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중국 중경과 서안시가 명나라의 수도일 확륙이 높습니다.

작성자김도형|작성시간08.02.13|조회수652 목록 댓글 3
전 여기 다른사람들처럼 어려운 말은 못하지만,
중경과 서안시가 명나라의 수도였을거라고 확신합니다
중경은 남경이었을것이고 서안일대는 북경이었을겁니다.

현 중국에서 중경이 직할시 인데다가 인구도 많은 대도시인데
다른직할시인 상해나 북경보다 외딴데 있는데다가 중국의 수도였던적도
없는 즉 이유없이 대도시인게 그 이유입니다.

아무이유없이 사람이 많이 살지않고 , 세계대도시들은
거의다 국가의 수도였습니다.그것도 아니면 상업도시거나

이것도 저것도 아닌 중경이 사천성 외딴곳에 있는 중경시가 아무래도 남경이었을겁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홍진영 | 작성시간 08.02.13 그랬을 겁니다...역사에 나오는 명(明)이 조선이니까여...제가 말하는 명은...밍"이라 불리우던 중원 서남방의 조선의 제후국입니다...남방 모택동군대의 공산당이...왜 선조들의 유적 유물 인물들을 모두 말살했을가여...?...지 조상들이 아니라 그랬다고 전 봅니다...러시아가 공사당의 원존데...황족들과 그 잔존세력들을 대거 학살한건 맞아도...중국만큼은 대량은 아니였으며...유물 유적은 모택동 공산군에비해 그래도 꾀 보존한 것은...자기 민족이기 때문였을 거라곤 않 보시는지여...?
  • 작성자홍진영 | 작성시간 08.02.13 중국의 대륙공정에 대한 직효약은...대륙조선설입니다...고구려의 극동 제후국영토였을 뿐인 만주일대만 놓고 줄다리기함은...저들의 가두리 양식장에 갖혀 헤메이는...이미 진 싸움인 겁니다.
  • 작성자홍진영 | 작성시간 08.02.13 김선생님의 애국애족적 열의가 보여서...권해 드립니다...제 글같은 잡설은...그저 자유게시판의 자유를 이용한 방종 쯤으로 너그러이 보시고여...최두환선생님 등의 학설을 시간 나시는 데로 정독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조선왕조실록이 일제에 외곡됐지만...그러함에도 조선이 중원이란 증거가 방대하게 나온답니다...저도 김선생님같은 생각였었으나...점점 디테일하게 들어나는 대륙조선의 증거에 완전 감동먹어서...여기 2년째 죽치고 있는 답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