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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조선은 삼국이 대륙에 있었다는 사실을 감추기위해 역사서를 뜯어고쳤다?!
삼국이 한반도가 아닌 대륙에 있었다 라고 주장한 사람은 재야사학자도 강단사학자도 아닌 기상학자 정용석씨 입니다. 정용석씨는 기상청에서 21년간 근무했습니다. 그런데 정용석씨는 『삼국사기』에 나와있는 기상천문현상을 통해 삼국이 한반도가 아닌 대륙에 있었다고 합니다.
『삼국사기』를 보면 삼국이 메뚜기떼에 의해 많은 피해를 보았고,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었다고 기록했습니다. 만약 삼국이 중국이 아닌 한반도에 있었다면 삼국은 메뚜기떼에 의한 피해를 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는 메뚜기는 있지만 중국처럼 메뚜기가 떼지어 몰려다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삼국지』를 보면 중국대륙이 메뚜기떼에 의해 많은 피해를 보았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우연의 일치로 『삼국사기』를 보면 삼국이 메뚜기떼에 의해 많은 피해를 보았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삼국이 대륙에 있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어떠 사람은 메뚜기떼가 바다를 건너 한반도로 왔을 거라고 했는데 이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메뚜기떼는 넓은 황해바다를 건널 수 없습니다. 메뚜기의 날개를 보면 작고 왜소합니다. 그들의 날개로 넓은 대양을 건너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과 같이 불가능 합니다.
『삼국사기』를 보면 같은 시대 백제가 가뭄이 들었을 때 신라에는 홍수가 일어났다고 쓰여있습니다. 백제와 신라가 한반도에 있었다면 이는 말이 안됩니다. 한반도에는 이런 기후현상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쪽은 가뭄인데 한쪽은 홍수가 들 수 있는 곳은 중국밖에 없습니다. 『삼국사기』「신라본기」를 보면 신라의 수도 경주 근처에 토함산이라는 함산이 있는데 이 산에서 화산이 분출하여 큰 피해를 보았다고 합니다. 지금의 경주에 가면 토함산이 잇습니다. 그런데 그 산은 화산도 그렇다고 화산활동이 멈춘 휴화산도 아닌 그냥 평범한 산 아니 정확히 말하면 낮은 구릉입니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는 화산에 의해 신라가 많은 피해를 보앗다고 했는데 만약 신라가 한반도에 있었다면 화산에 의한 피해는 입지 않았을 것입니다. 『세종실록지리지』를 보면 혁거세의 무덤이 강소성에 있다고 썼습니다. 이 구절은 신라가 중국 강소성에 있었다는 말이고, 이는 삼국이 대륙에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현재 백제가 있었다고 알려진 충청,전라도에 백제 왕들의 무덤이 몇 구 발견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만약 백제가 중국에 있었다면 무령왕을의 무덤이 왜 한반도에 있느냐? 하고 주장을 합니다. 무령왕릉이 한반도에 있는 이유는 무령왕이 한반도 출신의 백제 왕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를 지은 서울대 천문학과 박창범 교수는 삼국사기의 천문관측 기록을 통해 삼국이 한반도가 아닌 대륙에 있었다고 합니다. 만약 삼국이 한반도가 아닌 중국대륙에 있었다면 지금의 한반도에는 누가 있었느냐? 지금의 한반도에도 삼국 즉 고구려,백제,신라가 있었습니다.
즉 삼국은 대륙 한 복판에 있던 것이 아니라 중국대륙과 한반도 두 곳에 위치했습니다.
재야학계에서는 삼국은 한반도와 중국대륙 두 곳에 위치했다고 합니다.
고구려는 중국 북부지방과 만주, 한반도 북부지방(평안,황해,함경,강원도 일부)에
백제는 중국 중부와 남부지방 일부, 중국남서부 지방과 한반도 서부지방(충청,경기,전라),
신라는 중국 남부 지방과 한반도 동부지방(경상도,강원도 일부)에 위치했다고 합니다.
삼국시대에 빈번히 등장하는 왜는 지금의 대만지방에 있었다가 백제 멸망 후 일본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이병화씨가 지은 『대륙에서 8600년 반도에서 600년』을 보면 고려때까지 대륙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한반도로 옮겨진 시대는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1392년에 우리민족이 중국 대륙에서 한반도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조선왕조는 중국대륙에서 한반도로 이주했느냐?
그 이유는 바로 명의 강세와 이성계가 자신만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였습니다.
당시 명은 고려의 서부영토를 공격하여 상당부분 차지했고 결국 고려조정은 이성계에게 군사를 주어 명을 정벌코자 했으나 딴 마음을 품은 이성계는 위화도(대륙에 잇었다고 합니다)에서 회군을 하여 고려조정을 장악했고 자신만의 나라를 세울려고 했으나 고려의 충신들이 이성계에 반대하고 또한 명이 날로 강성하자 자신에게 반란을 일으킬 소지가 없는 한반도로 이주하여 자신만의 나라를 세웠고 조선왕조가 한반도로 이주한 뒤 조선이 건국준비로 바쁜 틈을 타 명나라에서는 대륙에 있던 고려의 영토를 접수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명나라와 조선은 우리민족이 대륙에 있던 사실을 숨기기 위해 서쪽에 있던 지명을 동쪽으로 옮겼고 고대의 역사서를 뜯어 고쳐 마치 우리민족의 활동무대가 중국 대륙이 아닌 한반도로 국한시켰다고 합니다. 조선이 이런일을 한 이유는 후손들로부터 대륙상실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였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kookhakwon.net/board/view.asp?bdname=shortword&num=1380&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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