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홍진영작성시간11.11.07
위 경우는...고려가 북송이고 송이 남송일때 가능한 구도같습니다... 제 생각엔 남송자체도 북송(고려)의 남쪽 으로 천도한 피란지 정권이요...실제의 남송은 티벳과 동남아&인도 같습니다만... 역시,고려가 중앙아&지중해라면...대체적으로 고려의 서남쪽인 남송은 아프리카란 말이 돼니 그건 아니겠고요.
답댓글작성자홍진영작성시간11.11.08
왕건족보얘기에...조광윤은 왕건이 이뻐하던 뭐시기란 말이 나옴을 보건데...남송이 존재치 않던 나라는 분명 아닐듯 합니다. 탕국트(북송)의 통치하에 있던 티벳과 사천성 동남아...더 크면 인도지역까지 차지한 새력으로 보입니다. 출발은 미미했으나 후기엔 요금의 압박에 시달리던 북송(고려)보다 오히려 국력이 자연스레 강해졌던 나라일 수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