한 직함였단 얘기도 있습니다. 어찌보면...진기스한은...진국왕(眞國王)이란 뜻일 가능성도 많습니다...대진(발해)왕... 물론 ,후대엔 중원이 이를 날진(여진)이라 비칭하지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