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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용과 진시황

작성자지명선| 작성시간07.10.23| 조회수69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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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명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0.23 진시황릉과 병마용은 연관이 없고, 다만 병마용은 상투를 보아서 배달이나 단군조선의 유물로 추정할 수 있읍니다. 상투는 식민사관의 주도자 이병도도 묘족과 우리겨레만 가지고 있다고 했읍니다. 진시황릉은 과연 진시황것인가? 이것도 의문이 갑니다. 모양새를 보더라도 서안근처의 다량의 배달의 피라밋중 하나로 보이고, 진시황이 서안에 도읍을 했는 가가 걸립니다. 그당시 서안은 단군조선의 수도 평양성으로 사료됩니다. 진나라는 서안의 서토, 감숙성부근에서 단군조선의 토호국으로 있었고, 영토도 그다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진시황이 쌓았다는 장성도 감숙성일대에 일부 쌓은것이 전부입니다.
  • 작성자 윤성용 작성시간07.10.24 근레에 읽은 글중에 쇠금자를 중국인들은 "진" 이라 발음을 한다고 했는데...과연 발음만을 취하여 글로 적은것인지...
  • 작성자 한일룡 작성시간07.10.24 몇년전 kbs역사이야기에서 (나래이터;고두심)...단군시대의 마차가 나왔었습니다.그것이 진시황병마용에서 본것과 똑같았습니다.작년 중국에 가서 그것을 보고 왔습니다.똑같은 모양이었습니다...tv에서 모양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했었습니다. 위에 그 사진이 있네요...중국인들은 그것이 자기들 것이라고...신나게 설명하고 돌아다녔습니다.
  • 작성자 지명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0.24 고구려벽화 수렵도에서도 마차가 나옵니다. 마차는 우리겨레의 역사적 산물입니다. 넓은 대륙을 드나들때면 마차가 필수적이겠죠. 배달, 단군조선의 피라밋들은 나름대로 유물들이 묻혀있은 것으로 보이는데, 그것을 공개하면, 더 많은 증거들이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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