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기 말에 책임을 지는 자세...아주 중요합니다.
한 번 뱉은 말...특히, 약속은 책임져야 하는게 진정한 지식인들의 자세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식인을 자칭하는분들의 특징이
자존심 때문에...자기 주장을 절대 바꾸려 하지 않기에...
뭔가 스스로 미진함을 느끼면서도 남들의 충고는 듣길 거부하고...
자신의 미완성 학설로 철통같은 담장을 두르고 귀를 틀어막으며...
무조건 자신의 이론에 맞는 문구들만 따다가 학설에 살을 부치기에...갈수록 그 방향이 달나라로 치닫게 됍니다.
한 가지 사안엔 세상의 진실은 딱 하난데...
한 가지 사안 가지고 수 천 수 만가지의 상반됀 학설들이 난무하는 이유입니다.
내가 틀린 듯 하면...
아니, 뭔가 부족한 듯 하면...스스로에게 내 주장이 진정 맞는가를 돼 물어야 함이
진정한 학자들의 길인데...
그늠의 자존심 땜에...
여직 주장한게 수포로 돌아감이 창피하여...계속 비논리를 논리적이라 살을 입혀 갑니다.
가령 이런 식입니다.
미국 로스엔젤리스에 코리아 타운이 있었단 역사를...우리 후손 학자 누군가가 접하곤...
21세기 까지의 한국은 아메리카 대륙 전체였는데...역사조작세력들이 그걸 극동으로 옮겨 놨습니다!
이런 식여...
이걸 정설로 만들고자...
고대의 몽골로이드들인 아파지 종족들 역사...
아메리카대륙에서 나온 삼성전자 핸드폰...현대차 타이어...김치 포장지...이걸 다 드리 대면...
점점 스스로도 그게 진실같이 보이는 현상...
이렇게 비유하겠습니다.
얘기 늘어지니...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전에도
당 연구회 계시다가 따로 나가신 선생님들이...자꾸 거란(카라키타이)는 중앙아시아에 있었으니...
그 남쪽에 있었을 고려...그를 이은 조선은 중앙아가 중심이다 하셔서...
제가 카라키타이(거란)와...키타이(여진)는 엄연히 다르다고 설명을 했었습니다.
그땐 뭔 대답도 한 마디 없으시더니...
그저 내 말 듣기 싫으면 말아란 식으로...딴 살림들 나가셔서들 또 그 주장들이십니다.
그냥 모른체 하려 하여도...인터넷 검색하다 보면 죄 눈에 뜨이니...
너무도 안타까와 못 보겠고...혹여,이런 약점투성이 논리에 후들릴 초보 역사가님들이 걱정돼어...
더 중요한 건...대륙조선 연구가들 전체가 뭔 환타지 메니아들로 오인됄 수 있어...
어쩔 수 없이 또 똑같은 글 올려 보겠습니다.
카라키타이...
정확힌 카라한(거란,글단,계당,키땅).
원래 지들 이름은...제 생각엔... 료(로,龍,서요,요임금의 료,구리,고구려의 려).
고구려 멸망 후 대진국이 서고...당나라 멸망 후...
독립을 쟁취해 서쪽에서 부터 ...동진(동여진) 대진국을 밀어 붙이는 나랍니다.
물론, 그 주 거주지는 알타이 서쪽 현재의 카자흐스탄일 겁니다.
정확히 밑의 지도상 연노랑색 부분이...알타이 동쪽 동여진과 몽골까지 다 먹은 연후의 그들의 중심지입니다.
물론, 이들의 정복지는 서쪽의 진초록색과 빨간색인... 아랍과 인도북부까지 입니다.
현재의 만주와 한반도 내몽골은...
여진족 금나라...역사가 말한 알튼오르스,키타이입니다.
이 키타이도 신장성과 내몽골을 다 빼앗끼고 현 동북삼성 정도로 몰리다가...
최후의 결전으로 아구타가 대요제국(카라한)을... 20대 1의 병력차를 극복하고 박살내 버립니다.
밑의 초록색 부근을 다시 회복합니다.
아시아 동부까지 다 먹었던 카라한(거란)... 서요제국은
원 주거지인 카자흐스탄을 중심한 알타이 이서에서만 영역을 유지합니다.
이 때부터는 유라시아 대륙의 천자는 동녁의 대금제국...즉, 알튼오르스...키타이(대금)제국입니다.
상대적 서쪽 속국인 카라한(서요)은...서쪽(카라한) 키타이라 명명돼는 것입니다.

고려여...?
현재의 중국인 연초록색 지역입니다.
물론, 신라(지나) 지역을 먹은 당나라계 조씨 왕조의 남송이...
위 지도상 중국 양자강 남서부와 그 서쪽 연노랑색 티벳과 흰색부분 동남아와 인도에 있긴 했을 것이나...
북송격인 탕구트(고려?)에 속국 비슷한 나라였을 겁니다.
그래, 동북아의 초록색 금나라(키타이)가 남송을 치려면...당연, 진초록색의 중원 탕구트(고려?)를 거처야 했던 겁니다.
카라한(거란,카라키타이)조는...
키타이(여진,금나라)에 박살이 난 후론...힘이 쇠퇴해...아랍 호라즘조의 독립전쟁에 슬슬 먹힙니다.
위 지도의 아알해 서쪽 빨간색 지역들입니다.
호라즘 제국이 번성했을 땐...그들의 힘 때문이 아니라...
징기스한이 타타르를 멸하고...카라한(거란)을 현 외몽골 서부와 신장성에서 박살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때...몽골족(대원,대진족)의 한맺힌 피의 복수에... 사방으로 흩어져 피하던 거란(카라한)족들이...
연노랑색 신장성과 티벳지대에서 동남쪽의 고려로 몰려 들어온게...
고려사의 거란족들 피란입니다.
이 때 부턴...
아랄해 밑의 진초록색 부분만이 카라한(카라키타이)의 영역이 돼는 이치나...
남쪽에서 약점을 치고 올아온 호라즘조에 대부분 괴멸됍니다.
역시, 호라즘의 힘으로가 아닌...
동쪽의 상국인 금나라(키타이)가 몽골(대원, 발해 부흥국)에 먹혔기 때문입니다.
이 호라즘조가...서쪽만 남은 거란(카라키타이) 대신 중앙아&흑해를 다스리다...
징기스한에 처참이 무너지는 역사는 누구의 조작도 아닐겁니다.
몽골제국을 이은 티무르(이성계?)의 무굴(명?)제국 쇠퇴기에...
진노랑색 시베리아 올량해(오랑캐,올적합,합단등등) 등의 동여진제족과...
티벳 북부와 신장성 서부의 달단인들도 흡수하고...
서북쪽 하얀색 야인여진지역(러시아)까지 통일한 알타이위치의 건주위 노아합적의 후금이 탄생해...
무굴(명나라?)이 다스리던 호라즘 지역까지 다 먹으면선...
동아시아의 고려(동국조선)는...그들을 료나라(러시아 야인)및 호라즘 인들이라 하여...
호로(후레)자식들이라 부른 겁니다.
胡虜.
키타이는여...
역시, 알타이를 근거로 탄생한 종족역사가 있으나...
민대머리 카라한(거란)족...즉, 서요제국이 설칠땐 대진(발해)과 함께 위 지도의 초록색 동북아로 밀린 것이고...
고려와의 협공 반격으로 내몽골을 다시 회복하고...외몽골(몽올,올량해,대진국)을 속지로 하고...
신장성(원조 요동?)을 고려와의 중립지로 하고...카라키타이(서요)인 카자흐스탄 등지를 간접통치 합니다.
그 때부턴...
거란은 카라한(흑해,가라,가락국 거란) 지역 금나라(키타이)란 뜻으로...카라키타이라 분류돼는 겁니다.
동쪽을 죄다 무슨 원조 왜노들의 땅으로 비워야 하시기에들 그러시는지...
왜 알타이 동녁의 키타이(여진)를...그 속국인 알타이 서쪽의 카라키타이(거란)와 같은 나라라 섞어 버리는 것인지?
카라키타이(서요,카라한) 제국이 동쪽으로 치고 들어와 유라시아 전체의 천자에 등극했었기에...
중원에 있던 고려(탕구트?) 북쪽에 위치했었던 것이지...
그들이 금나라(키타이)와 몽골족에 쫒겨 서역으로만 찌그러 들었을 때 까지도 고려가 그들 정남쪽에 있었다
비정해 버리는 난감한 위치감각...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럼...고려(북송,탕구트?)도...금나라에 쫒겨 중앙아로 전 백성들 다 끌고 서천했단 걸까여...?
이 요제국(카라한)의 최 전성기 직간접 전체영역은...극동 동북삼성만 빼곤... 밑의 지도 붉은색 전체 같습니다.
이를 접수한 금나라(키타이)의 직간접 통치영역도 비슷할 것이고...
후대 누루하치의 후금(야인+달단+올량해+호라즘 )도...
러시아에 하얀색 시베리아를 도둑맞곤...내내 밑의 지도 붉은색 부분이 직접통치영역였을 겁니다.
호로 진(청)나라인 겁니다.
밑의 지도상 현 중국인 하얀색 부분이 대륙조선...
노란색의 한반도는...고려(탕구트,북송) 유민들과... 동북삼성서 밀린 금나라인들의 고려...동국...

제 말이 다 맞단게 아니라...
제가 답답하단 건...이겁니다.
어떤 가설도 대충은 상식적인 모순은 없어야 하는데...
기초 중 기초인 서역의 카라키타이(거란,카라한)과...동부의 키타이(여진,금)를 똑같은 나라...
역사내내 늘상 똑같은 위치였다라고 억측하면서...
이를 지적하는 질문엔...비웃 듯 묵비권(?) 행사들 하시며...
무슨 역사연구들을 하시겠단 것이지...너무 우려스럽단 겁니다.
진정 자기 말에 책임을 지는 학자의 자세는...
나의 학설이 뭔가 자꾸 모순되어 보이는데도...
시종일관 주장을 수정 보완치 않고 계속 자료의 부분적 편취,조합 재해석으로 합리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게 설령 한문 하나 모르는 아마추어의 지적일지라도...
충실히 토론해 보고...아무래도 내 주장이 좀 모순됀 것 같다 하면... 과감히 수정 보완하는 자세...
그것이 진정한 내 말에 책임을 지는 자세인 이유는...
여러분의 대륙조선사 연구의 방법은...
내 글자랑.... 내 스스로도 좀 미심쩍은 미완성의 가설단계 연구를...
어떻게든 정설이란 식으로 설득,선전 하시는게 아니라...
상식적 논리적 모순이 없는...
진정한 대륙조선사 회복을 위해 밤을 새셔야 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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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19 여기서 서방불교인 빡빡머리도 중요한데...
그건 아예 한 술 더 떠서...머릿털을 남김없이 다 밉니다.
붓다(석가)의 머리를 보면...곱술이긴 하여도 상투를 유지했는데...
거란족계열 카톨릭 사제들도 주변머린 남겼는데...그 서방불교 제자들은 왜 삭발을 했을까...?
애리트들 빼곤 대부분이 아주 심한 곱슬이기에 그랬다 보입니다.
이집트 지역 흑인 원주민들...삭발 않하면 머릿카락이 머릿가죽을 파고드는 사람들입니다.
그곳이 당나라가 경을 가지러 가는 서방정토라 저는 예상합니다.
알타이에서 서남으로 쫒겨 내려간 지들의 중간시기 원 고향이거든여... -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19 스키타이(수당,서 힛타이트)가 먹은 그 서남아도...
실상은...동녁의 환 문명이 먼저 먹었던 피라미드 문명였단 것도 더합니다.
동북아 환 문명의 식민지를...서북 료임금과 단군조선 계열이 접수했다 보면 맞으실 겁니다.
이때 부턴 환(해) 문명의 태양숭배에...구체적 상징물인 룡(龍)이 세상을 지배하며...
부여나 선비계...즉, 돌궐(투르크),오손(오스만),거란계(게르만계)의 지배후엔...머리에 새털을 꼿는
독수리나 삼족오 계열의 토템이 ...당요씨의 토템인 룡을 누르고...같이 성행합니다. -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19 댓글정돈 환타지라...도 운영진이 좀 봐 줄 듯 싶으나...걱정입니다...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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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정호 작성시간 11.10.19 ㅎㅎㅎ
수/당 지역은, "쌍놈"의 어원 글에서 말씀하신 산스크리트문명지역과 정확히 겹치는 건가요, 그 일부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21 싼스크리트어는...수당 보다는 사로(신라,사라센)과 더 밀접하다 보입니다.
그게 후기 명나라인 무굴(남명)의 언어가 돼고...거기 원주민 상인(보부상)들이 원조 유다가 돼며...
이들의 초기 경전은...힛타이트(하느님)에 굴종을 약속한 일종의 노예계약였다 보입니다.
구한말기의 철종과 고종세력은 아무래도 이 세력들인지 싶고...
그래, 현 한국어가 산스크리트어와 동일한 구조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