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족,화하족,지나족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1. 서론
보통 우리는 중원대륙에 있는 주민혹은 족들을 화하족, 지나족, 한족등으로 부른다. 이것이 맞는 표현인지 다시 한번 재고해보자.
2. 본론
한족,화하족,지나족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이유 다섯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화하족은 황하일대에 살고 있는 족을 말하며, 지나족이란 차이나를 한자로 변형하여 부르는 족이라 보이고, 한족은 한나라 주민으로서 한수,혹은 황하주변에서 산다고 해서 표현한 것 같다.
하지만, 이것은 별 의미도 없다. 오히려 지금처럼 중원대륙의 중국을 의식해 한반도의 대한민국을 별다른 국가로 봄과 동시에, 한반도의 대한민국 입장에서 현중국인을 이처럼 부른 것이라 볼 수 있다. 또한 반도사관으로 보더라도 대륙조선인을 반도의 원주민으로 둔갑시켜 대륙인과 반도인을 구분시키려는 일제의 의도가 깔린 것이라 보겠다.
둘째, 원래 역사상으로도 현중국(한족,화하족등의 의미)의 조상이 복희씨, 황제씨등으로 보고 있는데, 이들 조상들은 모두 배달, 환국의 자손들이다. 즉 조상이 대륙조선의 조상과 같다는 말이다. 조상이 같으면 족속도 같은 것이다. 중원대륙의 대륙조선인은 한족, 화하족, 지나족과 같다는 말이 된다.
셋째, 화하족의 의미로서 황하중류주변에 사는 민족은 조선으로 따지면 경기도, 중원, 중국에 사는 주민을 뜻한다. 즉 조선의 경기도민을 뜻하는 것이다.
넷째, 한족이란 한나라 국민인데, 한나라도 원래 단군조선이 망하면서 중원에 생긴 후예국이므로 대륙조선인과 같은 부류로 되는 것이다.
다섯째, 지나족은 차이나, 신라를 뜻하기 때문에 대륙신라인이라는 뜻이 된다. 중원에 위치하면서 고구려, 백제를 물리쳐 전 중원대륙을 통일한 국가가 대륙신라이기 때문에 대륙조선과 무관하지 않다.
3. 결론
결국 중원대륙인을 한족, 화하족, 지나족 등이라 불리운 것은 일제의 반도사관과 연계가 되어 있으며, 이 족속들은 대륙조선인을 뜻하는 것이기에 지구상에 별도로 존재하지 않은 것이다.