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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11년 대륙조선사 연구가의 모임

작성자김홍필|작성시간11.09.30|조회수374 목록 댓글 0

2011년  대륙조선사 연구가의 모임

(2011.9.9. 금, 강남 역삼역인근에서)

 

김종윤 선생님을 모시고 조촐한 역사모임 가졌습니다.

모두 모인 분은 필자를 포함하여 모두 6명입니다. 저는 8시경에 뒤늦게 합류하여 12시 반까지 토론을 벌였습니다. 너무 시간이 없는 관계로 중간에 그만두고 집으로들 향해야 했습니다. 모두들 역사에 심취한 사람들입니다.

 

주요내용들..

1. 들은 얘기

A:  중국 조선인 회원

     중국에서 조선족은 원래 조선사람이라 전에 불렀다.

     한반도에서 넘어온 한인과 원래 중국에서 살았던 조선사람은 별개로 친다.

     조선사람은 주로 고려인이라고들 불렀다.

     조선사람은 중국에서 상류계층으로 월등하게 생각한다.

     중국곳곳에 조선사람은 많이들 살고 있었으나 지금은 한인에 동화되어 자취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현 만주에서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자기도 모르게 타살되어 땅에 몰살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조선인들은 주식이 쌀이고, 떼놈들은 쌀은 절대 않먹고, 북한식품, 옥수수, 고구마종류를 즐겨 먹는다. 그러니 쌀농사를 할 줄  모른다.

     절강성의 신라촌사람들은 모두 산속에서 사는데 모두 김씨족이다. 그들은 산속에서도 논농사를 하고 지낸다.

     중국내 조선사람을 곳곳 많이들 모여 살았고, 언제나 깨끗하였다. 항상 발을 깨끗이 딲고 잔다. 그러나 떼놈들은 씻지도 않고 잔다. 떼놈들이 우리 이브자리에 오면 더러워지니, 조선사람들은 떼놈들이 근처에 오는 것을 꺼려한다.

     중국내 독립운동투사의 책을 읽어보면, 거의 조선사람들이 항일전에서 선봉적인 역할을 했다.

     중국인보다 전술이 뛰어나고 실력과 지위가 높은 상류계급같다.

     중국내 조선독립투사의 수를 보면 곳곳에 수만명씩 활동했다. 이를 합하면, 수십만에 해당된다.

    

B. 대륙조선사연구회 회장

    허난설현은 허균의 친누이로 조선인인데, 중국인 관련 자료들이 많다.

    앞으로 판소리에 대해 책을 준비하고 있다. 아주 놀라운 대목들이 많을 것이다.

    조선총독부는 중국에 위치했었다.

    조선총독부에는 총독 후임으로, 총리대신 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을 휘둘렀다.

    김좌진장군은 중국 북벌 세력중 최강이었다.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중국공산당, 장개석의 중화민국보다 한단계위의 중국국가정부였다.

    지구 북극점 북쪽에 위치한 북극성은 수시로 변했다.

    대륙대한민국(임시정부)의 정통성은 (한반도)대한민국에 귀속되었다. 1980년대에 대한민국헌법을 수정하여 그리하게 되었다.   이대통령의 대한민국건국60년이란 용어는 대륙대한민국(임시정부)의 정통성에 금을 가게 하는 것이다.

    청일전쟁때 청나라는 조선의 지방제후국을 말한다.

    조선은 담배 (혹은 아편?)으로 망했다.

    신탁통치를 당한 나라는 세계에서 막강한 권력과 지배력을 떨친나라이다. 그 대표적인 나라가 두나라 있으니, 동양에서는 조선이 있고, 서양에서는 오스트리아가 있다.

    지금도 장가계에 가면 거대한 조선인 동상이 있는데 그는 원래 항일조선독립투사출신이다.

    육이오때 중공군중에 대부분은 중국내 조선사람들이 총알받이로 내보내졌다.

    아랍의 원리주의자, 근본주의자는 조선세력의 일종이다.

    (상해, 혹은 중경)대한민국(임시정부)은 일제치하가 없었습니다.

     한반도는 일제치하라는 때에 원래 일본(땅)이었습니다.

 

C. 회원1

    원래 지구상의 모든피라밋이 생성될 시기에는 모두 같은 해발고도(0?)였다.

    지구가 태양을 한번도는 게 1년이 아니라, 수만년이 걸린다.

    지구는 공전을 하면서 지축이 변화하면서 수직으로 세워질때도 있다.

    지구는 공전을 하면서 2번 크게 흔들리는데 이때마다 큰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100년전만해도 중국내륙은 일부 바다였다.

    산동성은 원래 큰 섬이었다.

    신윤복의 초승달그림이 뒤집혀 있는 그림은 한반도에서 관찰할 수 없는 모양이다. 신윤복의 고향인 절강성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이다.

     2012년을 주기로 인류가 망한다.

     현 천문학이 왜곡되어서 삼국의 대륙설이 70%밖에 않 맞는다. 천문학이 정확하다면, 삼국의 대륙설은 100% 정확하다.

     조선의 흥망성쇠는 이자소득에 있다.

 

D. 김종윤선생님

     한반도에는 역사가 없었다.

     대한민국의 건국은 1948년부터 현재까지 60여년밖에 않 되었다.

     일제시대의 역사는 일본의 역사이고, 미군정의 1945년부터 1948년까지 3년의 역사는 미국의 역사이다.

     아주 두꺼웠던 삼국사기등 우리역사서는 일제에 의하여 얇은 사서로 다시 제본되었다. 많은 부분이 찟겨져 나갔다.

 

2. 말한 얘기

E. 필자

    윤봉길의사의  선서문에 보면, 대한민국임시정부를 대한민국이라 불렀다.

    경기민요는 양자강유역의 경기도를 노래한 것이다.

    조선시대 사서, 문집들은 모두가 중국을 이야기 한다.

    중국에서 발견된 동전이 중국돈인줄 알았더니, 중국인들은 결국 고려전이라고 한다.

    대조선이 위치한 중국, 한반도, 열도는 아이큐가 105이상으로 세계에서 제일 높다. 유럽은 아이큐가 99이하 두자리 숫자이다.

    구한말때 한반도인구는 500만명이었는데 조선이 망하고 13년동안 2000만명으로 불어났다. 모두 중국에서 건너간 것이다.

    경기민요에 조조의 적벽대전이 일어났던 적벽가가 있다.

    중국북부에서 막강한 세력인 김좌진장군이 3000의 군사를 동원했다는 것은 좀 이상하다. 군사수를  축소시킨 의혹이 있다.

    중국내 항일투쟁을 벌였던 조선독립투사의 군대가 수천명이었다는 것은 좀 이상하다. 군사수를 축소시킨 의혹이 있다.

    대한제국때 일식기록을 보면, 한반도가 아니라 전세계에서 측정한 것이다.

    대한제국의 우표를 보면, 독수리가 한손에 칼을 들고, 한손엔 지구를 든 그림이 있다. 지구를 지배한 것을 의미한다.

    대한제국때 군사수가 100만명에 가까웠는데, 청일전쟁때 청나라 군대수는 10여만명에 불과하다. 청나라는 소국의 국가란 증거다.

    유라시아대륙에 조선의 독립투사의 수는 백만명이 훨씬 넘었을 것이다. 러시아에 준비된 군대수만 30만명이 되었으니, 인구밀도면에서 볼때 중국은 러시아보다 배이상은 되었을 것이다. 백만명이 넘는 조선의 독립투사들이 한반도 독립을 위하여 한반도에 집결했다면 한반도는 하루아침에 수복되었을 것이다. 그들은 (한)대륙의 독립을 위하여 힘썼기 때문에 한반도에 집결을 하지 않은 것이다.

    원 영국인은 아랍에서 건너간 것이고, 서왜일 가능성이 높다. 서왜는 북리미아, 아랍에 위치했었다.

    원 영국인이 있기 전 영국섬은 켈트족이 있었는데, 그 켈트족도 동유럽에서 넘어간 족속이다.

    유럽은 아랍과 어원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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