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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외계인 음모설의 배후

작성자김홍필|작성시간11.10.02|조회수988 목록 댓글 0

예전부터 쓰려던 걸 이제야 정리하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카리아 시친입니다.

수메르문명을 인류의 시초로, 그리고 수메르 문명이 외계인이 만든 문명이라 말합니다.

저도 한 때 심취했고, 진짜라 믿었습니다.

조선사를 알고, 음모의 배후를 알기 전까지요..

 

이해의 편의를 위해 조선사와 섞어서 외계인 음모를 다뤄보죠.

수메르 문명이 뜬금없이 나타나, 세계최고의 문명이라고 서양이 말합니다.

거기에 한국과의 연관성까지 연구하는 재야의 학자도 있죠.

그들이 어떤 의도를 가졌다 보진 않습니다. 이용당하는 거죠.

 

중꿔도 황제를 전설로 삼죠.

한국도 환인, 환웅, 단군을 전설로 삼습니다.

서양도 그리스, 아테네 문명을 신의 후손으로 삼습니다.

 

다 연결되는 역사입니다. 그 중심에 수메르가 있고, 제카리아 시친이 있습니다.

제카리아 시친이 어디 출신이냐? 팔레스타인 출신입니다. 그래서

수메르 점토판을 독해하는데, 혼자만 정확하게 독해해서 책을 썼다 말합니다.

해석의 결과가 태양계의 또다른 행성의 존재라네요.

(지금 생각해도 내가 이걸 왜 믿었지 싶네요. 바보도 아니고ㅠ.ㅠ)

 

굳이 그림을 퍼올 필요도 없습니다. 혼란만 오죠.

지구근처를 돌고 명왕성에서 한참 멀리로 타원궤도를 그리는 외계행성이 있답니다.

그게 한번도는데, 3600년이 걸리고 수메르문명을 만들고, 2020,30년에 돌아온답니다.

궁금하시면, 제카리아 시친의 지구연대기 시리즈라고 3권까지 번역되어 있습니다.

 

NASA가 의혹이 생기면 그를 찾는답니다. ( 다 한통속이니 뭐...)

달탐사가 조작이라죠? NASA도 좀 캐볼 필요가 있습니다.

CIA가 3세계 내전과 마약밀매에 개입하듯이,

NASA라고 과학,기술, 정책에 개입안 할 이유가 없죠...

 

아무튼, 외계인, UFO는 다 조작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니콜라 테슬라의 정체입니다.

과학에 관심이 있던 분들이라면, 가려진 천재 니콜라 테슬라를 들어 보셨을 겁니다.

 

일부 음모 사가는

니콜라 테슬라의 노트를 CIA가 복사해가서

그 기술을 발전시켜 지진도 일으키고, 기후도 변화시키고, 비행체도 만들어낸다고 하는데,

글쎄요. 그게 가능할까요?

사천성지진이나, 일본지진도 그런 의심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전 그들의 술수에 놀아나는 거라 봅니다.

 

제카리아 시친이 음모의 배후가 되는 것은, 그들의 목적, 계획입니다.

아까 출신을 말하다 말았는데, 영국에서 공부했습니다.

 

일부만 열거해보죠.

 

아담스미스, 마르크스, 존 메이너드 케인즈, 밀턴 프리드먼,

주류 경제학자는 다 영국 출신입니다.

 

장하준도 케임브리지 출신이죠. 그냥 하수정도죠 뭐.

 

제카리아 시친이 영국에서 공부하고, 돈을 받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을 겁니다.

 

노암 촘스키 아시나요?

영국의 노동당은 어디서 시작할까요? 버나드 쇼가 페이비언 사회주의자라죠.

버트런드 러셀도 마찬가지입니다. 노암 촘스키도 미국에서 사회주의를 양산하죠.

한국의 노동당, 한총련, 전교조도 비슷합니다. 그들의 구도안에 갇혀 있다는 것이죠.

 

유럽에는 다만, 프랑스의 레지스탕스들 정도가 그들과 싸운 세력이라 압니다.

우리같은 이들이 유럽에도 물론 있겠죠. 하지만, 문제는 그들이 만들어놓은 구도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겁니다.

 

외계인의 최종 배후는 제카리아 시친입니다. 물론 나사도 있구요.

 

한국의 경제위기, 전쟁위기는 항상 누가 외칠까요? 한나라당과 조선일보입니다.

그들은 상상력이 없어서, 항상 똑같은 수법뿐입니다.

이제는 속아줄래도 유치해서 못 속겠습니다.

 

북한의 실체는 생각보다 강력합니다.

핵무기에 엄청난 자원을 보유하고 있죠.

 

돌아가서,

 

수메르문명은 조선사에서는 단군조선 후기 쯤이라 생각합니다. 방계일수도 있구요.

예, 맥이 바이칼과 캄차카? 에서 번성하고, 마고문명이 있고,

알알해 근방 태백산에서 단군이 조선을 세우죠. 같은 문명권은 맞는데,

수메르는 한참 뒤의 일이라는 거죠.

 

그리고, 신의 지문을 그레이엄 핸콕이요, 제카리아 시친의 제자급인데,

이집트 문명도 신의 영향이라고 결론짖죠.

 

알다시피, 한반도와 동북삼성의 고인돌에서 중공 대륙에 산재하는 제단이

이집트 피라미드의 전신입니다.

 

조선사를 싸그리 지우고, 유럽의 이집트, 아테네에다 시초를 둘라니,

신을 만들고, 외계인을 내세우는 겁니다.

 

미국이 건국신화를 만들려고, 초대대통령, 건국의 아버지를 그렇게 추켜세우죠.

영국사람입니다. 뭔 놈의 미국? 아메리카의 수많은 원주민은 얼마나 죽였을까요?

그리고 세운 나라가 자유로운 나라 미합중국입니다.

 

수메르문명도 엄청난 것으로 포장하죠. 그리고 결론이 외계인입니다.

외계인에 심취하신 분들은 그들에게 놀아나는 겁니다.

 

차라리, 단군과 우리 조상을 연구하죠?

제가 볼때는 외계인보다 훨씬 대단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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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지구조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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