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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대륙조선설`과 `단군신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작성자윤제건|작성시간06.11.05|조회수727 목록 댓글 6
이 름    아! 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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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륙조선설'과 '단군신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대륙조선설과 단군신화론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드립니다.
내가 볼 때 대륙조선까지 나가 버린 우리 재야사학(민족사학)의 현주소는

단군조선을 비롯한 민족사의 본류를 잃어버린 비극입니다.
우리의 재야사학이 너무 지나치게 엉뚱한 방향으로 나가

대륙조선, 심지어 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 같은 전쟁의 장소가
한반도가 아니라 중국대륙이었다는 얘기로까지 가고 말았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빼는 결과를 줄까봐 말을 아끼고 있었습니다만

너무 심하게 나가고 있다는 판단을 합니다.
학문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너무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것은 곤란합니다.
당장 해결해야 할 역사적 과제에 관심을 집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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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사이트 'DC겔러리'에서 보면
먹물깨나 먹은 '고람거사' 같은 젊은 지식인들조차

단군조선이 아직도 '신화'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젊은, 정확히 말하면 '귀떼기가 새파란' 그런 젊은 사람들까지

아직도 꿈을 깨지 못하고 민족사를 신화로 도륙질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재야사학도 너무 심하게 나가고 있지만 그런 젊은 사학자들조차
'매국사학'과 '패륜사학'에 경사되어 있는 것은 민족사의 불행입니다.

머리 속에 한문(漢文)이라는 먹물만 들어가면
스스로 그 한문이 주는 쾌락에 빠져버리는 것인지

온통 정신을 잃어버리고 서토귀신에 매몰되어 버리고 맙니다.
한국의 역사학을 주도하고 있는 500명의 교수, 박사, 학자들이

왜토귀신 아니면 서토귀신에 모조리 가위눌리고 있는 것처럼.
그들에게 씌워진 마술의 휘파람 소리가 끊이는 날을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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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 부류의 젊은 사학자들에게 고대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토의 '동북공작'에 관심을 가지는 일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소비시키는 일을 지양해야 합니다
대륙조선이 지나친 것처럼 단군신화를 주장하는 사람은 더욱 한심한 일입니다.

서토의 동북공작이 민족사의 근원까지 파먹고 들어 오는 판국에
'단군신화'를 주장하다니요

그것도 젊디 젊은 학자들이 어떻게 그런 망발을 말할 수 있나요?
지금 단군조선 문화가 확실한 서요하의 '하가점하층문화' 지대에서는

70여 개의 성터와 3만평에 이르는 거대 성터가 발견되어
단군조선의 실재성이 거의 확실시 되어 가는 마당입니다.

이것은 서요하지역에서 BC 24세기 즉 단군조선 기원시대부터
국가(state)가 발생했다는 것이 고고학적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서요하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는 BC 30년을 넘나드는
청동기문화 역시 국가발생의 기원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류학에서 '청동기'와 '성(城)'의 기원은
'국가(state)' 발생의 시초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BC 30세기를 전후한 시점에서 청동기가 발견되고
BC 24세기 경의 성터가 발견된 것은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실재성을 나타내는 움직일 수 없는 고고학적 사건입니다.
이런 중요한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데도 여기에 대한 연구는 커녕

'단군신화'를 때늦게 주장하는 부류가 있다니 이것이 어떻게 된 일입니까?
그것도 'DC갤러리'와 같은 인기사이트에서! 학자 급에 속하는 '고람거사' 같은 젊은이가!

'DC사이트'는 고람거사와 같은 얼빠진 학자들이 주도하는 사이트인가요?
그런 망발을 일삼는 학자들은 당장 DC사이트에서 추방해야 합니다.

민족사의 아픔을 보듬고
2000년에 걸쳐 난도질된 한국사와 동양사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치열한 학문정신을 보여주기는커녕 몇 푼도 되지 않는 한문실력을 가지고
민족사를 오욕과 구렁텅이로 빠뜨리려는 짓을 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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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람거사에게 묻노니 당신의 성씨는 무엇입니까?
김씨입니까? 박씨입니까? 혹은 최씨입니까?

나는 당신의 성씨가 김씨든, 박씨든, 최씨든 믿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족보를 믿을 수 없으니까요

조선조 말까지만 해도 한국에 성씨를 가진 사람은 소수의 양반 10%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니 당신의 성씨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당신의 조상들이 조선조 말기 왜인들에게 붙거나 더러운 돈을 벌어
김씨든 박씨든 최씨든 족보를 샀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그것은 실증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나는 당신의 성씨를 믿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의심병 환자입니다.
내조상이 피눈물을 흘리며 남겨 놓은 환단고기, 규원사화, 단기고사를

그 따위 식으로 무자비하게 폄하하다니요
나는 최소한 환단고기, 규원사화, 단기고사가 당신의 족보보다는 정확하다고 판단합니다

왜냐! 환단고기, 규원사화, 단기고사는 '목숨'을 담보로 전해진 사서이니까요
당신의 족보는 돈을 주고 샀을 수도 있지만 이들 사서는 그럴 리가 없습니다.

아무런 댓가나 이익 없이 목숨을 담보로 지켜온 것이기 때문에
당신 가문의 '믿을 수 없는 족보'보다는 훨씬 사료가치성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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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규원사화 단기고사는 누가 보더라도 아마추어가 쓴 사서입니다.
그러므로 사료가치성은 매우 뛰어난 사서입니다.

역사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 그들 사서를 거짓으로 썼다면
그렇게 허술하게 역사를 조작했을까요?

돌머리, 얼간이, 멍청이가 아니라면 역사를 조작하면서
BC 1천 수백년 전의 단군조선 인구가 1억8천이었다는 기록을 남겨놓겠습니까?

14세 단군 고불. 재위 60년. B.C 1666년에 인구가 1억 8천만명.

환단고기, 규원사화, 단기고사를 읽어보면
도대체 20세기의 과학시대를 산 사람이 쓴 책이라고는 도저히 느낄 수가 없습니다

역사를 조작하려면 왜인들처럼 낙랑유물을 조작하고 광개토왕비를 조작하는 것처럼
완벽을 기해야지 'BC 1천 수백년 전의 조선인구가 1억8천' 이라는둥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것은 환단고기의 저자들이 바로 과거에 전해져 내려오는 기록들을

'가감'이나 '첨삭'이나 '윤색'없이 과거의 기록을 그대로 베껴 썼다는 증거입니다.
위작이나 위서일 가능성이 없다는 뜻입니다.

환단고기, 규원사화, 단기고사를 쓴 저자들은 분명히 20세기 과학시대를 산
훌륭한 지식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돌머리, 얼간이, 멍청이들이 아닙니다.

한문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줄 아는 대단히 개명된 지식인들입니다.
그런 그들이 역사를 조작하면서 그런 초보적 실수(단군조선 인구 1억8천 등)를 했을까요?

환단고기의 저자가 단군조선의 역사를 조작할려는 마음이 있었다면
환단고기의 원본에서 '단군조선 인구 1억5천' 등은 슬쩍 빼어버렸을 것입니다.
(그래야 과학적이나까요, 조작의 완벽성을 기하기 위해서 말이죠)

그것이 상식 아닌가요?
고람거사 당신이 역사를 조작하는 임무를 맡았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았겠습니까?

환단고기 저자들의 지식수준은 현대로 말하면 고람거사 정도의 수준은 넘는 분들입니다.
그런 수재들이 역사조작을 그렇게 허술하게 했을까요?

만약 고람거사 당신이 민족주의자가 되어 나라와 민족을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역사를 조작할 운명을 타고 났다면 역사를 그렇게 개판(?)으로 조작했겠습니까?

완벽히, 의심없이, 과학적으로, 그럴 듯하게....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환단고기의 저자들은 역사의 진실을 민족대중에게 알리려는데 목적이 있었지

역사를 '고증'하고자 그 책을 편찬하지 않았습니다.
목적이 달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현대용어 투성이의 책이 편찬된 것입니다.

고람거사! 당신은 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환단고기, 단기고사, 규원사화가
위서라고 주장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역사지식은 초등학교 정도의 수준이고 민족사를 논할 자격조차 없습니다.
당신의 족보가 소중하듯 조상들이 피땀흘려 남겨 놓은 역사유산도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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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이 글을 보거들랑 이빨을 갈며 분노하세요.
그리고 당신 족보부터 먼저 고증해 보세요. 과연 당신의 성씨가 지금의 것이 확실한지.

그리고 당신의 5대조 6대조 10대조 조상의 묘를 파헤쳐 보세요
묘를 파헤쳐 보고 뼈조각이 없거들랑 그 묘는 당신 조상의 묘가 아니라고 선언하세요

실증되지 않았으니까요. 그것이 당신이 좋아하는 '실증사학'입니다.
실증되지 않은 조상은 믿지 마세요. 그것은 허상이요 망상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당신이 단군조선을 신화로 말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5대조 6대조 10대조는 빠다귀 하나 없이 썩어 없어졌겠지만

서요하의 홍산문화(배달국) 하가점하층문화(단군조선)
그리고 산동반도의 용산문화(치우)에는

배달국, 단군조선, 치우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환단고기, 단기고사, 규원사화의 진실을 고고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당신은 본격적으로 당신의 성씨와 조상에 대해 의문을 가지세요
고민에 빠져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면서 점점 피폐해 보세요

당신 개인의 정체성 문제는 바로 국가의 청체성 문제와 같습니다.
오늘날의 한국인들은 당신에게 내가 따진 그런 정체성의 혼란은 겪고 있습니다.

바로 당신과 같은 '정신나간' 지식인들이 퍼뜨린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습니다.
단군신화, 곰의 자식, 기자조선(중국인), 위만조선(중국인), 한사군(중국식민지)!

터진 입이라고 환단고기, 규원사화, 단기고사가 위서라고 함부로 말하는데
그것이 위서임을 증명해 주신다면 내가 외람되게 한 행동을 사과하겠습니다.

나는 당신의 우리조상, 아니 내 조상에 대한 모독죄를 통렬히 고발합니다.
나는 당신이 서토의 동북공작을 돕는 공작원 내지 매국노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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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민족사학자들에게 호소합니다. 우리는 '소수'의 작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역사의 반전은 언제나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진행되었습니다

수 천년 동안 동이족의 역사에 끌려 다니던 서토의 문화가
공자라는 한 걸출한 애국자에 의해 역사의 대반전이 일어났던 것처럼
(그 결과 동이문화가 서토문화에 매몰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바라문교의 박제된 카스트 제도에 반기를 들고
인류평등을 실현했던 '붓다'에 의해 불교가 실천되었 듯

형해화 되었던 유대교의 횡포에 반기를 들고
인간해방과 자유를 선언했던 예수에 의해 기독교가 발생하였 듯

깨어 있는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역사는 언젠가 반전됩니다.
우리는 그날을 준비하는 작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작은 힘을 모아
민족사를 반석 위에 올려야 할 사명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무리한 역사를 말하는 것은 우리 역사를 치명적으로 후퇴시킵니다
대륙조선 등은 내가 보기에 너무 무리한 부분입니다.

각종 고지도, 조선왕조실록, 향토지, 분묘, 역사유적들이 한반도 곳곳에 있는데
대륙조선을 말하는 것은 참으로 허상 중의 허상입니다.

적들은 이와 같은 우리의 순수한 연구의지의 헛점을 이용하여
우리를 근원적으로 불신하고 우리의 존재자체를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상식선에서 하나하나 우리역사를 바로 잡아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나친 욕심을 내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역사연구는 매국패륜 사학자들이 그들의 개인적 욕심을 달성하기 위해
민족사를 팔아서 개인이익을 취하는 것과는 달라야 합니다.

우리의 순수한 역사연구 의지가 지나쳐 무리한 지명비정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저 매국패륜 사학자들과 그기에 기생해서 밥을 벌어 먹고 살고 있거나

밥을 빌어 먹을려고 '아부사학'을 하는 더러운 인간들과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지나친 애국심'을 경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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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애국심은 국수주의로 가게 되고
그기에 점점 빠지다 보면 많은 역사대중을 오류의 길로 가게 합니다.

결국은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재야로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우선 당장 '단군조선'을 신화로 모는 인간들,

한국사의 정통성을 기자조선, 위만조선, 한사군으로 보는 인간들,
한사군과 낙랑 대방 등이 지금의 평양과 황해도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인간들,

그들을 퇴치하는데 역량을 모아야 합니다.
그들의 삐뚤어진 시각으로 인해 미국 등 서방국가들이 한국사는 중국의 속국사로

교과서를 개정하고 있는 문제 등을 바로잡기 위해 애써야 합니다,
이것은 시급한 문제들입니다.

민족이 죽느냐 사느냐를 가름하는 문제입니다.
서토인들은 한국의 역사를 죽여놓고 그 다음은 북한의 영토를 접수하려 합니다.

나의 이 주장은 결코 지나치지 않습니다.
얼마전 KBS일요스페셜에서도 다루어진 내용입니다
(배달국 사이트 운영자 게시판 참조).

저 고람거사와 같은 '귀떼기 새파란 젊은 늙은이'까지 한국사를 매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륙조선설 같은 위험한 도박으로 우리역사를 연구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확실하고 실증가능한 것부터 하나씩 격파해 가야 합니다.

나의 고언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배달한민족사(http://baedalguk.com) 운영자

허성정 국사광복 국민운동본부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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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희곤 | 작성시간 06.11.07 고작 100여년 전의 것도 인식을 제대로 못하는데... 어찌 수천년 전의 역사를 제대로 인식할 수가 있을까요?? 저렇게 말하는 것도 좀 허무한 국수주의 같은데.......
  • 작성자이창섭 | 작성시간 06.11.08 이 글을 쓴 분은 아마도 1+1=2 라는 것을 모르는 분 같아요.
  • 작성자김형열 | 작성시간 06.11.08 참으로 가슴이 답답합니다.이러하니 후세들의 역사교육이 올바로 설 수 있겠습니까???
  • 작성자변창학 | 작성시간 07.05.06 중용이라는 것은 좋지요. 다만.. 한가지 간과하는 것. 일본이나 중국이 우리 역사에 작란질을 치지 않았어야 한다는 것. 즉, 무엇을 속이려면 완벽성을 기해야 한다는 것. 현재 우리에게 남겨진 것들은 거의 모두가 그런 식으로 걸러졌다는 것을 유의해야 합니다. 대륙 조선이라는 주장이 나오는 것은 일본, 중국 놈들이 우리 역사를 뜯어 고칠 당시의 정보의 한계와 좁은 안목, 상식과 편견의 영향으로 보지 못한 그 부분을 현대에 들어 발견하게 된 것으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일제시대 수많은 인력과 시간을 들여 모아들인 정보를 지금의 우리는 인터넷 공간을 통해 쉽게 정보 교류를 합니다.
  • 작성자변창학 | 작성시간 07.05.06 바꿔 말하자면 우리 역사에 작란질을 한 자들의 정보량을 초과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들이 빼앗아 가서 꽁꽁 숨겨 놓거나 한 것들만 두고 보자면 그들의 정보량이 절대적인 우위를 점하겠지만. 오늘 구글 어쓰를 훑어보았더니 작년까지 보이던 피라미드들이 많이 사라졌더군요.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 기간의 차이가 몇년 정도 된다는 것을 고려한다 해도 부지런히 서안의 피라미드들을 파헤치고 있더군요. 중국 당국이 관광허가를 할 때쯤이면 조작된 내용을 담은 전시관만 달랑 남아 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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